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김용현 재판, 또 비공개로 진행···사유는 ‘국가안보’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해 구속기소 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재판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또 비공개로 진행됐다. 2차 공판부터 3회 연속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