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63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6) 게시물이에요

"뉴비트에게 2025년 추석은 없어".. 데뷔 후 첫 컴백에 사활 걸었다 [한복 인터뷰②] | 인스티즈

"뉴비트에게 2025년 추석은 없어".. 데뷔 후 첫 컴백에 사활 걸었다 [한복 인터뷰②] | 인스티즈



-한복 인터뷰①에 이어서.

-지난해 추석에는 뭐했는지, 올해 추석 연휴에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해요.

▶뉴비트=작년엔 데뷔조 평가를 준비했던 기억이 있어요. 올해는 연습이라는 스케줄이 있죠. 내부적으로 '뉴비트에게 2025년 추석은 없다'고 해요. 저희는 똑같이 연습하고 컴백 준비하는 데 집중할 것 같아요.

-추석이면 특별히 생각나는 음식이 있나요?

▶김리우=꿀떡이요. 쫀득한 식감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요즘 관리를 하고 있다 보니까 달달한 걸 못 먹고 있어서 쫀득한 떡과 안에 있는 꿀이 굉장히 먹고 싶어요.

▶전여여정=추석 음식과 관련이 없긴 한데 전 김치가 먹고 싶어요. 김치를 못 먹은 지 오래됐거든요. 저희 어머니가 해주신 집밥에 김치를 먹고 싶어요.

-한복은 얼마 만에 입어본 거예요?

▶최서현=최근에 콘텐츠 촬영 때문에 두 번 정도 입었었어요. 촬영 이외에 개인적으로 입은 건 한 10년 넘은 것 같아요.


-얼마 남지 않았지만 올해 계획 혹은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요?

▶최서현=음악방송, 페스티벌, 대학 축제 등 지금까지 벌써 다양한 무대에 섰는데 뉴비트만을 위한 무대는 한 번도 없었어요. 저희 이름으로만 여는 뉴비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보고 싶어요. 어디든 좋지만, 너무 작지는 않은 곳에서 하고 싶어요. 장충체육관, 올림픽홀, 도쿄돔 등 점점 꿈을 키워가고 싶지만 지금 당장은 예스24홀만 가득 채워도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박민석=제가 단합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회사, 콘텐츠 관련 없이 멤버들과 1박 2일로 꼭 놀러가고 싶어요. 예전에 가려다가 못 간 경험이 있어서 너무 아쉬웠거든요.

-데뷔 후 첫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박민석=지금 준비하고 있는 앨범까지 기다려주시느라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저희 곁에서 항상 응원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고 '뉴로'라는 팬덤명도 생겨서 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곧 나올 앨범도 기대해주시고 너무 고맙다고 꼭 말하고 싶어요.

-한복 인터뷰 끝.


"방탄소년단·포레스텔라처럼"..뉴비트가 꿈꾸는 단 하나의 목표 [한복 인터뷰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72530

"뉴비트에게 2025년 추석은 없어".. 데뷔 후 첫 컴백에 사활 걸었다 [한복 인터뷰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7252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마약사범으로 신고당한 여대생 브이로그7
10.06 11:01 l 조회 10262 l 추천 1
침착맨과 메타몽의 큰 그림1
10.06 10:55 l 조회 5038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 본격화… 내년 1월14일 목표5
10.06 10:55 l 조회 12323
남자에게 칼 17번 찔리고 살아난 여자 재판결과1
10.06 10:40 l 조회 2770
캄보디아 납치 한국인 타임라인138
10.06 10:37 l 조회 75447 l 추천 13
오늘 프랑스로 출국한 아이브 장원영2
10.06 10:30 l 조회 6523 l 추천 2
수능 등급이 낮을수록 긍정적이라고 나온 여론조사....29
10.06 10:09 l 조회 20731 l 추천 4
미군 기지촌 위안부 할머니들
10.06 10:05 l 조회 10567
아이돌 팬싸 한번 갈 생각이면 절대절대 가면 안되니까 그냥 참으면서 사는게......3
10.06 09:45 l 조회 6173
신세계백화점 명품사과 가격46
10.06 09:32 l 조회 39748
"뉴비트에게 2025년 추석은 없어".. 데뷔 후 첫 컴백에 사활 걸었다 [한복 인터뷰②]
10.06 09:26 l 조회 230
강남 90년대생 토토가 클럽 성비 근황1
10.06 05:48 l 조회 8238
명절마다 배가 아팠다는 탈북여성1
10.06 05:19 l 조회 2194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우빈 전여친캐로 특출한 유명한 얼굴🦋3
10.06 05:17 l 조회 3107 l 추천 3
미국 ' 민주당 도시에 공수부대 투입 논의 '
10.06 05:03 l 조회 38
소비쿠폰 비판하는 이명박394
10.06 02:57 l 조회 76977 l 추천 3
세금 28억 들여 만든 함평군 황금박쥐상 근황4
10.06 02:47 l 조회 8249 l 추천 2
드디어 등장하기 시작한 남돌 경품 당첨자들1
10.06 02:35 l 조회 2915
캄보디아 범죄단지 알려진 이후 근황120
10.06 02:27 l 조회 78194
송은이 : 만약에 내 남편이 바람 피는 거 알게 되면 어떻게 할 거야? / 김숙 :2
10.06 02:22 l 조회 11606 l 추천 2


처음이전8068078088098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