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08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426
이 글은 1년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신생아 우는 소리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신생아 우는 소리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신생아 우는 소리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신생아 우는 소리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신생아 우는 소리 민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제시카알바  아아아~알바몬!
등신같은 시공문제임 그냥ㅋㅋ 이래서 주택한번 살아보고 아파트 못살아요 주차공간만 있으면 주택이 ㄹㅇ 삶의 질이 다름
1년 전
대표 사진
제시카알바  아아아~알바몬!
집근처 100m내로 초등학교 중학교 태권도장 합기도장 다있어도 안시끄러워요
1년 전
대표 사진
llkkk
근데 진짜 맞는듯 아파트를 그렇게 얇게 지어놓고 피해는 사는 사람들이 보고있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호텔 더스크의 비밀
개이기적임 신생아가 울지 그럼
1년 전
대표 사진
그리스
신생아 우는 거 신고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야…? 본인도 울면서 컸는데 진짜 생각이라곤 1도 없네
1년 전
대표 사진
슈가 크래커
신생아는 울어야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뭉하하
그 고등학생 애들도 거저 큰 게 아닐텐데. 시간 지났다고 지난 세월은 다 잊어버렸는지 참 인정머리 없다
1년 전
대표 사진
우누양없  0522 AB6IX
각박하다 각박해 이러는데 무슨 애를 키웁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신생아 우는소리로... 애 우는소리 똑같아도 나이대별 차이가 있어서 갓난애긴거 알텐데....
발망치 청소기 세탁기 이런소리도아니고 애기우는소리로...

1년 전
대표 사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예민한사람은 진짜 주택가세요ㅠㅠ 서로 조심하면서 사는게 맞지만 단 한개의 소리도 나면 안되는곳이아니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lehoo
도라인가.. 저정도도 못참으면 단독가서 사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그레즐리
청각 예민하면 아파트 살지말고 제발 주택가라.. 신생아 아니어도 소음 날일이 얼마나 많은데? 요즘 아파트가 층간소음도 있지만 벽타고 소음 많이 들려서 예민한 사람은 못살겠다 싶긴 함.
1년 전
대표 사진
은리스
저녁 7시부터 저러는건 많이 예민하신 분 같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영원주의
아니 신생아 우는 소리로 무슨 민원을..
1년 전
대표 사진
하기완
신생아가 울면 뭐 얼마나 운다고 바닥을 치면서 찡찡대는것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지; 그정도도 못참으면 아파트에 왜살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루이바오
저도 새벽에 아기 우는 소리에 조금 힘들었던적 있지만 다른 소음도 아니고 아기는 이해해야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Yerin
신생아 우는 소리 어쩔 수 없는 건 아는데 제가 애엄마라면 소정의 선물 정도는 돌렸을 것 같긴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Yerin
근데 참다참다 민원 넣은 것도 아니고 하루 가지고 그러는 건 좀
1년 전
대표 사진
문별이.
씁쓸하다 양쪽 다 이해가 가고..ㅠ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코코망고 알맹이  악개
참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이들 노는 소리 시끄럽다고 민원넣는거랑 똑같네요 저는 아이들 노는 소리 신생아 우는 소리는 참아도 성인들이 내는 고성방가가 더 싫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단팥하루
아이고 어화둥둥달래도 끝도없이 우는게 신생아예요... 말 조심하십시다
11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대표 사진
단팥하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음침해
11개월 전
대표 사진
오다주움  망글
너무 울먄 힘들긴 해요..근데 엄빠가 힘드시겠다...하는 걱정이 들죠ㅠㅠ 달래려고 노력하는데 안되는거잔ㄹ아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jissk
층간소음 고통스러운거 너무나 이해하지만 신생아는 정말 방법이 없잖아요 신생아 울음은 참는 수밖에 없는거같아요 물론 이웃들에게 양해를 구하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BEYONCE  Queen Bey
잔짜 세상 각박해지긴했다.... 시끄러운건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애기잖아요... 거기다 신생아는.. ㅠ 사실 2돌전까진 새벽마다 우는게 일반적인건데 참
1년 전
대표 사진
행복한우주먼지
애기 우는거까지 어떻게 조절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매니 몬타나 Manny Montana  매니몬타나 사랑혀 리오 사랑혀
신생아 울음소리도 듣기 힘들면 힘든쪽이 주택으로 가시는게 맞는거 아님…?
11개월 전
대표 사진
돈많이벌고싶다
저건 애초에 저 집이 아들 셋있는거 알고부터 건물 내 모든 소음은 저 집꺼라 생각하고 있는듯
그래서 신생아가 우네? 역시 윗집맞네 이러고 민원넣은듯

11개월 전
대표 사진
돈많이벌고싶다
유난히 심하게 우는 아기들이 있긴 한데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신생아가 그 누구보다 조용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예?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 아기가 울지 그럼ㅜ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펀치  재현여친
애 우는걸로도 민원넣네요
본인들도 그럴때가 있었을텐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환자분~ 약드실시간이에요
본인은 태어날때부터 응애입니다 하셨나....
보통 잠 깊게자는편이라 어지간해서는 뛰든말든 냅두는데, 우리 옆집에서 내 방이랑 벽 맞대고 있는 방이 애기방인지 새벽마다 한번 시작하면 응애애애애 한시간도 넘게씩 소리 크게들리니 애도 울고 부모도 울겠지만 나도 울고싶었음.... 규칙적이면 백색소음같아질텐데 그것도 아니니까 힘든마음은 알것같은데.... 애초에 시공사 문제임

10개월 전
대표 사진
널디
와 근데 후기까지 보니 아랫집 진짜 이상하다 이사하는 집이 훨씬 시끄럽지 그럼 왜 윗집에 애있더란 얘길해서 민원이 거기까지 가게 만드는지… 신생아 운다고 컴플 걸 정도면 그 집에 앞으로도 삵 힘들 것 같은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전웅
신생아 우는 건 아직 소음 시작도 안 한건데.. 아직 힘 없어서 흐에에 우는데 목청 커지고 떼 쓰기 시작하면 아랫집은 진짜 살 수가 없음
10개월 전
대표 사진
414148_return
신생아 우는건 걍 우는가보다~싶은데 별로 안거슬림.. 2년?3년은 울긴 하던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정국아 잘한다
아기가 우는게 당연하지 그걸 항의해? 그럼 뭐 어떡하라고 입을 막아? 지들은 태어날때부터 성인이야? 저런 뇌가 부족한 성인보다 우는 아기가 낫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배우 김성철  911231
주택 사시든가 ㅋㅋㅋ 진짜 개빡빡하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할미는 샤이니만 행복하면 돼
애기는 우는 게 당연한데요... 그거 뭐 어쩝니까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오늘도퇴사다짐^_^
평소는 걍 참고 넘겼는데
어젠 접종해서 미친듯이 울어서 그런거 아님??
나도 지금 신생아 키우는데
서로 이해감
새벽에 내 애 우는 소리도 스트레스인데
남은 더 하겄지

9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리나라만 호국불교인거 오져ㅋㅋㅋ
20:49 l 조회 260
아버지가 민주당 후보라는 남돌 최근 근황
20:48 l 조회 557
결혼 잘하고 싶은 20대 여자들은 봐라.blind3
20:44 l 조회 907
햄버거 인증샷 레전드4
20:39 l 조회 1501
한결같은 전남친2
20:37 l 조회 1138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20:35 l 조회 1168
내가 원했던 것 vs 부모님이 사온 것3
20:34 l 조회 1296
족발집 아들의 장점
20:32 l 조회 847
교회에서 받아온 간식 모음
20:30 l 조회 1825
k-헤르미온느1
20:29 l 조회 1311
무신사 사과대열 합류1
20:29 l 조회 1023
잠자기 쉽지 않다
20:27 l 조회 283
멸공 굽네치킨 집11
20:19 l 조회 5035
한국에서 열린 남북축국 경기 중 태극기 들지 말라고 제재 당한 유튜버
20:17 l 조회 265
레이저 제모를 한 어느 여성에게 일어난 부작용7
20:16 l 조회 3483
인생 최고의 속도로 움직여야 하는 순간
20:15 l 조회 966
제 친구가 저와 제 남편을 무시한 걸까요?5
20:13 l 조회 3112
출연료를 얼마나 받은건지 감도 안온다는 박지훈 차기작 드라마.jpgif1
20:09 l 조회 4442
중견 생산직 면접보다가 울어버렸습니다5
20:05 l 조회 5073
다음달 출소하는 유명 성범죄자11
20:03 l 조회 1028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