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가 앨범 발매 하루 전날 신곡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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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30/본명 최성희)가 앨범 발매 하루 전날 신곡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바다 측은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하고 법적 대응 방침을 피력했다.
바다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매드`(MAD)와 2PM의 택연이 피처링에 참여한
`예스, 아임 인 러브`(Yes, i''''m in love) 등 2곡이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께 세계 최대의 동영상 UCC사이트 `유튜브`에 유출됐다.
당초 바다는 6일 오전 9시에 오디오닷컴을 위시한 주요 음악스이트를 통해
4집 앨범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예상치못한 음원 유출로 5일 늦은밤 12시께부터 공개를 시작했다.
바다의 소속사 측은 "유튜브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취해 음원을 삭제하려 힘썼지만 외국계 기업이라
결국 통화는 실패했다"며 "이 상황을 즉각 유통사와 긴급 상황으로 연락으로 주고받고 더 이상의 음원 유출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해 결국 오후 11시00분경 중국 길림성에서 해킹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즉각 1차 연락을 취해서 음원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다"며
"상대는 내용은 알겠다며 전화를 끊었지만 음원을 내리지 않았고, 11시 40분경 2차 전화시도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밤샘 추적 작업을 벌인 결과 유투브에 올린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최초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며 중국 길림성에서
해킹한 조선족 또한 끝까지 추적해 죄를 묻겠다"고 밝혔다.
[사진=`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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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