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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8/17) 게시물이에요



괴물, 귀신, 악마 소재로 호평받았던 로맨스판타지 소설들 (입문편) | 인스티즈

1. 지옥에서 평화를

[여러분은 모두 사망하셨습니다.]

지호는 기숙사 방에서 홀로 자기소개서를 쓰던 도중 강한 지진을 겪게 되고,
뒤이은 안내 방송에서는 이상한 얘기가 흘러나온다.

#현대물 #데스게임 #아포칼립스 #고어 #추리



괴물, 귀신, 악마 소재로 호평받았던 로맨스판타지 소설들 (입문편) | 인스티즈

2. 어둠이 밀려오면

“이 학교는 위험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
망자가 나가지 못하고 고여 버리는 땅.

그곳에 자민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가 들어선다.

생자와 망자가 뒤섞인 곳,
그곳에 영매의 운명이 주어진 은비가 입학하게 된다.

#현대물 #오컬트 #아카데미물 #스릴러


괴물, 귀신, 악마 소재로 호평받았던 로맨스판타지 소설들 (입문편) | 인스티즈

3. 오티스

어린 시안이 잠결에 들은 건 현관문 열리는 소리였다.

끼이이이이.

평생을 잊지 못할 그 작은 소리.

까무룩 눈을 감았다가, 비명 때문에 다시 떴다. 시안은 손등으로 눈을 비비며 일어나 앉았다.
집 안이 캄캄해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시안은 잠에 취한 눈을 여러 번 깜빡거렸다.

이윽고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건 현실 속으로 침범해 들어온 악몽이었다.

엄마가 허공에 붕 떠 있었다.

#현대물 #오컬트 #퇴마 #공포

괴물, 귀신, 악마 소재로 호평받았던 로맨스판타지 소설들 (입문편) | 인스티즈

4. 30호

눈을 떴을 땐 밀실이었다.

“뭔가 기억하는 게 있습니까?”
"...아니요. 아무것도 기억 안 나요. 그쪽은요?”
“전혀 안 납니다.”

벽에 적힌 흐릿한 30.
귓가를 울리는 이명.

“제일 먼저 깨어나신 거예요?”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군가 자는 척하는 게 아니라면"

#가상세계 #아포칼립스 #디스토피아


괴물, 귀신, 악마 소재로 호평받았던 로맨스판타지 소설들 (입문편) | 인스티즈

5. 팀 제로

어떤 문서에도 존재하지 않고 기록되지 않는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산하 특수기밀수사팀 '팀 제로'.

어느날 서울 한복판에서 사람을 보란 듯이 살해하는 괴물이 등장하고,
놈을 뒤쫓던 팀 제로의 팀장 정여흔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현대물 #초능력 #미스터리 #수사물





🔻
덕후들은 더 딥한 작품들도 익숙하겠지만
로맨스보단 스토리에 중점을 두고 골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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