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드라마 재밋엇다.하고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잇는 자는 얼마나 복받은 자인가.나는 어릴 때부터 드라마 한편이 가면 가슴이 허하고 큰 이별을 한 것 같고 오스트 앨범을 사고 그리워하며 듣고 또 듣고. 오딱구는 그냥 테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gurundae) September 29, 2025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