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운록이라는 책을 읽다가 조선시대로 떨어진 연지영
원래 셰프였던 지영은 폭군 이헌(연희군)의 요리사가 되는데


자기는 미래에서 왔고 그 책 때문인것 같다고
찾아야한다고 이헌에게 말하는데
(책이 든 가방을 왕이 던져버려서 잃어버림)



지영의 말을 듣고 이헌은 자신이 쓰고있던 책 이름을
망운록이라 이름짓고,
지영이 미래에서 가져온 '기존의' 망운록이 소멸됨

망운록에는 지영을 향한 이헌의 연정이 가득 적혀있었음

그런데 이제 이별해서 그리워하는 내용인..
언젠가 미래로 돌아가야하는 지영과
반정의 위기에 처한 조선시대 폭군 이헌
둘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지영만 미래로 돌아가고 이헌은 조선에 남는다
(원래 역사대로라면 곧 폐위되어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함)



미래에서 재회한다
(어떤 형태로든.. 어쨌든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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