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62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00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회담장을 말끔하게 닦아내며 '생체정보 유출' 가능성에 주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

n.news.naver.com



 

푸틴과 정상회담 마친 후 만졌던 물품 수거 등 현장 정리…"생체정보 유출 경계"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회담장을 말끔하게 닦아내며 '생체정보 유출' 가능성에 주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인도 바스카르(Bhaskar) 등에 따르면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한 김 총비서는 푸틴 대통령이 머무는 댜오위타이(조어대) 국빈관으로 이동해 약 2시간 30분 동안 회담을 가졌다.

회담 직후 김 총비서의 경호원들은 그가 사용한 유리잔을 챙겼고, 회담 동안 앉았던 의자와 탁자도 닦아냈다.

이를 두고 북한이 중국이나 러시아의 첩보 활동을 피하고 김 총비서의 건강 정보를 숨기기 위한 조치라는 추측이 나온다.

지문은 비밀 문서 접근에 쓰일 수 있고, 국가 지도자의 DNA와 건강에 관한 극비 정보를 체액과 배설물 등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건강과 관련한 정보가 유출되면, 지도자가 약하거나 병들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내 국내 정치와 대중의 신뢰를 흔들 수 있다.

푸틴 대통령의 경호원들도 지난달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알래스카 회담 당시 배설물을 수거하기 위한 '대변 슈트케이스'를 지참했다. 2017년 프랑스 방문, 빈 순방에서도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 크렘린(러시아 대통령궁)은 이를 부인해 왔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전날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을 지원한 김 총비서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김 총비서는 "형제의 의무"라고 화답하는 등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푸틴 대통령은 김 총비서에게 러시아 초청을 제안했고, 김 총비서도 새로운 회담이 "곧 열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단독 회담 후 푸틴 대통령이 김 총비서를 차로 직접 배웅하며 악수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지문·DNA 남김없이"…김정은 앉은 의자까지 닦고 떠난 경호원 | 인스티즈

윤다정 기자 (maum@news1.kr)

 

대표 사진
익인2
돼지새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푸틴 많이 늙었네 올해 사주 안젛다던데..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바가지 논란에 속초 폭망…성수기에도 썰렁3
09.24 00:13 l 조회 8157
더킹덤 - '화월가' PV
09.24 00:10 l 조회 110
3세대 여돌에 미쳐있었던 여미새들 현재 눈물의 오열쇼 하는 이유....x10
09.24 00:07 l 조회 13107 l 추천 3
2023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 때 중국에서 만든 영상.jpg
09.24 00:06 l 조회 1398
농심, 컵라면 '새우탕' 봉지라면으로 출시3
09.23 23:58 l 조회 3788
이제는 Ai 접목해서 컨셉포토 만든다는 연예계
09.23 23:39 l 조회 3777
미국 토크쇼 중단 사태에 대해 발언한 안젤리나 졸리 & 마크 러팔로.jpg1
09.23 23:33 l 조회 10182 l 추천 1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위장수사' 4년…2171명 검거 [플랫]2
09.23 23:06 l 조회 833
침대 누런 때 병크 주인공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근황150
09.23 23:06 l 조회 77283
드디어 국내 첫 단콘하는 JYP 남돌1
09.23 22:52 l 조회 3371 l 추천 1
창해에탄올 주식 논란 해명되는 정은경 후보...2
09.23 22:41 l 조회 4302 l 추천 1
신인인데 커버 장인 느낌이 드는 이유 .jpg
09.23 22:11 l 조회 698
현재 800플 넘은 비만을 부르는 습관..JPG168
09.23 21:27 l 조회 87040 l 추천 7
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213
09.23 21:04 l 조회 87196 l 추천 1
국가 행사 때문에 신라호텔 결혼식 취소269
09.23 21:04 l 조회 88033
통장잔고 0원 20살 vs 통장잔고 1억원 30살 13만명 투표결과7
09.23 20:55 l 조회 5819
웹툰 작가가 독자와 기싸움 하면 안되는 이유8
09.23 20:54 l 조회 15945
솔로 첫 1위 소감 "정말 많이 사랑받고 싶었는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인거 실화냐....twt121
09.23 20:39 l 조회 60489 l 추천 33
현재 댓글창 이해불가라는 남고 냄새 증언 영상..JPG501
09.23 20:31 l 조회 95504 l 추천 1
공개연애중인 폭셰남주 이채민28
09.23 20:31 l 조회 39273


처음이전4914924934944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