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어린 딸들을 수차례 성폭행·성추행한 40대 남성이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A 씨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 화성시 주거지에서 친딸 B(당시 14세) 양을 네 번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 씨는 B 양이 "싫다"며 거부했음에도 무시하고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413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