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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119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5) 게시물이에요

요즘 2030이 4050보다 힘들다고 느끼는 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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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때 도움 받은 4-50대 중 진짜 어른들은 지금도 따뜻한 거 같은데 지금 일부 2-30대는 훈수는 싫고 도와만줘 마인드라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20대입니다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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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저땐 우울하니까 건드리지마 하고 방에만 박혀 있으면 어른들이 등짝 스매씽 때리면서 허튼소리하지말고 OO네 가서 김치통 받아와! 집에서 놀지만 말고 청소도 하고 좀 씻어! 하면서 잔소리하고 저절로 고립못하게 강제(?)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하면 학대니, 우울증에 대한 이해가 없느니, 그게 어떻게 진짜 부모니, 자식의 선택을 존중하라느니 엄청 욕할듯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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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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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조심스럽게 동의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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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습니다. 인터넷 모바일 세상에서 벗어나서 현실과 부딪히면서 원석에서 보석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어른들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배울점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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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3 동의합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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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4… 훈수 개싫어하고 그냥 도와줄거면 닥치고 돈이나 내놔 마인드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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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회적인 문제도 맞는데, 2030 개인들은 스스로 일어나야함. 누군가 도와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고 이후 도태된 자기를 이끌어주기엔 작은 도움일 거임.. 돈많이 모아두고 운동열심히하고 친구든 배우자든 잘둬야 잘살아갈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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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당시 막장부모들이 요즘 막장부모들보다 더하면 더했고 학교나 가정에서 폭력은 일상이고 가정환경 파탄난 곳도 더 많았을텐데
왜 요즘 자기 환경탓 가정탓 하면서 드러눕는 사람들이 더 늘어났을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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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아요... 저의 학창시절까지도 사회전반적으로 다들 가난하고 다들 맞고 자라며 인권따위는 개나 줘버려였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환경적이나 교육적으로 지금이 훨씬 좋아졌지만 아이러니하게 우울증은 늘어나고 교육수준은 떨어지는 현실이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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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 당시엔 막장부모도 자식도 둘 다 후진국 마인드를 갖고 있었고 까라면 까는 게 맞는 줄 알았잖아요 지금은 후진국에서 살던 사람이 선진국에서 태어난 아이를 키우니까 아이가 커서 배우는 게 많아짐에 따라 못 버틴다는 것 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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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비교할게 너무 많아진 탓이라고도 하네요.. 너무 손쉽게 타인의 최고의 모습에 본인의 모습을 대입하고 괴리감이 크니까 시도조차안하고 주저앉는다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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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같이으쌰으쌰 하는분위기가 없는듯 점점실수에야박해지고 괜찮아 잘될꺼야 보다 뒤쳐지면 도태라고하고 다들여유가없는거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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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 여유가 참 없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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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성장시대라서 다들 각자도생하는 가운데 도움 받을 수 없는 사회초년생이라 더 힘들것같아요..비교대상도 이전보다 훨씬 많고.. 하지만 30대 후반 생들+4050 이세대도 진짜 엄청 빡센거같아요.. 다들 고생이 많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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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특히 신입세대 (20대중후반, 30대초) 한테 너무 가혹하기는 해요.. 예전에는 신입을 뽑는다고 하면 다 가르쳐줄테니까 잘 배워라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신입이면 아예 채용하기를 꺼려하고, 연봉문제나 뭐 그런걸 고려해서 뽑히게 된다해도 실수에 되게 민감하고, 큰 문제가 생긴것 같은.. 관용이 없어진 느낌이랄까요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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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네.. ㅋㅋ 이렇게 되고싶진않았는데
참 힘들다 ㅋ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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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요즘은 빈부격차가 심해서그럼. 교육수준도 천차만별이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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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뭐 옛날엔 친한사람들끼리 같이 으쌰으쌰 술먹고 힘들다 어쩌고 하신거같았는데 요즘앤 뭐만하면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할까봐 아주친한사이에도 그런걸 민폐라고 생각할까봐 말도못하겠어요;; 그래서 더 안으로삭히고 그러는거같음 글고 부모님재산차이 이런걸로 이미 차이가 많이나는거같기도 하고 비교문화가 너무 심한데 sns로 더 잘나타나고 서로서로 경쟁하려고 힐끗힐끗 숨막히는거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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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와 이거 진짜... 그래서 요즘은 친한 사이에도 고민이나 딥한 얘기를 못하겠어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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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00명 중 5명밖에 안된다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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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경쟁적인 사회구도가 형성되다보니 함께하는 공동체의 느낌이 많이 줄어든것같긴해요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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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미디어 영향도 한 몫 하지… 맨날보는 미디어에 그런 얘기만 돌아다니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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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빈부격차도 심하고, 무엇보다 미래가 딱히 긍정적이지가 않음
부모님 세대는 경제가 확 발전하던 시기였지만 우리 세대는 부모님보다 가난한 첫 세대가 되는건데...
앞으로 더 힘들어질 일만 남았는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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