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196

“이재명 대통령 만든 건 전북도민”… 민주당 전북도당, 약속 이행 다짐 - 전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대한 도민들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북 공약 이행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
www.jeollailbo.com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 ins div{display:none;}

- 7대 핵심공약·78개 지역공약 추진… “공공의대 연내 가시화”
-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균형발전 차원 남원이 유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대한 도민들의 압도적 지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북 공약 이행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원택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은 전북도민의 간절한 의지가 만들어낸 승리”라며 “전북은 내란과 폭정에도 굴복하지 않고 민주주의의 힘으로 역사를 바꿨다”고 말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성윤 의원(전주을)을 포함한 상임선대위원장들이 참석해 “이제 전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며 입을 모았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전북 7대 핵심 공약과 78개 시군별 공약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약에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첨단산업 육성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금융특화도시 조성 ▲공공의대 신설 ▲탄소중립 선도 미래도시 조성이 포함된다.
(중략)
한편, 민주당 전북 국회의원 10명은 오는 12일 대선 이후 첫 회동을 갖고 전북 출신 인사의 중앙 진출, 국정과제화 전략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원택 위원장은 “전북 몫을 반드시 확보하겠다”며 “이번 정권이 또다시 전북을 들러리로 세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