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0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8
이 글은 7개월 전 (2025/8/19) 게시물이에요
1.사단 17개 해체
1-1: 1개사단 편성병력은 10000~20000명 사이, 평균값인 15000명으로만 잡아도 17개 사단이면 단순계산으로는 255,000명이 없어졌다.
1-2: 남은 사단이 해체된 사단의 작전지역까지 커버해야 한다. 지금도 일선부대에서는 병력부족으로 비어있는 자리(보직)가 많다(심한 곳은 중대장,행정보급관 둘 다 공석인 곳도 많다) 그 부족한 전력으로 2배가량 넓어진 구역을 커버해야 한다. 장병들의 근무환경은 더욱더 가혹해질 것이고 과로사와,간부들의 전역러쉬가 폭증 할거다. 
2.전역,면직 급증
2-1:심각한 사실을 말해주자면 중견간부(대위•소령,중•상사)도 육아휴직이니 직업보도반(전직지원반)이니 하면서 살기 위해 런을 치고 있다.
2-2: 국가가 수십억을 들여 키워 군의 중핵이 되어야 할 육사 졸업 후 임관한 장교들이 5년차 전역과 10년 의무복무 끝내고 런을 친다. 이것도 근무평정이 좋은 사람만 전역 가능하고 안좋은 사람은 진급 못하고,전역 못하고 해당계급 계급정년 다 채우고 쓸쓸히 나간다.

2-3: 표에 눈이 멀어 병사 처우 개선만 집중하고  간부 처우개선은 뒷전인 여야 정치인 나으리들이 당직비와 간부 월급,수당을 올리려해도 기재부에서 계속 컷한다. 당직비가 처음 도입된게 2012년 당시에는 평일 5000원,주말 10,000원을 받고 당직섰고 2025년 평일 50,000원, 주말 100,000만원 (나가리 됐음, 실제로 오를 가능성 낮게 봄) 까지 13년이 걸렸다. 초임간부 300은 불가능 할거라 본다.(다른데에서 예산을 빼와야 하므로 또다른 곳에서 피해를 본다)

2-4: 육군의 경우 일부 똥별같은 지휘관들이 군무원은 부대원아니냐며 유격훈련과,혹한기훈련,행군을 시킨다. 군무원에게 당직을 세우고 민간인인 군무원에게 총기함 열쇠를 맡기고 민간인인 군무원이 군인들을 통제한다. 하지만 이들은 군 간부보다도 못 받는다. 하다못해 군인은 비오면 30년이 넘어 물 줄줄새고 곰팡이 투성이에 녹물 줄줄나오고 바퀴랑 쥐 돌아다니는 독신자 숙소나 관사라도 나온다. 이에 반해 격오지 부대에서 일하는 군무원들은 해당 지역 주민이 배짱장사로 바가지를 쓴 집값을 내고 살아야 한다. 독신자 숙소나 관사 빈자리가 있으면 주긴하지만 군인이 들어와야 하면 집을 빼줘야 한다.
3.스윗 4050 지휘관,참모들
3-1: 최근에는 임관자들 중 여자들이 더 많다 모 군사특기들은 여자 8, 남자 2 인 군사특기들도 있다.
3-2: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는 작업은 여군은 빼준다. 여자가 빠진 작업은 남자 중,상사들의 몫 심지어 요즘은 병사들 시키기 눈치보여서 작업을 중 상사들끼리 한다.
4.선을 넘는 병사들
4-1:요즘은 선임이나 간부가 불러도 에어팟 끼느라 못듣는 짬찌들이 많다. 나다싶으면 나가는게 안된다. 눈치가 없어 제일 막내가 나가야 함에도 막내는 멀뚱멀뚱 있는다. 선임들이 참다참다 간부에게 보고 하면 간부들은 니네가 이해하고 참으라며 책임을 회피한다.
4-2: 병사들 소원수리가 발견 되면 지휘관들은 진실,거짓을 따지지 않고 바로 선임을 징계한다. 무고 소원수라도 많다.
4-3: 뭐만하면 부모님께 이르는 병사들, 그리고 바로 전화해 중대장이나 행보관에게 따지는 부모들
5. 미필 여성들이 더 많은 병무청

얼마 전 추노한 간부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올리는 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신입이 원하는 회사복지.jpg
13:15 l 조회 1
악당 목소리로 말해야 오는 강아지
13:15 l 조회 1
1997년 어느 미국인이 재미로 한국인을 찔러 죽인 이태원 살인 사건.jpg
13:05 l 조회 1074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1
13:02 l 조회 1795
상향혼햇는데 적당결혼한 사람들 볼때마다 배알이 꼴린다.blind1
13:00 l 조회 1044
주님 저 또 올라가요 👼1
12:57 l 조회 1195
배달라이더 10명중 5명 외국인4
12:53 l 조회 1505
향후 18개월 안에 거의 모든 화이트칼라 업무가 AI로 자동화될 것1
12:53 l 조회 535
정부, 중국인 비자 발급 요건 완화… 한국 와봤으면 5년 복수 비자2
12:49 l 조회 237
남자 턱걸이 1개 & 여자 푸쉬업 1개 못한다 실험
12:49 l 조회 1542
아더에러, 첫 앰배서더로 변우석 선정…'포에틱 프로젝트' 전개
12:45 l 조회 293
평택 월세가격 근황1
12:45 l 조회 722
김해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축제
12:43 l 조회 325
공무원들이 당근을 흔든것 같다는 이번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영상7
12:42 l 조회 7014
북부대공처럼 잘라주세요 .jpg6
12:40 l 조회 4003 l 추천 1
멀쩡한 이쁜 이름을 개명신청한 이유.jpg5
12:34 l 조회 6612
연예인들 결혼식 웨딩드레스 사진
12:17 l 조회 2787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추는 스님 aka.스드래곤6
11:58 l 조회 7081
장나라 메이크업 담당자가 올린 장나라 웨딩화보 사진들6
11:34 l 조회 21338 l 추천 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경기도지사 1강2중⋯추미애 40%대3
11:26 l 조회 153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