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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한터·써클·KM, 3대 음악차트 뭐가 다를까 | 인스티즈


국내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차트는 시대와 함께 진화해 왔다. 설립 순서대로 살펴보면 1990년대 한터차트, 2010년대 써클차트(구 가온차트)가 대표적이고 2020년대 등장한 KM차트는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과는 또 다른 형태로 K팝과 대중음악의 현재를 기록하고 있다.


한터차트, 30년간 쌓아온 음반 시장의 바로미터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음반 판매량 집계 시스템을 구축하며 K팝 산업에 뿌리를 내렸다. 국내외 500여 개 판매처와 패밀리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며 실시간·일간·주간·월간 단위로 변동하는 판매 추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국내는 물론 빌보드·오리콘 등 해외 시장 분석에도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오랜 신뢰성과 방대한 기록 덕분에 한터차트는 팬덤·업계·언론 모두가 인정하는 기본값 차트로 자리 잡았다.


써클차트, 디지털과 피지컬을 아우르는 통합 차트


2010년 가온차트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써클차트는 2022년 7월 현재의 이름으로 개편되며 글로벌 접근성을 강화했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는 공식 차트로, 앨범 판매,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노래방 차트, 모바일(통화연결음) 차트 등 폭넓은 지표를 제공한다.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된 2010년대 이후 써클차트는 음악 산업 구조 변화를 가장 잘 반영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KM차트, '팬 소통' 글로벌 트렌드를 내세운 신생 지표


2023년 등장한 KM차트는 신생 플랫폼답게 팬덤 중심으로 전환한 음악 시장에 맞춰 '팬 중심 차트'를 표방하며 차별화를 꾀했다. 여기에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와 KM차트 데이터 점수 등 객관적 지표를 더해 공정성을 강화했다. 월별 차트뿐 아니라 분기별 차트 시즌베스트 운영해 팬 이벤트를 다채롭게 꾸리며 참여 폭을 넓히고 있다. 팬과 아티스트 간 상호작용, 신인·중소 기획사 아티스트의 부각 등 기존 차트에서 놓칠 수 있는 영역을 조명하며 설립 2년 만에 주목할 만한 차트로 자리잡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2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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