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9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인 이유.jpg
335
9개월 전
l
조회
112753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8
219
68
1
aiaaiaal
영상 보고싶네요...
9개월 전
Rich Brian
맞는말인것 같아요.
이정도까지 나락에 갈 수 있구나..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죽으려고 하다가 무서워서 내일 죽자 내일죽자 하면서 어거지로 지내다 보니 좋은 날이 왔네요 ..
9개월 전
박원빈〰️
DOLCE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9개월 전
fridday
22 지인에게 저런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알고싶어요
9개월 전
핫윙즈
ㅁㄷ 참고해주세요!
9개월 전
곰치
33
9개월 전
익인284729371
슬프네요..다들 행복하세요
9개월 전
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너무 쉬고 싶네요...
9개월 전
프라이데이
너무 힘든 시점이 많아서 이제 남한테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도 미안해서 최대한 이겨내는중인데 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중중..
9개월 전
놀고있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좀 더 도와주세요
9개월 전
찌미닝
쩡쩡
뜻은 알겠는데
9개월 전
KISS OF LIFE
맞는 것 같아요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진짜 위험한 한계였을 때 부정적 감정보다는 멍하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9개월 전
살살살
Diet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하고 아프지 마세요.
9개월 전
무우웅
냥
우울증일때 내가 우울증일리 없어 혼자 이겨낼 수 있어 할때가 정말 힘든시기였는데.. 이러다 죽을거 같아서 스위치 탁 내린거마냥 5년 넘게 약먹으면서 쉬고있는데 하루하루 우울증이 낫는게 느껴지니깐 행복해요ㅋㅋㅋ근데 치명적인 공백기는 덤ㅎㅎ..
9개월 전
안뇽안녕!
그냥 별로 이겨내고싶지도 않음 정신과도 살아남을 사람이나 다니는거지 어떤일이던 상관없으니 무슨방식으로라도 좀 끝내고 싶음
9개월 전
핫윙즈
참고로 ㅈㅅ충동 후 10분만 넘기면 시도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에서 ㅈㅅ콜센터 봉사하고 있어요) 그 10분동안 연락이 닿거나 하면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곁에 서포트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직접 가서 같이 있을 수 있는지 파악한 후에 최대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9개월 전
핫윙즈
그리고 만약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계획에서 거리를 두게 설득해주셍ㅛ. 예를 들어서 집에서 ㅈㅅ하고 싶다하면 산책이나 드라이브라도 가는건 어때?물어보고
연락하면서 당일혹은 내일 뭐할지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유튜브/넷플 보기 등등)
9개월 전
핫윙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을 해결해줄수는 없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뿐..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ㅠ
9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ㅜ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핫윙즈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있나요?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보니 그분이 어느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혹시 이전에 시도를 해본적이 있는지, 그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세우게 됐는지 물어봐 주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동시에 상황판단 할수있는 정보도 얻게되구요.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ㅠ 포인트는 그분이 과거에 충동, 계획들이 떠오를때 거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를 판단하는게 중요해요. '구체적인 날짜가 있어서 오늘은 자살하지 않겠다' 이런것도 괜찮아요 하루라도 더 미루는 거니까. 아니면 죽기전에 누구를 봐야겠다, 기대되는 약속이 있다,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머리를 식혔다. 중요한건 질문할때 상대방이 '아 몰라 살아갈 이유없어'로 막는 걸 같이 브레인스토밍 하는듯이 풀어가는 게 좋더라구요.
9개월 전
핫윙즈
어떻게도 살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까지 온 이유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이런분들은 세상에 대해 무뎌진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거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어요. 근데 강압적으로 그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건 피해야 합니다. 본인이 안전하다고 인지하고 털어놓는게 가장 좋으니까요. 무엇보다 상대방의 안전,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화를 하다보면 진짜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되는데, 내가 감당할수 없다는 생각들면 전문가한테 도움을 청하세요
9개월 전
핫윙즈
되도록이면 상대방한테 (충분히 대화한 후) 진짜 걱정돼서 그러는데 상담사한테 전화해도 될까? 먼저 물어보세요 협박이 아니라 걱정에서 나오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면서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그럼 1시간후, 30분후에 다시 너에게 전화해도 될까? 연락안되면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이렇게 차근차근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정말 상대방이 걱정된다, 오늘 곧 시도할것 같다 하면 경찰이나 상담사를 부르세요. 그분과의 관계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요. 아직도 1393 번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9개월 전
마니모고죠
🍚
넘어진 채로 있어도 일어날 힘도 안 생기고 도움의 손길도 없던데요... 그냥 빨리 안락사가 합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9개월 전
餓狼
도움의 손길도 없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쉬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쉬는 게 아닌데 주변에선 왜 그러고 있냐 타박하죠..
9개월 전
장윤정
진짜 쉬고싶음ㅠ눕는거 말고 정신적으로요
솔직히 정신과도 고통의 지연이고 강제부스터인거지 쉬는거랑은 거리가 멀어서..행복하기 힘드네요
9개월 전
하다라
오맞아요 쉬고싶다는맘이커요
9개월 전
태호건곤범궁오둥
쏘비스트하이라이트
근데 뭔가 실행 못할 거 알고 죽기 싫은데 이런저런 생각만 많은 거 같아요ㅋㅋㅋㅋ 그게 스스로도 웃김... 행하지도 못할거면서 생각들은 왜 하게 되는 걸까요 본능인가
9개월 전
Jannah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적은 사람이라 나쁜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준 나쁜생각은 해봤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버티고 있는 건, (버틴다고 해야 맞는 단어 일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입니다.
혹시나가 역시나가 돼도, 그 다음날은 혹시?!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 살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어도, '내일은 혹시나' 라고 생각하면 또 살아져요.
하루동안 별 일 없어도, 지나가는 길에 핀 들꽃에도 기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오늘 하루 고생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내일도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을 수 있는데,
그래도, 살아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니까, 살아서 오늘 하루 고생했다는 감정을 느낍시다.
9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맞아요 이겨내거나 버티려고 하지말고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야함 가족이나 친구한테 말하기 정 그러면 병원이나 상담이라도 가는게 좋음
금전적으로 부담되면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도 가능하고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도 있으니 해보시는 거 추천
9개월 전
꿍
그냥 멍해지고 다 놓고 사라지고 싶은데 그게 민폐라서 미치겠어요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은 무슨 죄에요 부모님은 친구들은 나 때문에 본인도 힘들텐데 잠깐 주저앉아있기에는 넘어져 있기에는 죄책감이 너무 커요
9개월 전
딸깔래
남한테 얘기하자니 상대방한테 미안하고
막상 위로해준다고 하는 말들은 오글거리고
하나도 위로 안되고 더 예민해지고
그래서 굳이 남들한테 말하면 서로 안좋으니까
그냥 혼자 앓고 말아요..
9개월 전
꾸만
힘들다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뿐...ㅎㅎ
9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저는 살자하면.. 지옥에 간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정말로 살자하면.. 죽어서도 쉬지 못하고 더욱 큰 고통에 놓이게 될까봐.. 못 죽는 거 . .. 그런 기분 아세요? 최대한 그래서 긍정회로 돌리면서 희망차게 살려고 노오력하고 있어요. 최대한 저보다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마음 속으로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제가 살기 위해…. 정말… 이 기분은 …. 처참스러움.
9개월 전
익인284729379
기도할게요
8개월 전
익인284729379
같이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죽음이 끝이 아니니까요..
8개월 전
ljw0911
살고 싶다 ㅋ ㅋ
9개월 전
ZIAN17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생길까요?
9개월 전
TeSTAR선아현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긴해요 그냥 약간 뇌를 빼고 살아야 하는듯….
9개월 전
큥냥이
저런말 했다가 다들 힘들게 산다 다 똑같다는 말이나 안들으면 다행
9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저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 이제 그만 살고 싶다가 아니라 이렇게는 살기 싫다 였더라구요 그걸 깨닫고 나선 힘내서 살고 있어용
9개월 전
가보자는거야
힘들다하니까 너만 힘드냐 다 그렇게 산다 라던 부모님..
9개월 전
Daffodil
Lidoffad
힘들어요…
직장 다니고 병원 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그나마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나 지인들 만나고 싶지 않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가는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얘기하는거 들으면 그저 웃습니다 언제까지 버티자는 있지만 미래 계획은 없어서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저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살다가 위기가 오면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9개월 전
지수찌
귀찮게 잘하는데 ㅠㅠㅠ 피해끼치는 거 싫어한다고 일도 잘하시는데.. 스스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니라고 더 도움이 되고 싶은데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혼자 단련이 잘 되어있겠지만 진짜진짜 가끔이라도요! 공감을 바라진 않더라도 이야기 하면 왠지 후련해지니까여
9개월 전
심술
정말 쉬고싶네요 죽고싶진않은데 사는 게 더 싫어요
9개월 전
바드
Bard
진짜 좀 쉬고싶어요 제발ㅠ
9개월 전
익인284729375
우울한생각에서 최대한멀어지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초딩3학년때쯤 부터 아동학대를당해서 자살생각많이했는데,
초 5학년때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가 절 많이웃게해줬어요. 방구도 북북끼고다니고 참 재밌는친구였어요.
그친구덕에 여태 살고있어요 제생명의은인이고 대신죽어줄수있을정도로 사랑하는친구예요
당신을웃게해주는게 있는지, 2d가됐든 뭐든 잘 살펴보고 거기에 집중하고 매달려보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8개월 전
익인284729377
그냥... 그냥 우울하게 살다보니까 환경이 바뀌는 날이 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러다 어느순간 행복해짐... 전 공시 때문에 우울했던 거라 거기서 벗어나서 어떻게 살다보니 많이 괜찮아졌네요 행복해요
8개월 전
익인284729378
넘어진채로 꽤오래 있었어요 쉬고싶다는 생각만들고 아무것고 하기 싫고 조용히 다 끝났으면 좋겠다고 ㅜㅜ 주변사람들에게도 힘들다 했고 직장에도 그만두겠다 했어요 하루에 수십번씩 이래도 되나… 이렇게 그만두면 난 이제 어떻게 살지 현실감에 미치겠는데 다리가 부서진채로는 달려봤자 결국 무너지기만 할 뿐이라고 평생을 달려야 한다면 지금은 잠시 주저앉아 부서진 다리를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 그만두면 백수다 더 못한 삶을 살게될거다 바보소리 많이 듣고 있는데 자기가 쉬어야할 때를 알고 쉬는것도 현명한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8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울대생의 우문 그리고 서울대생의 현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빅뱅 인스타 공식 계정개설(탑 팔로우)
이슈
AD
평생 일본계 미국인인줄 알고 살았는데...내가 한국계 미국인이라고요?.jpgif
이슈 · 15명 보는 중
직장인들 반응 갈린다는 선택.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내가 진짜 확실하게 느낀게 남 뒷담화는 진짜 하면 안됨.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번졌다
이슈
오늘자 대전 동물원 탈출한 늑대 정면사진
일상 · 1명 보는 중
이 디올 반지 어때 휘뚤마뚤용
일상 · 1명 보는 중
AD
연예인 자녀들이 나오는 연애 프로인데 부모가 개웃김.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재모피자, 4월2일부터 임실치즈에서 자체개발치즈로 변경.jpg
이슈 · 3명 보는 중
백인과 사진찍은 동양인
이슈 · 11명 보는 중
중국에서만 판다는 제니 X 미니소 콜라보 팝업 MD.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케겔운동 3년 한 결과...jpg
이슈 · 8명 보는 중
마시는 두쫀쿠…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이슈
AD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이슈 · 7명 보는 중
김선태 유튜브 첫 영상에 나타난 그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황혼 이혼의 민낯
234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212
화장 빡세게 한 쯔양
80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
71
신세경이 박제해버린 유튜브 댓글
66
나솔 이짤은 볼때마다 처웃기네ㅋㅋㅋㅋ
87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62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
73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
62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
66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
60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56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 빼고 알게 된 점
46
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
58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
37
강아지 미용실 취업준비 1일차
15:05
l
조회 472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10
15:02
l
조회 1795
국물 저어주는 기계
15:01
l
조회 536
원할머니 보쌈의 진실
14:59
l
조회 1005
긍정적인 생각
14:59
l
조회 261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14:57
l
조회 1062
l
추천 1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
1
14:56
l
조회 1188
환대가 지나칠 때
14:56
l
조회 164
편의점에 방문한 험상 궂은 아저씨들 만화
14:54
l
조회 342
호불호 찌개
2
14:53
l
조회 624
🚨성범죄 저지른 일본 초등교사, 얼굴 자체 모자이크.jpg🚨
9
14:40
l
조회 4561
일반인은 절대 모르는 음방 티엠아이
14:36
l
조회 1466
망한 주식 대회 하실 분
1
14:29
l
조회 2083
알파메일식 효도하는 법
14:27
l
조회 3128
HOT
더보기
유명 의사 멘탈 터뜨린 83세 할아버지
16
??? : 동양인들은 초밥을 먹을 줄을 모른다
13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 현타온다
19
무슬림 아내에게 율법이 허용한 세컨드 아내 요구해 봄
22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
19
심장마비에 걸린 주인 살린 반려돼지
4
14:25
l
조회 5462
l
추천 6
사람들이 잘 모르는 칼 삼키기 마술의 원리
1
14:23
l
조회 2797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
27
14:23
l
조회 9204
l
추천 8
무신사 근황(무진장 광고제)
7
14:14
l
조회 12095
l
추천 2
한국인이 좋아하는 식단
3
13:59
l
조회 3408
시골집 왔는데 삼대장 만남
9
13:58
l
조회 7091
l
추천 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0
1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
23
2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5
3
??? : 동양인들은 초밥을 먹을 줄을 모른다
13
4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
24
5
무신사 근황(무진장 광고제)
7
6
🚨성범죄 저지른 일본 초등교사, 얼굴 자체 모자이크.jpg🚨
8
7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
1
8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9
원할머니 보쌈의 진실
10
신혼 때 너무 잘 차려주면 안되는 이유
11
시골집 왔는데 삼대장 만남
9
12
국물 저어주는 기계
13
사람들이 잘 모르는 칼 삼키기 마술의 원리
1
14
심장마비에 걸린 주인 살린 반려돼지
4
1
헐 수탉 판결 나왔네?
5
2
와 바퀴벌레 알깐건가
15
3
공무원 하지마
27
4
공시 준비하면서 느낀건 허수가 많구나 싶음
5
5
근래에 양산 많이들 쓰는거야 아님 내가 줌마된거야? ㅋㅋ
10
6
취준하다가 허무주의에 빠짐
3
7
너네 이성 볼 때 딱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뭐야
15
8
인티도 진짜 중국인들 개많네 걔네 한국어 공부 어케한거임??
47
9
돈 받을때 내 계좌 알려주기싫으먄 방법없나?ㅜ
2
10
빅파 간호사인데 한달에 쓰나하면사 9-10일 쉼.....
2
11
부산대 공대 나와서 한국전력공사 간거면
12
유니클로 저지배럴팬츠 사러 왔는데 길이 애매해 보여??
13
와 이번 여름엔 손빨래 각이다
14
하 배민 라이더 자전거 진짜 개빡친다 뭔 자전거 타고 배달을 하겠다고
2
15
난 사실 내가 사랑 많이 받는 인간이구나를 초딩때 느낌
1
16
고유가지원금 이거 현금으로 줘?
4
17
지금 나만 더워?
1
18
남자 잘 만나야 하는 이유
19
바선생 얘기 나와서 말인데...
4
20
158에 50이면 날씬이지?
2
1
치어리더 이주은님 전이랑 뭐가달라진걸까..?
12
2
대군부인 이랬는데도 눈막귀막한 극성팬들 실화야?
23
3
연예인들은 코 구축 오는거 안무섭나
13
4
대군부인 설령 동북공정이래도 너네가 뭘할 수 있는데?
5
5
얘드라 나 데뷔했다
6
메론라떼시켰는데 핫으로 옴ㅠ
4
7
뭔가 코르티스 좋은데 팀 멤버의 전성기?
2
8
이거 라이즈 숙소야?
3
9
안건호 너는 모르겠지 테무산가짜속눈썹붙이는 삶
4
10
자연광 아래에서 서로 볼콕해주는 동갑내기를 봐
11
aoa때 초아 인기 많았나?
21
12
따릉이 돈주고 빌리면 바보인거 알지?
1
13
보넥도 오늘 뜬 릴스들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
14
이준… 내 구오빠였는데… 이준씨러블리…
3
15
배구선수들은 코수술 잘 안하나??
1
16
대군부인 대비가 대군한테 석고대죄함?
3
17
베몬 루카 ㅈㅉ내취향
18
일반 중국인이나 일본인들 사상 문제 있을 수는 있는데
2
19
기영이치킨 맛있어?
1
20
토모토모 유인짱 너무 이쁘다..
1
내기준 최근들어 진심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보기 편했던 드라마
5
2
배우 남다름 요즘 왜 안나오지
3
3
아 대군부인 지금 말 나오는거 기사도 떴네
4
드까알이다 진짜 ㅋㅋㅋㅋ
6
5
김재원 버블 진짜 대박이다..
6
헐 지창욱 이거 진짜 맞는것같음
14
7
정리글
<21세기 대군부인> 내용 중 언급 잘 안 돼서 속상한 부분.....
34
8
박보검 진짜 몸키웠구나 방금 뜬건데
4
9
정보/소식
"만세 아닌 천세”'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의혹까지 씁쓸한 끝맛
10
대군부인
대군부인 지금까지 존잼으로 봤는데 어쩌지
23
11
정보/소식
[단독]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전 무슨 일이..."유흥업소서 술값 외상 시비로..
12
12
익들이 생각하는 뇌빼드의 정의가 뭐야?
11
13
정보/소식
대군부인 세계관에서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19
14
유난만 있는건 아니야 정상팬도 있어
5
15
취사병 재방 보는데 ㄹㅇ 공포스러운 장면
13
16
정보/소식
대군부인
'대군부인' 감독, 총대 메고 나선다…아이유♥변우석→공승연 종영 인터뷰..
10
17
정보/소식
대군부인 타이틀만 한국이고 일본 배경인거 증거 더 있음
30
18
스브스 사내맞선 ost 되게 사랑하네 ㅋㅋㅋㅋ
5
19
멋진신세계
여기 남주가 딱 2000년대 남주 스타일인데 불편한 설정 다 없앤게 킥임
5
20
멋진신세계
단심이 대군에 대한 기억 잃은거 같은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