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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16
이 글은 6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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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무기력함이 자녀에게 대물림 된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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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스케치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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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해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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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블리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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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INFJ
이거 진짜 무서운거 같아요
아이가 어느날 나 엄마되기 싫어 이러더라구요. (평소엔 빨리 엄마되고싶다고 하던아이) 물어보니 엄마는 아기보느라 시간도 없고 항상 피곤하고 밥도 해야하고 너무 힘든거 같아 그냥 이모할래! (이모는 애가 없음 ㅠㅠ) 이러던데 뭔가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아이앞에서 겉으로 티 안낸다 하더라도 내가 힘들고 피곤해하는걸 다 느끼는구나 내가 애 앞에서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아서 6살짜리가 이런 말을 하게 만들었다는게..
그 뒤부턴 신경쓰면서 지내는데 참 엄마로써 힘들고 피곤에 찌들어도 매일 웃고 그러는 것도 쉽지는 않은..ㅠㅠㅠ
나태한 모습 안보이려 애 앞에서 잘때말곤 드러눕지도 않은데 그렇게 내 인생도 돌아보게되고 내 스스로가 행복하지않고 어거지로 사는 기분인데 애한테 뭔가 하라할때 즐겁게했음 좋겠다 생각하는게 모순적으로 느껴져서 진짜 부모 너무 어렵다 생각해요
사람이니 부족할 수 밖에 없는데도 아이한테만큼은 부족해선 안되고 육아란게 애를 키워가는 것보다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란게 너무 와닿는 요즘이네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나는녹차
제일 중요한게 저거같음 부모가 행복하게 사는것을 자식에게 보여주는것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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