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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100

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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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친 부모님 입장도 이해는 감..뭐 이해는 가는데..... 애매하다..
헤어지는건 에바인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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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말이 백번 맞음
벌써부터 중간역할 못해서
저러고 있는데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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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애만 해
어머님 말씀이 맞음
상황이 있는 건 알겠는데
정리 못하고 얼 타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그거 같이 고통 받거나 전부 네 몫 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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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2 이말이 맞음. 본인본가에서 뭔 문제가 났던 간에 사돈댁으로 그 여파가 넘어가게 되면 안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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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님 말씀이 옳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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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런건 어른말이 맞음... 지금 당장 결혼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뭐 굳이 급하게 진행시킬 이유는 없다고 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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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 말 듣는게 나음. 지금도 중간에서 저러는데 나중에 시집 2개 생길 수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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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님말씀이맞음 살다보면 알게됨 벌써부터중간역할못하는데 이혼이흠은아니지만 기준이없으면 너만골치아파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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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들이 애가 다 커도 여전하고 자식 앞길 가로막는구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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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경제적 지원 받으며 아빠의 외도를 인정해준건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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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런거같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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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영범이를 봐라 저런 건 중간에 남편이 잘해야 아내한테 해가 안 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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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외도를 해서 가정을 버렸어도 내 부모고 내결혼 내 상견례인데 남자가 아빠를 부르고싶으면 엄마를 설득해야지 중간에서 새우등 터질게 아니라 자기 부모사이에서도 중간역할 못하는데 나중에 고부갈등생겨도 중간역할 못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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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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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3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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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444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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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55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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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666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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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엄마 말 듣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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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상견례 자린데 자식 밉보일까 걱정 안 하고 애인 부모 둘 다 양보 안 하는 거 부터 별론데, 애인이 이런 일도 정리 못하면 기혼자들 입장에선 앞날 훤히 보이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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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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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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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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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5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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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66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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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77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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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88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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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99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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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상견례도 저런데 결혼해봐라.. 시댁 두곳 가야하지 두곳가는티 안내고 양쪽 다챙겨야지 ㅋㅌ 시월드가 두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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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명절 때만 되도 내 딸이 얼마나 눈치보일지 그 관계 속에서 얼마나 힘들지 눈에 훤한데 어떻게 응원을 해주겠어요. 남편이 내 편이 못 되어주면 아무리 사랑해도 사랑이 달아납니다 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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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 글쓴이도 정작 본인 엄마 의견 커트 못 하는 중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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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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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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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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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머니 반응 이해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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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머님 말씀이 현명하신듯
딸 앞길보이니까 헤어지라고 하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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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머님 말씀이 맞다 이혼가정이 문제가 아니라 중간에서 해결못하고 눈치보는 애인태도가 나중에도 중간다리역할 못하고 그럴 확률 높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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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다 이해 감..
솔직히 어머니도 아버지잘못인데 봐주기 싫을거고 (그걸 시작으로 얼마나 관여할 지 뻔히 보이니)

아버지 입장에선 내자식이니 가고싶을거고 (양심있는 사람이었으면 바람을 안 폈겠지)

남편 입장에선 아빠한테 지원을 받았고 받을 거니 쓴소리 못하겠고 (엄마 마음도 이해하니 설득을 우찌함)

쓰니 엄마는 그런집에 딸 보내기 싫을거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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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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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33 이거다 진짜 난감할듯
경제적 지원 무시 못하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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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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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헤어지는게 맞는듯 평생 저럴거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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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상견례 취소하라고 하는 부모님 마음 백번 이해감ㅋㅋㅋ 맞는 말씀 하시네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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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경제적 지원을 받으면 안됐음 남자가 별로긴하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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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머니의 편을 들어줘야 할 상황에도 못 들어주는데 남에서 시작한 아내는 편 들어주기는 할까 싶으실 듯? 본인에겐 둘 다 부모라는 건 알겠는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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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저거 결혼하면 내 일임
진짜 열받아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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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벌써부터 중간다리못함 < 재앙예상
나중에 쓰니랑 남편쪽 부모님이랑 갈등생기면 또 쓴소리못하거나 최악은 마누라만 만만해서 아내한테 쓴소리다함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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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원본이었나 똑같은 글에 댓글 기억나는거 있음
중재 못한다도 맞지만
저 남자는 이미 외도를 저질러도 괜찮다는 걸 안다는 것..
이래서 가정환경이라는게 무서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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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이거임 중재못하는 것보다 상견례, 결혼식 오고싶다는 아버지 못쳐내는게 바람펴도 괜찮다는 마인드 여서 반대할거같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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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마말 들어야지 솔직히 이혼가정 흠이 아니려면 한쪽이 아예없거나 두분이 서로 악감정없어서 애들에게 뭐하나라도 더 해주려하고 아이 일이라면 서로 존중하고 의논하는집이어야함

결혼전부터 저렇게 본인집안 조율이 안되고 두분다 지기 싫어하는데 결혼하면 그등쌀에 어케버팀??? 명절에 아빠한테갈거임 엄마한테갈꺼임? 둘이 싸우는와중에 친정은 등한시 되어버리고 남편은 평생 저러고 살아왔으니 대충듣고 넘기라할거같고 나중엔 오히려 아내탓함 니가 좀 살갑게하라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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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내지인이 저상태로 반대하는결혼했다가 지금 이꼴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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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머니가 현명하시네 엄마말 들으면 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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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는 왜 고민하고있지
당연히 헤어져야되는걸 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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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저런거 하나 못 쳐내는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결정들을 다 부인에게 미룰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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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외도만 빼고 비슷한 상황인데 서로 안 가니 연 끊니 난리라 미치겠다 에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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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어머님 말이맞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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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등신 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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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맞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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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머님 말 듣는게 좋겟당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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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어머님 말씀이 맞을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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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혼가정인건 문제가 아님
근데 저렇게 중간역할 못하는건 문제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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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하늘이 도운거임... 나중에 결혼해도 중간역할 절대 못함 이러고도 결혼한다면 지팔지꼰이 되는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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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엄마말 듣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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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저런집안 저런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아님 결혼전에 꽃밭이었어도 결혼하고나면 가시밭길되는데 벌써부터 저러면 답이 없음 그리고 자식+예비며느리한테 이기적인 부모랑 중간정리 못하는 남자조합이라 최악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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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머니 현명하시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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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집안이 분쟁이 남아 있어보여서 어머니가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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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엄마 말 다 맞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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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인생을 저남자랑 중요한 순간은 선택하고 살아야 하는데 그 첫걸음부터 우유부단한거면 앞으로 남편을 왕처럼 떠받들면서 책임과 잡일은 다 여자몫이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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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어른 말 틀린 거 하나도 없다 진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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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엄마말 듣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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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아니 근데 아버지면 당연히 크는 동안 지원 해줘야 하는 거 아님? 뭐 대단한거 해줬다고 외도 해놓고 상견례를 오려고 하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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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맞는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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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무조건 엄마 말 듣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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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바람난 아부지랑 연락하고 지낸다고? 잘못하면 시어머니 자리 두명된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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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뭐 다른 이유도 아니고 바람나서 이혼한 아빠인데 부끄럽지도 않나 어느 부모가 좋아함 뒤에서 잘지내는건 알빠 아니지만 이런 자리는 남자가 알아서 처신 잘해야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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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엄마 말 백번 맞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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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아이 키우는 집인데
집안 대 집안 경사인데다가, 예비신부 어른들을 봐서라도 남자가 제대로 행동해야지. 장인장모는 존중 안하나? 아닌건 아닌거라 결정할 자아도 없는데 뭘 보고 딸 보내?
그리고 그걸 떠나 지가 잘못해놓고 꼭 와야겠다고 고집 부리는거? 아들 앞길에 그 정도도 양보 못한다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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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ㄹㅇ 백번 맞는말 다른일도 아니고 가족일인데 중간에서 단도리하나 못치는건 결격사유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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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남친은 그래 그렇다쳐보자 근데 내가 부모면 남편 꼴보기 싫어도 같이 참석함 아님 미안해서라도 못간다고 말하거나..
다른일도 아니고 상견례이고 내 아들 일인데 저러고 있으면 앞으로 같이 살면서 비슷한 일 안일어나겠음?
이혼 가정이고 외도고 남친이 한 건 아니고 흠이라 판단할 수 없지만 사실 긍정적인 면도 아닌데 부각시키는거 밖에 더 되냐..
어머님 말이 백번 옳음 내가 여자 엄마였어도 남이면 몰라도 내 딸이 저 집가서 똑같이 부모 등살 터지고 있어야한다 생각하면 싫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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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백번천번 옳은말임 결혼식까진 어찌저찌하더라도 결혼 생활 뻔히 보이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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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어머니가 맞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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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사랑과전쟁에 이런 스토리 몇개 있는데 남편이 중간에서 잘 못하면 ㄹㅇ 파국임 진짜 여자 힘들수밖에없음.. 상견례 안하는게 맞음ㅇㅇ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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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어머님께서 혜안이 있으심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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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맞는말 하셨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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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어무님이 현명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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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이혼가정 제일 힘든게 .. 시댁이 2개 생기는 거임 챙겨야 되는것도 2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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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천륜을 끊을 순 없지만 교통정리는 해야지. 옛날에 유튜브에서 본거 생각난다 시아버지 불륜녀가 시어머니 대접 받으려들고 찐시어머니는 그 꼴 못본다, 시아버지는 불륜녀 챙겨주길 바라고 남편은 회사로 도망가고... 그래서 며느리만 혼자 갈팡질팡하는거. 결혼하면 그꼴날게 뻔히 보이니까 말리는 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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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오 신기하다
난 그런 천박한 집구석이랑 엮이는 것 자체가 싫었을텐데
그걸 다 알고 만나고 결혼까지 ㄷㄷ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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