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32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68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6) 게시물이에요
사랑이 있는 ㅅㅅ도 좋지만 원나잇 ㅅㅅ도 나쁘지 않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고소엔딩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성병파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더럽..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염병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양육비 엔딩 못주면 목메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웨에에에엑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에이즈🫶 에이즈🫶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재미도 감동도 없고 불쾌함만 가득한 이것은 뭐죠 ?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월한 사람들만 가능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듣기로는 서양에선 그런 사람들 있다던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서양은 원나잇이 일상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거기는 폴리아모리도 있는데 엄청 심하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웩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게 무슨 감성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뭐 웃으라고쓴글인가? 재미도없구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역시나 조회수대비 눈치댓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원나잇은 성병의 집합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성병은 치료하기도 빡셈
성병 치료할려고 항생제 + 독해서 위염 오면 위염약 + 면역력 박살 질염 +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장염 + 약은 늘어나는데 위가 못 받아들이고 위경련

일부 성병들은
완치가 없어서 신체 면역력 떨어지면 다시 올라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으 원나잇 하는 사람들 사타구니 아래로 고위험 성병균이 득실득실할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원나잇이 위험하다고 얘기하는 글 아닌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먼말이에요..? ㅠㅠ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둘이 원나잇했는데 여자가 성폭행했다고 남자 고소 남자는 교도소 엔딩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충격..와우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더러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에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끼리끼리만 뭉쳐다녔으면 좋겠음 제발 꼭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마에 문신처럼 새겨졌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되겠죠?
글 보면 웃기려고 쓴 거 같지만 실패하셨네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근데 원나잇이 왜 더러운거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병을 옮기는데 관리도 잘 안해서...아무래도 성병이란게 존재하지 않거나, 성병이 있어도 치료 잘 받고 여친남친 있는 애들이 몸 막 섞고다니지 않을 정도로 정직하면 더렂단 소리 들은 일은 없을 것 같아
난 원나잇이 애인있는데 상처주는 사람들, 병 옮기는데 관리도 안하는 사람들 빼곤 더럽다 생각은 안들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이런건 뭐가 재밌다고 처올리냐 작성자 유병장수 해라.. 남자들끼리 무고죄 드립치면서 낄낄대는 수준 같네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졸려도 반갑개
18:45 l 조회 3
내가 꿈을 꿨는데 어떤 꿈이였냐면
18:43 l 조회 152
압구정 땅 130평 욕심낸 유치원 부부의 결말
18:39 l 조회 1094
줄폐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업종
18:35 l 조회 1596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
18:35 l 조회 557 l 추천 1
태어나자마자 성격 보이는 고양이1
18:32 l 조회 87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8:30 l 조회 1085
회사에 꾸미고 출근하는 유부녀들을 이해하지 못 하겠읍니다3
18:29 l 조회 1981
중고판매사진마다 반려견을 크기비교용으로 올림4
18:29 l 조회 1287 l 추천 1
할머니 집에서 나온 구찌1
18:28 l 조회 2215
신축될 화성 교도소 특2
18:26 l 조회 842
관제사 공포
18:23 l 조회 779
그러려니하면
18:23 l 조회 142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1
18:22 l 조회 708
추석 때 고향집 찾았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집
18:20 l 조회 287
집안에 가업이 마음에 안든다는 아들
18:20 l 조회 694
보일러 틀었더니 강아지 사라짐3
18:18 l 조회 2530
출근시간 9호선급행에 아이 데리고 타지말아주세요1
18:17 l 조회 737
햄버거 24개 드시고 가실 거예요?
18:16 l 조회 930
성시경이 살 빼고 느낀 현실7
18:16 l 조회 460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