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죽은 아내를 생각하며 만든 드라마....
여주는 그대로 한지민눈아 해주세요....
남주는 정경호로 다시 만들어주세요....
나는 지금 네가 하고 있을 모습을 상상만 하고 있을 뿐 손에 닿지 않아 만질 수가 없구나.
미치고 죽도록 박하 네가 보고싶다.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고 너를 만지고 싶다.
차라기 죽어 너를 만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죽고 싶다. 사랑한다는 말을 더하고 올 걸 그랬다.
박하야 사랑한다. 너의 웃는 얼굴이 미치 도록 보고싶구나. 부디 잘 지내거라. 부디 안녕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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