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모욕' 책, 학교에도 버젓이‥'혐오' 어떻게 막나◀ 앵커 ▶ 매주 수요일마다 소녀상 모욕 집회를 집요하게 이어가고 있는 단체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를 부정하는 책까지 펴냈는데요. 그런데 이 책이 학교 현장에도 침투해 있었습니다. 피해 할n.news.naver.com>www.youtube.com/embed/zuc8PHnNz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