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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형 엄마한테서 자란 딸....jpg
62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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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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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가가 낸 후속작
가장 싫어하던 사람의 모습을 나에게서 발견하게 됨..
36
158
36
익인1
너무 슬프다..
6개월 전
익인2
애낳을려면 시험치게 만들어야함.. 부모자격있는 사람들만 낳아야지
6개월 전
익인32
이거 ㄹㅇㅇㅈ 이 생각 한두번한게 아니다 진짜
6개월 전
익인48
그럼 그 시험만 답안만 달달외울걸ㅋㅋ학원처럼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폭력씀
니낳을려고 키울려고 시험까지봤다 니가 뭔데
5개월 전
익인3
저건 통제를 벗어나서 걍 싸이코 엄마인듯...
6개월 전
익인4
저도 스스로 생각했을때 통제형이라고 생각해서 아기는 안낳으려구요…
6개월 전
익인5
22222 저두요
6개월 전
익인6
33 저도요
6개월 전
익인10
44
6개월 전
익인12
555 내가 제일 걱정하는거.. 저두 안 낳으려구요 애 옭아맬까봐
6개월 전
익인44
666
5개월 전
익인54
통제형은 절대 애낳음 안돼요 ㅠㅠㅠ 이런댓글도 메타인지가 되니까 쓰는거에요
5개월 전
익인59
77 저도요...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후속작… 아 너무 마음 아파요
6개월 전
익인8
이거 나르시시스트 엄마임
비난하고 통제하고 그럼
도서관서 찾아서 봤음 엄마에게 시달려서 홧병이 생겨서 다혈질이 되어버림 그걸 고쳐보고자 한게 2번째 책
슬픈게 보고 많이 느낌
울엄마 같은사람이 일본에도 있었고 다들 그렇게 생존하고 있구나싶었음
6개월 전
익인13
가까운 사람한테 오랜기간 시달리다가 홧병 생기는 경우 많긴 하겠다 영향받기 쉬운 어른들 중에는 저런 성향 꽤 흔하니까
6개월 전
익인8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고 본인 성격탓을 해버리니까 고치기 어려운데 저 책의 주인공이 엄마가 원인인걸 알게되고 개선해 나가더라구
정신적학대하는 사람은 절연이 답이더라 이 책과 비슷한 부모에게 자란 사람이 쓴 나의자존감도둑들도 있더라 조금 참고할만했어
6개월 전
익인9
허......
6개월 전
익인11
저도 어릴때 자랄때 부모님이 엄청 통제형이었어용 그래서 아기 못낳겠음 우리집 지금은 다 나아졌다해도 4명 다 통제형임 ㅋㅋㅋㅋㅋㅋ넷 다 컨트롤프릭임 ㅠㅠ
6개월 전
익인14
하 그래서 내가 성격이 이따윈가보다
6개월 전
익인15
내 어릴 때 보는 것 같아서 심장 두근거림...ㅠㅠ.....
6개월 전
익인15
4남맨데 수학여행도 못가게하고 초등학생 때 학교 마치면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통화하며 집 오고 집 오면 폰이랑 노트에 적은 거 검사하고 집 들어오고 밖에 절대 못나가고.... 대중교통 14살 돼서 처음 타봤음 지하철 19살 대학 면접 보러갈 때 처음 타보고 어딜가든 부모님이 붙어있고 엄마 마음대로 안되거나 편식하면 식당에서도 맞았고.... 자식 넷 다 자살시도하고 정신과 다님 다 핀트 나가있고 다 억누르다가 터지는 성격 갖고있음 싸우면 화해하는 방법 모르고 찍어누를 줄만 알음
6개월 전
익인35
넷이나 낳으셨네 자격없으신데
6개월 전
익인15
재혼가정이라... 2명만 친자식! 엄마 말로는 너무 사랑하고 아꼈다고 세상에 상처받길 원하지 않았다하는데 엄마한테 받은 상처가 더 크구연..ㅋㅋㅋ... 엄마도 저때 20 30대라 철 없었다고 미안하다 사과하긴 했음 근데 뭐 결핍 있는채로 자란건 변하지 않으니까ㅋㅋㄴㅋ
6개월 전
익인16
탈출..을 완벽하게 한게 아니구나 나는..
6개월 전
익인17
저희 엄마도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ㅜ
6개월 전
익인18
저희 엄마랑도 비슷하네요.. 역시 다 그런게 아니었구나
6개월 전
익인19
재산보다도 중요한게 정상적인 부모임
6개월 전
익인20
진짜...저렇게 안해야지 하다가도 부모의 제일 닮기 싫은 모습이 나한테서 종종 나타날때마다 허망함..
6개월 전
익인21
본문의 통제형 엄마는 1~10정도로 따질 때 어느정도일까.? 분명 세상의 엄마들 중엔 모두가 저 정돈 아니고 일부분을 가지고 있는 엄마도 있을테니까.?
6개월 전
익인22
우리엄마임
6개월 전
익인23
저정도는 아니지만 통제형 부모 밑에 자라서 나도 저런부분이 있음… 내가 생각한 대로 일이 진행안되면 분노가 생기고 못따라오는 사람을 이해를 못함.. 내가 생각한 바운더리 안에서 일이 진행되야 안정감을 느낌..
6개월 전
익인24
나르시시스트....
6개월 전
익인25
저정도로 심하지는 않지만 우리 엄마도 통제형... 유전인지 학습인지 나도 어릴 때부터 통제형임ㅎ 둘이 통제 방향이나 범위가 비슷해서 크게 부딪치지 않는 게 다행
6개월 전
익인26
저거 보니까 우리 엄마 생각나요 극 통제형이라 친구들이랑 놀아도 안되고 고등학교땐 스마트폰도 없애고 혼자 나가서 옷이라도 사면 진짜 그날 집안 뒤집어졌어요 심지어 고등학생 이었는데.. 학원 끝나고 친구랑 붕어빵 먹고 들어갔는데 그날은 두시간동안 벌 섰어요 바로 집에 안왔다고
지금은 엄마랑 그냥 저냥 친하게ㅜ지내는데 가끔 그때의 기억을 하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화가 치밀어올라서 주체가 안돼요
6개월 전
익인27
전 엄마가 돌아가셔야 자유가 될거 같아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6개월 전
익인28
안 닮을 수가 없지...평생을 본 게 그 모습인 걸.. 고칠려고 해도 다시 돌아가니 그게 반복되면 자기 혐오감까지 생기고 자기를 부정하게 됨.
6개월 전
익인29
나도 저렇게 자라서..내 자식은 엄마가 한거에 딱 반대로 키우는중 ..근데 그런내모습 볼때면 눈물나고 가슴 먹먹함 .. 왜 우리엄마는 나를 이렇게 키우지 않았을까 너무 이쁜 자식 그냥 밥만먹고 똥만싸도 이쁜자식을 들들 볶지못해 안달이었을까 하면서 ..ㅠㅠ
6개월 전
익인30
컨트롤프릭 미치겠다
6개월 전
익인31
나도 우리 엄마가 엄청난 통제형이었는데 그런 엄마가 싫었거든... 근데 친구들을 내가 자꾸 통제하려고 하더라 그거 알아차리고 진짜 싫었어 뇌에 힘 꽉주고 참는데
애는 절대 안낳으려고 난 내 애를 나와 같은 고통에 살게 하고 싶지 않음
6개월 전
익인33
내가 그래서 성격이 이모양인가
6개월 전
익인36
두번째 책이 너무 슬프다.. 뭔가 좀 다르긴한데 우리집도 저 정도까진 아니어도 뭔가 공감은 가서... 작가도 불쌍하고 나도 불쌍..
6개월 전
익인38
애효 어쩌다
6개월 전
익인39
저희 엄마도 통제형이셨고
육체적 학대를 너무 많이 해서
결국 저는 엄마를 싫어합니다
근데 엄마 인생이 불쌍하긴 해요 그게 답니다
6개월 전
익인40
우리 엄마가 어느정도 저랬음... 변덕심하고 통제심하고 남편욕하고
6개월 전
익인41
자식을 왜 통제하고 싶어하지..? 진짜 이해가 안된다 보는 내내
자식이 독립적으로 이것 저것 배워와서 재잘재잘 오늘 있었던 일 서로 떠드는 재미로 자식 키우는거 아닌가ㅠㅜㅠ
6개월 전
익인42
ㄹㅇ.. 울 엄마자나ㅋㅋㅋㅋㅋㅋ
에휴… 학교가야하는데 버스탈 돈도 없어서 맨날 사정사정해서 겨우 돈 받고ㅠ
어디 알바할려하면 돈준다고 집에서 가게 도우래서 도와줬더니 돈 한푼도 못 받고 갇혀있고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43
우리아빠는 짜장면 먹는데 고춧가루 뿌려먹어야 맛있다 그래서 싫다그랬더니 고함지르면서 화냄
그리고 나도 나한테서 아빠랑 비슷한 욱하는 모습 보일때마다 죽고 다시 태어나고싶음
5개월 전
익인45
우리 엄마도 좀 그랬는데.. 사춘기 오고 엄마 말 하나도 안들으니까 엄마도 통제성향 사라지심
5개월 전
익인46
늦잠잤는데 밥 안 먹고 뛰면 지각 아닌 정도라 밥먹으라는데 학교간다고 급하게 뛰어나갔다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한참을 밟힌 적 있는데 각목들고 뛰어오는 거 보니까 ptsd오네
5개월 전
익인47
우리 아빠가 저래 진짜 아 너무싫고 죽어도 못벗어날듯.. 나이가 들면 뭐해 밖에서도 버럭 화내고 다른집이 너무부러워
5개월 전
익인49
부모되기 전에 정신검사 한 사람들만
산부인과에서 애낳을 수 있는 법 생겼으면 좋겠다
그거 통과하려면 정신치료받고..
5개월 전
익인50
엄마가 좋다가도 저런 면들이 기억나면 싫어져서 ..
엄마를 마냥 좋아할 수 없는 내가 싫기도 함 ㅠ
5개월 전
익인51
나르시시즘 성향의 인간을 부모로 두면 자식이 인생의 반, 어쩌면 인생 전체를 지옥에서 살죠...
5개월 전
익인51
부모라도 연을 끊거나 자주 보질 말아야 함
5개월 전
익인52
우리엄만줄ㅋㅋ 심지어 엄마 꿈 뒤숭숭한거 꾸는 날엔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 함ㅋㅋ 아빠도 포기할 수준ㅋㅋ 결혼은 꿈도 못꾸지ㅋㅋ 이대로 엄마 자식으로 평생 살다 죽어야 끝날듯ㅋㅋ
5개월 전
익인53
울엄마도 약간 어느정도 저런경향+내가 잘 따르는 성격이라 마마걸 소리도 듣고.. 그랬음 초5때 너는 왜 엄마한테 맨날 물어보려 하냐고 마마걸 같단 소리 듣고 충격먹고 중학교때쯤부터 아주 그냥 막 하니까 놓으시더라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아주 애기때부터 그러니까 걍 나는 순응형으로 자랐던듯 ㅜㅜ
5개월 전
익인55
나잖인..저거 보고 배운거 진짜 어떻게 고쳐요ㅠㅠ? 아무리해도 고쳐지질 않아요..
5개월 전
익인55
방법을 모르겠어요ㅠ
5개월 전
익인56
ㄹ ㅇ그놈의 안전.. 그냥 본인 편하자고 가둬놓은 거면서 위험하니까래
4개월 전
익인57
나르시시스트는 사회악이군
4개월 전
익인58
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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