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박업소에 모르는 남성이 연이어 들어왔지만, 당시 숙소 직원들은 없었으며, 숙소 사장의 별다른 사과도 없었다는 제보가 20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지난달 25일 제주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제보자는 숙박업소 2층에 있는 여성 2인실에서 혼자 자고 있었는데, 새벽 3시쯤 덩치 큰 남성이 창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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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업소에 모르는 남성이 연이어 들어왔지만, 당시 숙소 직원들은 없었으며, 숙소 사장의 별다른 사과도 없었다는 제보가 20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