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28675

“우리 미성년잔데, 괜찮겠어요?”…술집서 가짜 신분증 내밀고 71만원 ‘먹튀’ 시도
위조 신분증으로 술을 마신 미성년자들 때문에 영업정지 당할 뻔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포항에서 노래 주점을 오픈한 지 2개월 됐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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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끌고와서 내려친다음에 발로 차버려야하ㅡ는데..
위조된 신분나이만큼 기절시켜버려야지
뇌 망가지는건 알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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