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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THE DIPLOMAT 화면 갈무리)2025년 4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IME 100)” 명단에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름이 올랐다. 단지 한 정치인의

www.catholicpress.kr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세계는 이재명을 주목했다 | 인스티즈


혐오와 조롱으로 덮을 수 없는 ‘검증된 리더십’

이재명에게 쏟아진 숱한 의혹들 중 상당수는 정치적 프레임의 산물이었다. 수많은 수사와 정치적 공격 속에서도 그는 단 한 번도 사법적 단죄를 받은 바 없다. 오히려 이를 정면 돌파하며 진실을 드러내 왔다. 그의 싸움은 기득권의 방어가 아니라, 기득권의 부패를 향한 문제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향한 무차별적인 혐오, 근거 없는 비난, 왜곡된 여론몰이는 여전하다. 이러한 ‘감정의 정치’가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덮을 수 있을까? 이제 우리는 『타임』이라는 외부의 거울을 통해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재명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이재명의 시대’는 오는가, 아니면 외면하는가

『타임』은 묻는다: "Has Lee's Moment Arrived?" (이재명의 순간은 도래했는가?)

이 질문은 단지 한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민의 용기와 선택, 그리고 대한민국이 어떤 리더십을 가질 준비가 되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우리는 분열과 갈등, 혐오와 무기력에 빠져 허우적대는 나라를 원하는가, 아니면 사회적 약자와 함께, 공정과 정의를 회복해 나가는 실용적 대안 세력을 원하는가?

이재명을 향한 비난에 앞서, 우리는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말할 때다.

“세계는 그를 주목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그를 조롱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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