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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52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3) 게시물이에요

 

응 2찍들 날조임

윤석열이 무비자 진행시킴

 

그리고 애초에 국짐은 한나라당 시절부터 중국 공산당과 자매결연 맺어와서 중국 정말 좋아하는 친중정당임

중국 넘 사랑해서 625때 우리랑 같이 중국북한과 싸운 대만 뒤통수 치고 노태우가 중국 수교 맺었을 정도

 

 

 

 

???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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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 : 이재명 정부가 중국 무비자 진행시켰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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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로남불당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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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윤석열이 무비자 허용한 환승입국(스탑오버)은 그냥 잠깐 있다가 다른데로 가는거라 덕수가 한거랑은 다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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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덕수가 ㄹㅇ 문제임 중국인 무비자 저거 왜 했는지 이해 안 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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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중국인 무비자도 윤수괴+한덕 이 시행 한건데 전 정부 탓한다고 난리고
어이없는 건 경상남도는 중국 관광객들 숙박비 5만원씩 지원한다 게 웃음 포인트 임.
진짜 뇌가 없나? 그러고는 빼악 거리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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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누가 했던지 내수활성화때문에 한거니까 이상한 음모론좀 끌고오지말았으면... 국제사회에 쪽팔리는일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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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미 엎을 수 없이 시행됐으면 제대로 이행되는지 감시 잘 하면 됩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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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환승입국(B-2) — 윤석열 정부의 접근

- 개념: 한국을 경유(스탑오버)하는 외국인이 짧게 머물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

- 2023년 재개: 코로나 이후 중단되었던 B-2 제도를 관광 진작 차원에서 다시 열었습니다.

- 조건:

· 일반 환승객: 72시간(3일) 이내 체류 가능.

· 특정 단체(제주 단체, 일본 단체비자 소지 중국인 등): 최대 15일 허용.

· 전담 여행사·공항 관리·프로그램 준수 의무가 붙어 있어 ‘안전판’이 존재.중국 단체 무비자 입국 — 현재 시행 중인 정책

- 내용: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중국 본토 국적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은 최대 15일간 비자 없이 한국 전역 체류 가능.

- 조건: 전담 여행사가 반드시 모객·등록해야 함.

- 특징: 개인 자유여행자는 불가, 단체에만 허용. 그러나 ‘15일·전국 체류’라는 점에서 폭이 넓음.

- 배경: 중국이 한국인에게 무비자 조치를 내린 것에 대응하는 상호주의 성격. 동시에 관광·면세 소비 확대 목적.
4. 두 제도의 핵심 차이

- 적용 범위: B-2는 “경유객·특정 단체”에 국한 → 위험 분산. / 중국 무비자는 “중국 국적 단체 전체” → 위험 집중.

- 체류 기간: B-2는 3~15일, 경우에 따라 30일까지 제한. / 중국 무비자는 고정 15일 전국 체류.

- 관리 장치: B-2는 공항, 여행사, 프로그램 등 다중 안전망. / 중국 무비자는 여행사 등록 외 안전판이 상대적으로 약함.

- 정책 성격: B-2는 관광 회복 ‘핀셋형 완화’. / 중국 무비자는 단일 국가 대상 ‘대규모 유입’.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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