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93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8/14) 게시물이에요

윤산하,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 그린 무한한 '성장 서사' | 인스티즈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산하(ASTRO)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통해 무한한 성장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


윤산하는 최근 방영 중인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여자친구 지은(아린 분)에게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는 '여친 바라기' 윤재로 분하며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만 바라보는 순애보적인 모습부터 갑작스럽게 성별이 바뀐 여자친구를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며 인물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 청춘 멜로, 코믹 케미, 판타지 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윤산하의 활약 포인트를 짚어보았다.


1화 초반부터 소문난 사랑꾼답게 구두가 불편할 지은을 위해 편한 신발과 꽃다발을 준비해 마중을 나오는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이끈 윤산하는 '바둑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여친 바라기' 모습 그 자체를 선보였다. 특히 윤산하는 처음으로 여행을 준비하며 밤새 짠 계획표를 "긴 긴 밤 너와 함께 별을 딸 거야"라는 말과 함께 귀여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유쾌한 모습부터 남자로 변했던 지은이 다시 여자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본 뒤 응급실로 향하는 애절한 모습, 퇴원 후 영상통화로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 등 다정하고 순수한 윤재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청춘 멜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어느 날 성별이 바뀐 채, 자신을 지은이라 주장하는 지훈(유정후 분)의 말을 믿지 못해 결국 주먹다짐까지 한 윤재는, 이후 자신과의 과거 추억부터 은밀한 비밀까지 줄줄 읊는 그로 인해 혼란스러운 듯 자리를 피하며 '사약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윤재 역으로 분한 윤산하는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캐릭터와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인 것은 물론, 캐릭터 맞춰 알맞은 연기로 윤재의 특성을 십분 살려내며 앞으로 보여줄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처음으로 맡은 지상파 주연임에도 윤산하는 극의 중심에서 다채로운 감정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https://naver.me/GGCUDW9u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본 톱스타 가와구치 하루나 & 일본 국가대표 이타쿠라 코 결혼
11:52 l 조회 281
반도체사업에 기웃거리는 반미단체들
11:44 l 조회 1158
반응 개𝙅𝙊𝘼𝙏망했다는 코르티스 데뷔후 첫콘서트..JPG27
11:23 l 조회 10258 l 추천 2
취미로 성기사진𝙅𝙊𝙉𝙉𝘼모으는 사람 대참사22
11:10 l 조회 12668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런칭 예고편
11:09 l 조회 528 l 추천 1
은근 이 행위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 많음12
11:00 l 조회 10523
자유를 뺏겼다는 한 시민.jpg17
10:48 l 조회 6205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22
10:48 l 조회 7732 l 추천 1
각 나라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부르는 단어6
10:44 l 조회 5314 l 추천 2
동물원에서 사람이 오면 제일 기뻐하는 동물8
10:41 l 조회 10479
여기 모두 88년생 39살이란 게 믿기냐
10:29 l 조회 8039
더운게 아니라 냄새 ㅈ될듯
10:29 l 조회 2275
😱요즘 난리난 애니 원피스 결말 추측 (스포주의)2
10:24 l 조회 8530
로또 1등 당첨된 아내가 그걸 숨기고 남편 몰래 매달 천만원씩 씀31
10:16 l 조회 16837
고래눈 근접촬영(약홍콩?)2
10:15 l 조회 1610
오랜만에 제목학원.jpg
10:15 l 조회 833
얼어붙은 채용시장에서, 논란의 "인문학 전공자만 콕 찝어 채용하는 기업”1
10:14 l 조회 1390
우리집 너무 물건이많아서 정리업체부르려다가
10:14 l 조회 2243
'수사 기소 분리 대선 공약 지켜주세요'
10:13 l 조회 125
우리가 생각하는 장기투자 vs 실제 장투
10:13 l 조회 245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