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42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14

"그리스에서도 한국 영화 찍었으면…서울-아테네 직항 개설 추진” | 인스티즈

“그리스에서도 한국 영화 찍었으면…서울-아테네 직항 개설 추진”

관광업이 GDP의 10%에 달하는 '관광의 나라' 그리스의 관광부 장관이 한국을 찾았는데요, KBS 취재진이 만났습니다. 케팔로야니 장관은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며,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중요성

n.news.naver.com





한국을 찾은 올가 케팔로야니 그리스 관광부 장관은, 한국 영화는 그리스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분야라며, 그리스에서도 한국 영화가 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올가 케팔로야니/그리스 관광부 장관 : "그리스는 그리스 내 영화 제작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그리스에서 한국 영화가 만들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문화 교류를 바탕으로 한 인적 교류도 강조했습니다.

한국과 그리스는 외교 관계를 맺은 지 64년이나 됐지만, 인적 교류 규모가 크지 않아 직항 노선이 없는데, 케팔로야니 장관은 양국 간 정규 직항 노선 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항 노선이 개설되면, 연간 5만 5천 명 수준인 한국인 관광객도 더 많이 그리스를 찾을 거로 내다봤습니다.

[올가 케팔로야니/그리스 관광부 장관 : "안타깝게도 아직 서울과 아테네를 잇는 직항편이 없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의 항공사들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이 지난 12.3 계엄 사태 등으로 정치적 격변을 겪은 것과 관련해, 케팔로야니 장관은 양국 모두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왔다며, 이는 항상 지켜내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올가 케팔로야니/그리스 관광부 장관 : "(이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일이자, 미래 세대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항상 이를 위해 싸워야 합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직항 노선이 없군요. 생기면 좋겠어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와 좋아요. 생기면 갈래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무 좋은데요 한국 유행=아시아유행이니까 서로 윈윈할 수 있을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우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테네 가보고 싶었는데 너무 잘됐어요!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나이 46이면 여자로서의 생명은 끝이란다
10:12 l 조회 706
이력서 100개 넣었는데 AI한테 밀린 회계사.jpg
10:12 l 조회 567
현역들 앞에서 발레 실력테스트 보는 러블리즈 이미주.jpg
10:11 l 조회 734 l 추천 1
쎄해서 거절했다는 파티
10:10 l 조회 407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JPG2
10:09 l 조회 806
인천 공항 강아지 진짜 쩌는게:
10:09 l 조회 433
엄마 장 볼 목록에 내 거 끼워놨는데 티나?
10:09 l 조회 445
차준환 이강인 신유빈 최가온
10:08 l 조회 117
홍콩 나라였던적이없는데 사람들이 착각하는듯..
10:08 l 조회 247
14살 여자애와 키스하다 잡혀간 남자
10:08 l 조회 291
가지가 싫은 사람은 볶아도 무쳐도 싫은건데
10:08 l 조회 71
컬링 대표팀 별명이 5G인 이유
10:08 l 조회 48
전소미
10:08 l 조회 5
은근히 갈리는 탕수육 취향.jpg
10:08 l 조회 76
눈 안 감기 세계신기록에 도전하는 여자
10:08 l 조회 5
아르헨티나 사진작가가 찍은 어린시절/현재모습 재현한 사진들.jpp
10:07 l 조회 58
인생이 이유없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습관 점검1
9:50 l 조회 3015 l 추천 2
상속세를 돈 대신 현물로 낸 가족
9:39 l 조회 5760
트럼프 때문에 말싸움…미국서 아버지가 딸 총격 살해
9:33 l 조회 1397
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서 고양이 입혀봤어요2
9:25 l 조회 30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