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빕츠뿐만아니라 다른블로그의 여러분들의 의견과 저의 의견을 종합해 쓰는 게시물이니 부정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HD화질이라 사진이 매우 크고 좋으니, 스크롤압박은 주의하시고 사진을 봐주시며 뜻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시작!
'반주'
반주부분이 흘러나올때 이런 장면을 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에도 이 옷을 많이 입었긴 하는데, 다들 보셨었죠?
갈기갈기 찢어진 옷이 아마 지용의 마음이 찢어질듯 아팠다ㅡ.
이렇게 생각되네요.
'GD your choice drop it on me'
가사 GD 부분에 지용이 손으로 G를 만드네요.
이건 뭐 다 아시다시피 G는 G-dragon 을 뜻하는 거겠죠~?
'밤은 깊었는데 잠은 안오고
늘어난 두통과 싸우고'
'늘어난 두통과싸우고' 할때 사과속의 뇌가 보이네요!
이정도는 VIP가 아닌 사람들도 다 아시겠죠?
'이리저리 뒤척이다 생각에 잠겨
또 펜을 붙잡고'
사과모양이 점점 쭈그러 지더니 펜 모양으로 되네요~
이건 뭐 설명도 필요없겠죠? ㅎ
근데 저 장면 바로 앞을 보시면 지용이 만들어진 금속 펜을 들고
가사를 써 내려갑니다. 별자리처럼요. 아래 사진을 볼까요?
'빼곡히 써내려가는 가사
이안에 내 철학이 가득하다'
저렇게 별처럼 점을 콕콕 찍어서 바로 연결하는 부분이 나오네요.
가사가 이렇게 다 연결되어 있다는 그런 식의 뜻 아닐까요? ㅎ
뭣 모르는 자신감 내겐 가장 큰 무기였어
흠, 갑자기 총알이 사과에 날라와서 사과를 찌그러뜨리게 하네요.
이 뜻은 아직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총알이 사과를 쏘는 것밖에..;
remember back in the day
빛나던 두눈
빛나던 두눈 할때 지용의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나고있네요 +_+!!
저도 저런 예쁜 눈을 가지고 싶어요 ㅠ_ㅠ
난 절대 잊지못해 그 뜨거운 꿈을
그뜨거운꿈을 할때 심장이 콩닥콩닥 뜁니다.
그 뜨거운 꿈이 심장을 콩닥콩닥하게 만드는가요 지용군~? (갑자기 급존칭)
난 G dragon
난 G Dragon 할때 지용의 손에서 저런 삐까뻔쩍한 아랍어가 뜹니다.
저는 처음봤을때 '뭐야..'하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시면 GDRAGON 이라고 적혀있어요.
아직도 안보이시는 분들~! 빨리 찾으세요! 더 어려운 사진들이 많다구요!
남들이뭐라건
남들이 뭐라건 부분에 하얀손이 저렇게 있네요.
그리곤 지용군은 주먹을 꽉 쥔채로 그 하얀손을 부숩니다.
하지만 부술때, 저 하얀색은 키보드의 자판과 일치하네요.
네티즌이 악플이나 루머를 쓰는손이 하얀색과 같네요.
(얼마나 화났으면 손을..)
작다고 어리다고
네? 저건 뭐냐구요? 이때까지 사과가 나온것 중에서 비교해보면
이 사과는 작잖아요? 작다고, 어리다고 차별을 받는 지용의 마음을
작은 사과를 그리며 나타내주네요.
사람들은 말해 내가 부러워 가진 게 너무 많아
위의 사진을 보시면 '이게 무슨 사진이야?'라는 소리가 날껀데요.
은색으로 동그란 점이 따닥 붙혀있는 사진이 보이시나요?
그것은 안경이구요, 뒤에 빨갛게 생긴 사진은 루이비*신발입니다.
하지만 , 무늬를 잘 보면 GD로 되어있다는 신비한 점이! +_+!
연예인들은 다 편하게만 살아
딱 하루만 그 입장이 돼 봐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란 걸 알아
흠, 겉의 지용은 첫번째 사진처럼 안경과 목걸이 , 그리고 반짝반짝하게 빛나는 고철덩어리..(?)구요.
속마음의 지용은 아무것도 없고 빛나지도 않는 자신을 비유했네요. 쓸쓸해 보이는 이유는 뭐죠.
시간이 흘러가면서 외로움만 커져 갔어
흠, 시간이 흘러가면서 지용은 점점 쓸쓸해 진다는 거죠.
빛나던 지용이 점점 고철덩어리(?) 로 되가는 장면이네요.
뭣 모르는 의무감 내겐 가장 큰 부담였어
뭣 모르는 자신감이 자신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마 저 줄들은 '자신감'이 아닐까, 저 선들이 조이며 큰 부담을 가지게 되었지 않나 생각하네요.
도망치기엔 너무 늦어버렸어 I wanna go
연예생활이 너무 잔인하고 힘겹기 때문에, 도망치고 싶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아마 저 선들이 도망치지 못하게
묶어놓은거 같지만!!!!!
저기 왼쪽보시면 컴퓨터의 잭과 비슷한거 보이시나요?
해석을 해보면,
컴퓨터와 관련된 일 때문에 도망치지 못한다
가 되버리네요... 이상하죠 ㄱ-
하여튼 소년이여는 봐도봐도 알 수 없는 비밀의 뮤비네요.
네, 다음사진 보죠
remember back in the day 빛나던 두눈
이것도 반짝반짝빛나는 지용의 눈
10년동안 수많은 물음들과
흠, 저기 물음표 보이시나요?
물음표만 보이면 끝이아니네요.
안의 신문기사들, 보이시나요?
그 신문기사의 내용은 여러분들이 생각해보세요.
내가 흘린 수 많은 땀방울들과
저기 뒤에보시면, 루이비* 무늬가 보이시나요?
하지만 단순한 루이비* 무늬가 아닙니다.
GD 적혀있는거, 보이시나요?
그리고 녹아내리는 물줄기같은 것은 아마 수많은 땀방울들을 뜻하는거 같네요.
내가 참아온 차가운 눈물들
보시면 눈물을 흘리고 있네요.
하지만 얼굴 안을 보시면 신문기사들이 있습니다.
그 신문기사는 .. 각자 생각해보세요. 무슨 신문기사일까요
Ah ah Ah ah 다시 시작해 보는거야
이걸 왜 올렸냐구요?
숫자 보이시나요?
'1958 - 2009'
이것은 마이클잭슨님의 수명기간입니다.
지금 바로 검색창에 쳐보세요!
remember back in the day
빛나던 두눈
이렇게 녹색 사과가 빨간색으로 익어갑니다.
이것은 다시시작해보는거야- 가사와 맞는다고 생각하네요.
녹색사과가 다시 시작해서 빨간색으로 익어가는 장면을..
우후후- 로맨스쟁이 권지용 +_+
니 멋진 목소리로
세상에 소리쳐 shine a light
이건 아마 지용이 이겨냈다는 뜻, 나이제 화났다!
뭐 이런뜻을 가지고 있는거 같네요.
자신만의 힘을 이겨냈는 그 멋진 모습 ㅠ_ㅠ
또 지디에게 감동먹었습니다.
remember back in the day (Go back)
빛나던 두눈(Huh!)
흠, 사진이 벌써 3번째네요.
이정도면 이 사진의 비밀 을 아셨을꺼라 믿습니다.
아직도 모르셨다구요? 그러면 이 글을 계~속 읽어보세요.
흐음.. 정말 모르시겠다면 제가 나중에 알려드리죠.
이글 끝나는 지점에 이것의 해답이 있을겁니다 +_+!
난 절대 잊지 못해(forget)
그 뜨거운 꿈을(Huh)
아마 이 장면은
'나도 사람이다, 나도 심장을 가지고있다.
그러니 나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뭐 이런 식의 뜻이 담겨있는거 같네요.
그 멋진 목소리로 세상에 소리쳐 shine A light
이건 뭐 아시다시피 멋진 목소리를 알리라고 사과에서 태어난 거죠.
근데.. 의문증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 헤드폰을 끼고 있는거죠!!!! 아아악!! 궁금합니다!!
(저도 미쳐버리겠어요!!!!!!!)
remember back in the day (it's time to shine)
잘 모르시겠다구요? 두개의 사진을 계속 한번 바라봐 주세요.
일단,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GD 로고가 보이시죠? 큼지막하게.
근데 위에는 GD로고가 찡그러져 있다구요.
아마, 마음의 상처가 점점 복귀되어 가고있다는 뜻인거 같네요.
난 절대 잊지 못해 (Thans coice)
이제 드디어 답답하게 묶인 선을 파격적이게(?) 뜯어버립니다.
잘하고있어!!!!!!!!!!
마지막 부분
이렇게 사과가 합쳐집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조각인줄 알았는데!!!!!!!
오마이갓!!!!!!!!!!!!!! 지용의 얼굴이 보입니다!!!!!!!!!!!!!!!!!!
첫번째 사진의 선글라스 지용, 보이시나요?
두번째 사진에 동그라 부분을 보시면, 지용의 문신이 살짝 보이고
콧날이 보입니다
그리고 3번째에 보시면 .. 정말 선명하게 보이시나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과로 합쳐지는 부분이 보입니다.
아 소름끼쳐요 이번뮤비
정말 어떻게 이렇게 잘 꾸며놨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의문증은 다 파헤치지 않았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 비밀과 뜻이 숨겨져 있다는거! 다들 아시구요
이제부터 매일 소년이여 뮤비를 보며 우리가 비밀과 뜻을 한번 파헤쳐 보자구요!!!
*아까 중간에 쓴 비밀은?
흠, 거의 뮤비에서 '빛나던 두눈' 에 이런 장면이 나왔을꺼에요.
(지용의 어린시절과 지용의 눈을 합해서 말이죠)
근데, 제가 계속 물어봤잖아요.
사진을 3번이나 봤는데 아직도 모르겠나요?
라고..
이 사진 보면 잘 아시겠지요?
출처 : 돈터치마이빅뱅 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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