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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284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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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9/09) 게시물이에요
회초리부터, 대걸레나 하키채, 당구 큐대까지
학교에 없어야 할 물건들도 사랑의 매가 되곤 했던 그 시절의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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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ㄹㅇ 방학숙제 하나 안해왔다고 당구 큐대같은거로 맞음.
시퍼렇게 멍들고 붓고, 앉을때 너무 아픈 기억이 있음.. 도덕과목선생이었는데 와우..
9개월 전
익인225
안보이는 곳 손으로 꼬집는 경우도 있었는뎀
9개월 전
익인226
97 초딩때도 남자선생님이 남자애들 개팸
9개월 전
익인227
30cm자나 효자손에 노란테이프 감아서 때리는거 국룰 아니였나
9개월 전
익인228
93년생인데 초등학생땐 맞은기억이 잘 없고 체벌로 엎드려뻗쳐 했던게 힘들었었음 중학생땐 각 쌤들마다 고유한 몽둥이나 회초리가 있었음 준비물이나 숙제 안가져오면 손바닥 허벅지 엉덩이 발바닥 맞았었고 안때리는 쌤은 교실뒤로 보내서 어깨동무시킨다음 앉았다일어났다 100번시킴 고등학교는 사립여고라서 그런가 과하게 맞는일은 잘 없었고 운동장 뺑뺑이 돌거나 손바닥맞기정도 였었음
9개월 전
익인229
92년생인데 진짜예요.. 제가 부모님이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했어서 80년대생 고딩들 보고 자랐는데 허구한날 빠따 맞음.. 저한테 그렇게 다정하던 쌤들도 다 체벌 심했음ㅠ
저 클때도 손바닥은 기본이고 심한 잘못하면 여자도 엎드려뻗쳐하고 엉덩이 때리심
9개월 전
익인230
맞는 건 기본이고 누가 폰 안 냈다고 반 단체기합 받았다가 경련하면서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가고 그랬어요 아직도 억울함
9개월 전
익인231
교복입은 상태로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허벅지맞거나 머리통 발로 차거나..
9개월 전
익인232
아닙니다...
9개월 전
익인233
97년생인데 초3때 남자 담임이 남자애들 칠판 잡게하고 마포대로 엉덩이쪽 때렸던거 아직도 기억남...그게 부러질정도로 때렸음...
9개월 전
익인234
앞으로 불러내 따귀 때려서 코피 줄줄 흐르는데 계속 성질발산해서 앞줄 앉은 애가 떨면서 휴지 건네주기도 함
그래도 찍 소리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9개월 전
익인235
94 라떼 초딩때 소화기 들고 던지면서 >폰카<로 찍어서 신고할거면 신고하라던 분조장 선생 아저씨가 잊히질않음....
학교에서 그런 선생은 퇴출이 정답인듯
다만 맞을땐 맞아야돼ㅇㅇ
9개월 전
익인236
과장도 아님 86년생 언니 두발검사하다 걍 가위가져와서 손으로 머리 잡아서 댕강 잘랐고 전 97인데 큣대로 매번 맞았습니다.... 불교학교도 아닌데 108배는 일상이었고요 하 고3쯤 가니까 좀 덜해진거 같긴한데
9개월 전
익인236
중딩때 생각하면 남자애들 맨날 바리깡으로 머리 밀리고 그랬는데
9개월 전
익인237
학원도 때리던 시절이였지…
9개월 전
익인251
22 90년대도 그랬지만 2000년대 초반에도 학교, 학원 가리지 않고 체벌 심한 곳은 심했음
나 같은 경우 고등학생 때 그룹과외 선생님이 내주신 수학의 정석 문제 풀이 숙제를 다 못했다가 엎드려 뻗쳐 자세로 116대인가 아무튼 110대 넘게 맞아서 엉덩이, 허벅지 뒷면, 종아리까지 다 피멍 들어서 한동안 엎드려 자고 한의원에 가서 부항으로 피멍 뺐었음 ㅠㅠ
학부모들이 항의할 법도 했지만 그 과외쌤이 잘 가르치고 명문대 보내기로 유명한 과외 선생님이라 아무도 못건드렸던 일도 기억남...
7개월 전
익인251
-> 정확히는 사혈 부항으로 죽은 피를 뺐음 ㅠㅠ
7개월 전
익인238
과장???? 뭐래 나 초딩 때 오빠 학교에서 맞아서 엉덩이 멍 크게 든거 보고 놀랐었는데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남 그때는 부모님도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시대였음
9개월 전
익인239
초딩때 애들날아갈정도로 뺨때리는 선생 흔햇음
9개월 전
익인240
2010년대 초반 까지도 저랬는데...당구큐대로 반애들 정부 허벅지 새까맣게 멍들때까지 두들겨패고 애들 다 절뚝거리면서 집에감 머리채잡아서 칠판에 머리 쾅쾅 찧어서 이마깨지게하고 걍 남녀 이유 불문으로 교사사 꼬운일 있으면 폭행당함
9개월 전
익인241
9개월 전
익인242
단소로 엄청 씨게 맞았는데오 99
9개월 전
익인243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상해를 입을정도로 선생이 저러면 그 애 부모가 가만히 있나요? 제가 저렇게 당했으면 부모님 당장 학교 쳐들어와서 그 선생 반죽여놨을것 같은데요.
9개월 전
익인245
그땐 부모님들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겠지 이런식으로 넘어갔어요ㅠㅋㅋ 촌지도 있던 시절이라...
9개월 전
익인244
98 고딩때도 맞았는데....
9개월 전
익인245
저때 체벌했던 선생들 잘 살고있으려나..^^
9개월 전
익인246
손바닥맞을때 뼈맞아서붓는정도는 아무것도아니었음
8개월 전
익인250
초등학교 2학년 앞에서도 고학년 귀싸대기를 그냥 때릴정도로 아동학대 펼치던 그때의 선생들…. 그래서 전화번호랑 현근무지 원래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었는데 보복하는 사람들 늘어나서 없어짐 ㅋ
7개월 전
익인251
요새 공교육 현장 돌아가는 상황 보면 저런 폭력적인 옛날 교사들의 업보를 젊은 교사들이 대신 받는 것 같아서 씁쓸함...
7개월 전
익인252
98 뺨맞아서 귀걸이에 귀 찢어짐
6개월 전
익인253
초딩때부터 고딩까지 대형자로 맞고, 앉아있다 풀파워로 발로 차이고, 오리걸음으로 운동장돌고, 30도가 넘는 한여름에 달궈진 아스팔트에 앉아서 집합받고, 단소로 손바닥 풀파워, 사물놀이용 북채로 머리 풀파워 이거말고도 많았는데,,과장 1도없는 98년생,,학창시절
6개월 전
익인253
근데 이유는 진짜 별거아니였음 선생님이 생각하던것보다 시험성적이 덜나옴, 뛈틀을 뛰어서 못넘음, 다른반 학생이 물건을 훔치다 걸림, 담임쌤이 시킨 유인물 나눠주고있는데 옆반쌤이 조용히하거 앉으라고 햤지만 앉지않아 맞음! 하지만 난 한마디도 하지않고 유인물만 나눠주고 있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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