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33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94
이 글은 8개월 전 (2025/7/14) 게시물이에요

"숨지 않겠다" 얼굴부터 온몸에 불치병 및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19세 때 처음 건선을 진단받았다. 
2021년 11월 9일

 

 


영국 출신 클레어 스퍼긴(25)은
건선이라고 불리는 피부병을 앓고 있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붉은색의 구진(볼록한 반점)과 판으로 주로 구성된 발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피부 질환으로,
한번 걸리면 10~20년은 지속되고 재발도 잘 된다.

 

 

현재 확실한 치료 방법은 없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온몸이 건선 자국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그런 흔적을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에 드러낸다. 

 


그는 19세 때 처음 건선을 진단받았다.


클레어는 “19살이면 한창 외모에 관심을 갖는 시기다.
당시에 내 모습이 부끄러웠고 싫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더 이상 내 모습을 숨기고 싶지 않았다.
인스타그램을 만들어
건선을 앓고 있는 내 몸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다.” 클레어의 말이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처음에 건선을 앓고 변한 몸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처음에는 정말 내 모습이 싫었다.
몇 년이나 걸려서야 내 피부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

누군가 내 몸을 보고 지적할까 봐 항상 무서웠다.
많은 사람이 내 몸을 지적하거나 놀리곤 했다.”

 


″대놓고 내게 ‘당신 무슨 문제가 있는 거야?’라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그때마다 너무 부끄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사람들의 호기심이고
이 병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알고 있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치료를 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계속 재발했다.”

 


현재 건선은 확실한 치료 방법이 없어,
환자 개인의 상태에 따라서

나아졌다가 재발을 반복하는 병이다.

 

 

만성 피부병인 '건선'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낸다 | 인스티즈

 

 

클레어는 ”피부 상태에 따라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반복한다.
하지만 피부 때문에 인생을 숨어서 살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1만 4천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날 응원해 준다. 호기심 때문에 팔로우 하는 사람도 있고,

나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사람도 있다.
물론 안 좋은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수다.”

 


″많은 사람이 건선이 불치병인 줄 잘 모른다.
좀 더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

 

 

그의 이런 모습에 많은 사람이 ”긍정적인 모습이 멋지다”, ”나도 건선을 앓고 있어서 공감이 가고 용기를 얻었다” 등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남겼다.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9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국어 문제6
2:56 l 조회 5299
이석재와 만난 시라소니
2:55 l 조회 183
악뮤 이수현 "본인 지분이 50%인 줄 알았다"
2:51 l 조회 1590
살 안찌는 라면 순위 TOP462
2:50 l 조회 4474 l 추천 1
단일 음악 관객 최다 관객 기네스, 브라질 리우 해변 210만명 모인 레이디 가가 무료 공연
2:50 l 조회 181
오마이걸 비밀정원 왜 1위 못했어?
2:49 l 조회 216
과즙세연 수입 공개1
2:47 l 조회 575
가면라이더 카부토 20주년 외전작 개봉
2:47 l 조회 51
당근하다가 파키스탄 유학생 혼자 사는 집에 왔네요1
2:40 l 조회 2630 l 추천 2
팬들에게 하는말같아서 더 눈물난다는 휘성 노래.jpg
2:31 l 조회 360
용돈 발견한 아일릿 원희 리액션
2:29 l 조회 192
우리엄마 메이크업샵 하시는데 리뷰 어떡하냐15
2:28 l 조회 10798
두 박자 쉬고 나오는 판다의 반응 속도
2:27 l 조회 434
요즘 학생들은 모르는 기분
2:25 l 조회 1072
발가락 털 제모나 받아볼까1
2:19 l 조회 924
친구가 애기낳았는데 이름 종교적으로 짓고싶어하길래 추천해줬거든?23
2:18 l 조회 6983
트위터에서 충격 받은 여인천하 대사
2:17 l 조회 455
2026년 방영 예정인 KBS 대하사극 '대왕문무' 캐스팅 현황1
2:06 l 조회 930
순대가 들어가지 않는 순대국밥을 파는 가게6
2:01 l 조회 3766
조선이 왜군의 숫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된 사건5
2:00 l 조회 4551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