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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아스트로 윤산하, 솔로 2집 'CHAMELEON' 기대 포인트 | 인스티즈


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 윤산하가 거침없는 장르 확장에 나선다.


윤산하는 오는 15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CHAMELEON'(카멜레온)을 발매하며 11개월 만에 컴백한다. 전작과 180도 달라진 변화를 꾀한 이번 앨범은 과감한 음악적 도전을 담아 아티스트 윤산하의 새로운 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 힙한 도전! 자신감 업그레이드


타이틀곡 'EXTRA VIRGIN'(엑스트라 버진)은 윤산하의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담아낸 컨트리 풍의 코드 진행에 묵직한 힙합 리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트랙이다.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윤산하만의 단단한 보이스와 힙한 스웨그가 한여름과 어울리는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앞선 코멘터리 영상에서 윤산하는 이번 'EXTRA VIRGIN'에 대해 "해보지 않은 스타일이다. 개구쟁이 같기도 하고 펑키한 느낌도 난다"라고 스포일러를 해 퍼포먼스와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 카멜레온과 자신의 공통점을 짚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색이 바뀌고 공간에 스며드는 카멜레온이 저와 비슷한 특성을 가졌다. 어떤 장르든 오롯이 윤산하의 색으로 재해석하는 걸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 카멜레온을 닮은 윤산하, 변신의 아이콘


몸빛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윤산하는 이번 미니 2집으로 거침없는 장르적 확장에 나선다. 직접 작사·작곡한 'AURA'(아우라)에 본연의 치명적인 아우라를 녹였고, 10년간 곁을 지켜준 팬들을 위해 가사를 쓴 팬송 'Love you like fools'(러브 유 라이크 풀스)에선 "나는 너를 바보처럼 사랑하겠다"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노래한다. 모스키토의 시선을 빌려 긴장감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Bad Mosquito'(배드 모스키토), 레트로한 무드의 '6PM (Nobody's Business)'(6PM (노바디스 비즈니스))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총 5곡으로 윤산하만의 컬러풀한 소화력을 만날 수 있다.


◆ 아시아·남미 투어로 보여줄 윤산하의 '모든 것'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윤산하는 글로벌 K팝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막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다가오는 컴백 활동과 더불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9월까지 아시아와 남미 도시를 순회하는 2025 단독 팬콘 투어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또 이달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박윤재 역을 맡아 배우로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미니 2집 발매를 기점으로 솔로 행보에 속도를 올릴 윤산하의 카멜레온 같은 무한 변신에 기대감이 집중된다. 실제로 앨범 발매 전과 애프터 스케줄을 각각 담은 2종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윤산하는 7월 내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각종 티저 공개가 마무리된 후 15일 'CHAMELEON' 발매 당일에는 팝업 스토어가 열리며, 이어 타이틀곡 'EXTRA VIRGIN'과 팬콘의 응원법 가이드를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kLAks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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