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양이 하도 울길래 왜이러냐고 들어가서
— 김민국 (@minkookcheese) May 7, 2025
자라고 화냈는데 알고보니 햇빛 생겼다고 같이
누워있자고 부른거였음..
자취방시절 햇빛 귀했어서 항상 내리쬐면
급하게 고양이 불렀었는데..그뒤로는
계속 햇빛이다!하면 날 불러줌..
이사가서도 이러네.. pic.twitter.com/tnrXmGmdDI


햇빛 귀해서 서로 불러주는 마음이
넘감동
집사도 냥이도 ㅠㅠ
+추가
햇빛 반반 쬐자고 집사 자리 반 남겨두고
기다리는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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