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지난주에 이어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이 계속된다.
요리 천재 김재중, 영원한 마린보이 박태환, 국민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어머니와 함께 꿀맛 메뉴들을 선보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송가인은 서울에서 6시간을 달려 부모님이 계신 고향 진도의 본가를 찾는다.
송가인의 부모님은 딸이 오기 전날부터 마늘고추장 주물럭 2종, 진도대파 전복물회, 아버지가 직접 뜬 광어회, 각종 김치를 준비한다.
아버지가 키운 진도 대파에, 당일 갓 따온 진도 전복, 그날 잡은 토종닭을 넣은 보양식 닭곰탕을 한 솥 가득 끓여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여기에 진도의 특산물이자, 건강 식재료인 진도 울금까지 넣어 딸을 위한 귀한 보양식 '진도 울금 닭곰탕'을 완성한다.
이어 송가인은 마을 어르신들이 계신 곳으로 향한다. 맛있는 음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먹고 싶었던 것. 그 결과 송가인 부모님의
집에는 순식간에 10여 명의 친척 어르신들, 가족과 다름없는 동네 어르신들이 모여 마을잔치를 방불케 한다. 옹기종기 모여 보양식을
맛본 마을 어르신들은 "맛있어서 혓바닥이 넘어가겠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한편 이날 송가인과 어머니는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맛보고 콕 집은 메뉴로 '엄마손특집' 메뉴 평가 대결에 나선다. 진도의 대표 건강
식재료를 듬뿍 넣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송가인 모녀의 메뉴는 무엇일지, "서울 가서 1등 하고 올게!"라고 외치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 송가인 모녀는 우승의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too.com/article.php?aid=1028907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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