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96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0
이 글은 6개월 전 (2025/9/15) 게시물이에요

캐치더영, 펜타포트·JUMF→사운드 플래닛까지…페스티벌 접수한 청춘 밴드 | 인스티즈


https://enter.etoday.co.kr/news/view/284373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지난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여름의 마지막 장을 청춘의 사운드로 채웠다.


이날 캐치더영은 '널 만나러 가는 길'로 담백하게 첫 인사를 건네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Dream It(드림 잇)'과 'Talking To Myself(토킹 투 마이셀프)' 등 서로 다른 결의 사운드를 통해 팀의 색깔을 한층 선명히 드러냈다.


중략


캐치더영은 이날 그간의 공연 경험치로 다져온 여유와 디테일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다. 특히 대학 축제·단독 콘서트·버스킹 등을 통해 갈고닦은 내공은 대형 페스티벌 스테이지 위에서도 흔들림 없는 밴드 합으로 이어지며 '퍼포먼스형 밴드', '라이브 특화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앞서 2년 연속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JUMF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격 기록을 세운 캐치더영은 이날 '사운드 플래닛'까지 이어가며 여름 페스티벌 시즌의 확실한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캐치더영은 한 단계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으로부터 딸 지키려 했었다
21:49 l 조회 440
뷰티풀민트라이프 3차 라인업1
21:47 l 조회 657
90년대 여름 노래 1황으로 장기집권 했던 노래
21:46 l 조회 122
연예인 병역 비리에 분노한 대만 근황
21:39 l 조회 1855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
21:39 l 조회 4458
치과 진료비가 너무 많다고 했다가 들은 말.jpg4
21:31 l 조회 4983
어느 안경사가 절대로 콘택트렌즈 안 쓰는 이유1
21:20 l 조회 6712
뒷목잡고 쓰러지려하는 김태형 감독.gif2
21:18 l 조회 2641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4
21:14 l 조회 11551 l 추천 3
임산부석 앉았는데 임산부에게 사과 받은 남자3
21:13 l 조회 3605
삼천당 할머니 근황이래3
21:10 l 조회 17243
오늘자 아이린 인스타그램.jpg
21:10 l 조회 3699
보아가 일본 소속사에게 넌 왜 못 뜨냐고 압박 받던 시절6
21:08 l 조회 11655
대인기피증으로 2년을 칩거했던 수현
21:07 l 조회 3590
최강창민이 말하는 연예인
21:06 l 조회 1373
디아4 하면 이혼한다고 하는 와이프1
21:05 l 조회 2041
오늘 극장기능 생긴 마비노기 모바일 근황
21:05 l 조회 577
이도윤 페어볼
21:05 l 조회 59
저주받은 CD
21:05 l 조회 333
일본에서 반응이 없자 그만하자는 일본 소속사에게 SM이 10년 내로 이런 아이 못볼거라고 자신한 가수
21:05 l 조회 286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