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대통령실은 "국익이 관철되게 한미 관세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우리 정부가 대미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율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에 원화와 달러를 교환할 수 있는 통화 스와프를 제안했지만 미국이 반대 의사를 보인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김세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통화 스와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우리 정부 입장이지만, 미국은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환율 변동성과 신용 리스크를 부담으로 여겨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0834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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