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번째 수요집회에도 혐오 공세···바들바들 떨며 소리친 위안부 할머니"저는 할 말이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다음 대통령 되시는 분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제일 먼저 해결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합니다!" 14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