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70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934
이 글은 6개월 전 (2025/6/0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논란의 혼자 사는게 괜찮은건 30대 까지라고 한다.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그므시라꼬!
맞아요
그래서 저는 저랑 생활 패턴 비슷하고 살림, 요리 잘하는 남자랑 결혼 하고 싶어용 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사쿠라 하루카  桜 遥
결혼 안 해서 인생 망한 사람보다 결혼해서 인생 망한 사람들이 휠씬 많다고...삼촌할아버지가 항상 말하시긴 했는데 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리에
제목만보고 남자가 쓴글같다 했는데 진짜네
자기 인생 지맘대로 사는거지뭐

6개월 전
대표 사진
미스트레네 칼스
결혼해서 인생 망한 사람은 봤어도 안 해서 망한 사람은 못 봤어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숲튽훈
1020때는 사랑을 못받으면 불행해지고
3040을 거치면 이게 사랑을 쏟을 대상이 없을때 불행해지더라구요
대안으로 강아지 키우는사람도 있지만, 일하는동안 집에 혼자 가둬놔야하는데 솔직히 동물학대에 가깝잖아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아녕아녕
흠..솔직히 공감하는게 나이가 들수록 혼자 있으면 외로울거같음 당장은 ㄱㅊ은데 40 50 60 갈수록 힘들거같음.. 자식도 없고 그냥 놀고 먹고 살기에는 너무 긴 인생이라 고민되긴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노란새가말했습니다
결혼이 아니고 '혼자' 사는것에 대한건 맞는것같아요. 진정으로 마음 맞는 친구들은 꼭 필요합니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내가봤슈
저도 40대인데 글에 나온 거 그대로에요. 동호회, 소모임, 여행 등등에서 사람들 만나도 마음 잘 맞는 친구 찾기도 어렵고, 젊을 때처럼 반짝거리고 행복한 사람들은 거의 없어요. 진짜 말 그대로 '혼자'있는 것 그 자체를 평생 즐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멍뭉뭉
도태공포증이 심하게 오면 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뎁
6개월 전
대표 사진
유이님
결혼하면 안외로울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배우자나 자식이있는데도 불구하고 외로움을느낄때 사람이 미치는겁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딸기맛 해열제
애초에 현명한 사람이었다면 미혼이든 비혼이든 기혼이든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한 사람은 자기 길 외에 다른 길을 걸을 수 없으며 나에게 좋은 것이 꼭 남에게 좋은 게 아닐 수 있어 본인 주변도르 외치면서 다른 사람 이래라 저래라 외치는 게 오지랖인 걸 알았을 테니.. 시야 좁은 사람이 쓴 몽총한 글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iyaho
어렵다는 자알 한 결혼 그렇겠죠
5개월 전
대표 사진
얌럄
20대인데도 이미 저런 생각이 들어서 결혼을 꼭 하고 싶어요... 지금처럼 어릴 때 혼자 지내는 것과 나이가 들어 혼자 지내는 생활은 매우 다를 거니까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얌럄
친구 많고 사회생활 활발하게 하는 분은 나이와 상관 없이 혼자 지내도 괜찮을 거 같기도
5개월 전
대표 사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근데 집안일 안하는 남자들은 40 넘어서 혼자 살면 힘들어요 사회에 나오면 혼자 사는 상사분들 빨래도 제대로 못하고 밥도 못챙겨 먹더라구요.... 나이먹어도 부지런하고 자기 할일 많은 사람은 다 잘삽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머니머니해도머니  닉짓기
그냥 할사람 하는거고 안할사람 안하는거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아에이유우
어차피 40대 되야 느낌 그전엔 암만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들림
5개월 전
대표 사진
lilliililiil
혼자살고싶어잉
4개월 전
대표 사진
돌2
하고싶은데 사람이 없다구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돈많이벌고싶다
원래 혼자도 안 외롭고 놀거 많은 사람은ㄱㅊ
근데 그게 아닌 사람은 30대 지나기 전에 정말로 뭘 하긴 해야 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친칠라귀여워
남자들이 주로 저렇게 느끼잖아...여자들은 그래도 관리해서 이쁘고 몸매좋은 사람들좀 있는데 남자는 찐 극소수...더이상 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않아서 더 외로움 느낄걸??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58
원글 남자일듯 했는데 남자 맞네
연구결과도 있는데 나이들수록 비혼 후회하는건 압도적으로 남성임~ 행복지수 순서 세대불문 비혼녀>기혼남>기혼녀>비혼남이었음 비혼녀는 30후반-40대때 다른 세대 비혼녀들 대비 조금 행복지수 떨어지다 친구들 애키우고 돌아오면 다시 급상승함ㅋ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59
맞긴 함... 혼자 즐기는 것도 한계가 있지 4~50 되면 몸도 아픈데 곁에 남아있는 나와 함께 있어주는 사람의 부재가 슬프게 다가오지.. 근데 그렇다고 아무나랑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생각이 복잡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0
나도 나이 먹고 혼자서는 못 살겠더라
그래서 동성 친구 둘셋 모아서 살고싶음
서로를 부양하고 의지하면서 같이 나이 먹는 게 꼭 결혼으로 묶인 사이여야 하나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1
40대 결혼안하신 여자선배들 너무너무 재밌게사심 효도도 막하고 친구들끼리 맨날 해외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2
와 ㄹㅇ남자가 쓴 글 같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6
22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3
뭔소린지는 알거같아요..혼자가 너무편하고 즐거웠는데 점점 외로워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4
어차피 혼자사는가정 늘어서 나중에 뭐 비혼들 건물같은거 팍늘꺼라 ㄱㅊ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5
딱히 틀린 말 없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7
마음에 맞는 상대 만나서 하는 결혼은 당연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외로울까봐 두려워서 잘못 결혼하면 평생 스트레스 받으니까 진짜 신중해야할듯 심지어 결혼해서도 외로운게 더 비참함.. 결혼은 희생이 전제라서 내가 벌어오는 돈을 내 맘대로 쓰지 못하고, 혼자 생활하면 1인분만 해도 되는 집안일이 몇 배로 늘어나는데 이걸 희생이 아닌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불만 없이 서로 잘 지낼 수 있어야할듯 미혼으로서 외로움 vs 결혼으로 인해 포기하고 희생해야 할 것들 등등 잘 비교해보고 성향에 맞게 판단해야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8
난 기혼자임 둘이라고 덜 외로운 건 아님 오히려 혼자일 때 보다 더 외롭기도 함 내 친구는 꾸준한 취미 생활 하고 가까이에 친구들 여럿 있는데 함께 잘 놀고 취미 생활도 함께 하고 부모님과 여행도 감 잘 지내고 있음(40대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9369
현실 감정이 저렇다는 건데 결혼해도 외로울 수 있어요
3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방금 공개된 QWER '눈물참기' 전체 가사17
06.10 06:10 l 조회 55774 l 추천 5
신입 들어왔는데 나한테 저기요라고 부름186
06.10 05:52 l 조회 116477
이러다 민주당 진짜 잔아병 걸리면 어떡함?9
06.10 02:35 l 조회 12612 l 추천 1
임기말 그동안 고생했다는 지지자 말을 들은 문프
06.10 01:52 l 조회 4203 l 추천 1
감자탕 시키고 당황한 외국인들9
06.10 01:50 l 조회 41697
가수 불러놓고 한물가지 않았냐고 조롱하는 경주시장3
06.10 01:31 l 조회 22530
지방 토박이인데 솔직히 혼란스럽긴 하다2
06.10 00:32 l 조회 14213 l 추천 3
문재인 대통령께 볼 쓰담 받던 군인 근황.jpg1
06.10 00:27 l 조회 8027 l 추천 1
양산 쓰면 시원한 게 아니라16
06.10 00:14 l 조회 69663 l 추천 5
비흡연자 배우가 말아주는 헤비스모커 .jpgif1
06.09 23:56 l 조회 16574 l 추천 2
꿈돌이 가족 3명 더 늘어나서 13 대가족 됨2
06.09 23:50 l 조회 9908 l 추천 1
레딧) 내가 챗GPT의 심리치료사가 되어주겠다고 해봤어8
06.09 23:31 l 조회 15097
이완용은 상식이다 아니다 얘기해보는 달글2
06.09 22:26 l 조회 5297
수영장 알바라고 해서 갔는데5
06.09 22:26 l 조회 58379
중고 장터 🛒
미지의 서울이 보내준 위로 영상
06.09 21:50 l 조회 8607
알아들엇긔.. ... 메가언냐...1
06.09 21:49 l 조회 3862
전국에서 월세가 가장 싸다는 구미 원룸50
06.09 21:30 l 조회 70443
(열받음 주의) 태권도 종주국이 받는 국제대회 패널티5
06.09 21:29 l 조회 13165
지갑 떨리는 청담동 미용실 가격29
06.09 21:16 l 조회 54076 l 추천 4
엔딩나며 극찬받은 드라마
06.09 21:07 l 조회 5995 l 추천 1


처음이전8918928938948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