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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최우식 "정소민과의 케미?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을 정도” ('우주메리미') [MK현장] | 인스티즈

최우식 “정소민과의 케미?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을 정도” (‘우주메리미’)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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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략)

최우식은 ‘우주메리미’로 연기호흡을 맞추게 된 정소민에 대해 “다양한 분들과 연기했지만, 정소민과 정말 호흡이 잘 맞아서, 또 한 번 연기를 같이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 한 신을 애드리브만으로 채울 정도로 호흡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최우식 "정소민과의 케미?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을 정도” ('우주메리미') [MK현장] | 인스티즈


정소민은 한 장면을 애드리브로 채울 정도로 최우석과 합이 좋았던 것에 대해 “감독님께서 컷을 늦게 하신다. 컷을 하실때까지는 상황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보니 한 장면을 애드리브로 채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장르가 밝고 우당탕탕하는 부분에서 재밌는 포인트가 많다., 대본에 없는 부분을 가끔은 채워나가는 경우가 있었다. 컷 나오기 전까지도 그렇고,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가 있거나, 중간에 호흡이 끊기거나 하면, 그 부분을 애드리브로 자연스럽게 잘 채웠던 거 같다”며 “정소민과의 호흡은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소민은 “뭘 쳐도 최우식이 기가 막히게 받아쳐 주니 정말 마음 놓고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었다. 저도 한 작품에서 이런 좋은 호흡과 케미를 느낄 배우와 한 작품으로 끝나는 것이 아쉽다. 다음 작품에서도 만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위장 신혼부부의 로맨스가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최우식 "정소민과의 케미?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을 정도” ('우주메리미') [MK현장]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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