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미미 얼굴에 혹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돌팔이 수의사가 별거 아니라고 함하필 얼마뒤 할아버지께서 크게 다치고 하반신 마비가 돼서 강아지를 돌볼 겨를이 없었는데퇴원해보니 저 지경이 돼 있었음수술은 잘 끝났는데 강쥐도 울고 할아버지도 울고 ㅠ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