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55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ins div{display:none;}

#mArticle li :first-child a{display:none;}#mArticle li span:first-child {display:none;}#mArticle > div > span:nth-of-type(1) {display:none ;}#mArticle > div > span:nth-of-type(2) {display:none ;}

@font-face {font-family: 'LeeSeoyun';src: url('https://cdn.jsdelivr.net/gh/projectnoonnu/noonfonts_2202-2@1.0/LeeSeoyun.woff') format('woff');font-weight: normal;font-style: normal;}#fontfamily,p,br,body,table,td,input,form,textarea{font-family: 'LeeSeoyun';', sans-serif; }



 
 
 
 
 

[닷새한장] #12 샤쿤탈라 - 라자 라비 바르마 | 인스티즈Shakuntala (1898) - Raja Ravi Varma

 
라자 라비 바르마
캔버스에 유화
 
 
마하바라타의 등장인물 샤쿤탈라를 그린 그림
 
샤쿤탈라는 고대 인도의 대서사시인 마하바라타¹에 나오는 등장인물로 인도 신화의 리쉬² 비슈와미트라와 아프사라스³ 메나카의 딸이다. 인드라의 명으로 메나카가 자신을 유혹한 것을 알게 된 비슈와미트라가 메나카와 샤쿤탈라를 두고 떠나고 메나카 또한 천계로 돌아가자 샤쿤탈라는 리쉬 칸바에게 입양되어 숲속에서 키워진다
 
아름다운 여성으로 성장한 샤쿤탈라는 사냥을 하다 깊은 숲까지 들어온 두샨타왕과 사랑에 빠지고 아이까지 갖지만 두샨타는 나중에 데리러 오겠다며 얼마 후 왕국으로 돌아간다. 이 그림 속에서 샤쿤탈라는 발에 가시를 뽑는 척하며 사랑하는 두샨타를 찾는 마하바라타 속 이야기로 그려진다
 
라자 라비 바르마는 인도 케랄라 주의 트라방코르 왕국 귀족 출신으로 인도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하나로 꼽힌다. 그는 힌두교 신에 대한 종교적인 묘사와 인도 귀족들의 초상화 작품으로 유명하며 유럽 학술 예술과 도상학에 인도적 감성을 융합시켰다
 
¹ 마하바라타 = 위대한 바라타라는 뜻으로 액자식 구성으로 전개된다. 라마야나와 더불어 고대 인도 최고의 대서사시로 손꼽힌다. 하리스찬드라나 날라, 사비트리, 드라우파디 같은 전설이나 힌두교 경전인 바가바드 기타 또한 마하바라타 안에 서술되어 있다. 고대 인도 철학 백과사전 같은 셈

² 리쉬 = 깨달음을 얻어 불사의 몸이 된 수행자를 뜻하는 말로 그들은 신과 같은 신통력을 지닌다. 이 때문에 아프사라스를 보내 리쉬를 견제하는 신들에 관한 신화가 많이 존재한다

³ 아프사라스 = 힌두 신화에 나오는 구름과 물의 정령. 사무트라 만타나 이후 탄생한 종족으로 하나만 지칭할 때는 아프사라라고 한다. 여성체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아름답고 가무에 능한 것이 특징이다. 동양 설화에서는 선녀, 그리스 신화에서는 님프로 비견된다
 
 
 
 
 
 
 
5일마다 한장씩 시리즈로 올라옵니다

 

 

 

[닷새한장] 시리즈 목록

 

#1 판도라
#2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3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4 무희의 휴식
#5 줄에 매인 개의 움직임
#6 헬리오가발루스의 장미
#7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8 그네

#9 캄비세스 왕의 심판

#10 바닷가 산책

#11 베르툼누스

#12 샤쿤탈라

#13 악몽

#14 엿듣기

#15 신의 창조물

#16 집시와 할리퀸

#17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18 성전세

#19 안토니에타 곤살부스의 초상

#20 갈라테이아의 승리

#21 검정색과 금색의 녹턴: 떨어지는 불꽃

#22 메두사 호의 뗏목

#23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24 단테의 배

#25 굶주린 사자가 영양을 덮치다

#26 방문 (하렘의 내부)

#27 막스 에른스트의 초상화

#28 소네트

#29 아탈라의 매장

#30 불카누스의 대장간

#31 쾌락의 정원

#32 아옥석지모탕구도

#33 침대

#34 소크라테스의 죽음

#35 모견도

#36 가나의 혼인잔치

#37 푸른 말

#38 무정한 미인

#39 명백한 운명

#40 추수탈곡

#41 상처 입은 천사

#42 반역천사의 추락

#43 폼페이 최후의 날

#44 마시바를 풀어주는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45 카이사르의 죽음

#46 테세우스에게 버림받은 아리아드네

#47 파이드라

#48 살로메

#49 낙원

#50 그룹 X, 제단 No.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일 라방 중 멤버들한테 영통 걸면 일어나는 일
07.30 15:18 l 조회 5918
민생회복쿠폰 이름 너무 길게지음79
07.30 15:10 l 조회 69708 l 추천 10
차은우가 떠나기 전 홍석천한테 준 보석 .jpgif53
07.30 14:29 l 조회 42927 l 추천 14
아무리 잘 맞아도 속궁합이 안 맞으면 결혼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이유.jpg8
07.30 13:42 l 조회 25261 l 추천 1
ai가 그린 각국 초등학생들...jpg65
07.30 13:07 l 조회 37264 l 추천 2
놀이기구 타다 죽어보고 싶은 사람은 경주월드에 가세요.twt164
07.30 12:40 l 조회 82937 l 추천 6
웅장하고 쾌적한 대치동 아파트 근황
07.30 12:36 l 조회 13396
모쏠은 확실히 어디 한군데는 하자가 있는듯..jpg25
07.30 12:32 l 조회 36852
방청객과 MC 모두를 불쾌하게 만든 게스트의 발언.jpg46
07.30 12:26 l 조회 36908 l 추천 4
사춘기 아들 앞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어쩌나요?20
07.30 12:09 l 조회 27134
자기절제하고 나서 행복감을 느끼는게 진짜 찐행복같은 달글4
07.30 12:01 l 조회 12132 l 추천 3
수제 왕돈까스를 주문한 손님의 요청사항119
07.30 11:41 l 조회 92571 l 추천 1
출근한지 2시간만에 퇴근하는 방법60
07.30 11:15 l 조회 72312 l 추천 5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7
07.30 09:31 l 조회 14018
니가 뭘 했다고 번아웃이 오냐고 그러더라.twt2
07.30 09:25 l 조회 14174
'슬기로운 감빵생활' 작가가 본격적으로 말아주는 BL드라마 이웃집 킬러 예고편2
07.30 09:21 l 조회 11035
어느 편의점의 민증 안내 문구2
07.30 09:00 l 조회 8896
나이 들 수록 허벌 눈물 vs 절대 안 흘림1
07.30 09:00 l 조회 2554
어느 고양이의 하찮은 취미.gif16
07.30 08:42 l 조회 14149 l 추천 22
살 빼려고 마녀스프 끓였는데 이거 맞아?.jpg8
07.30 08:07 l 조회 21085 l 추천 9


처음이전7667677687697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