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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756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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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 인스티즈
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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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 인스티즈





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 인스티즈
키 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네요 | 인스티즈

참고로

쏘대장 키 146~147
남자BJ 키 17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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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아이 생각이 없다면 키는 신경 안 쓸 수 있는데 생각이 있다면 그 때부터 얘기가 달라지죠
키는 유전요소가 큰데 심지어 집안 전체가 다 심각하게 작다? 그럼 반대할 수밖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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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어린이 느낌이긴 하다ㅜ 내 주변에는 한명도 없어서 상상이 잘 안됨 초딩 몸에 얼굴만 30대라는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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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140대면 초등학생같네 왜소증 같다는거 무슨 말인지 알겟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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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난쟁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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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이해된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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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140대면 고작 키때문에 결혼 반대당했다, 할 정도는 아닌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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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최소 153정도는되야.. 좀 놀랄거같아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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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아…. 짤로 체감하니 엄청 차이가… 그렇게 느끼면 안되지만 느낄수 있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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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153도 엄청 작던데ㅜ
140대면...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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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148이면 남자키 환산 160인데 당연히 결혼 못하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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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반대로 여자 쪽도 남자 키 150 160대에 가족들 다 작으면 남편.사윗감으로 싫을걸? 어쩔수 없는거임. 키도 경쟁력인 시대인데 후손까지 생각하면 너무나 열등한 조건인건 사실이라. 그리고 작은게 죄는 아니지만 글보면 이유없는 자신감 + 시댁을 이상하다고 몰아가려는 심보까지 보여서 사람들도 더 편을 안드는듯. 남친이 부모 손절했으면 하는 마음도 보이고. 시댁에서 받아줘도 고마움은 커녕 저 날의 앙금만 평생 곱씹으며 뒤로 험담할 것 같아서 절대 받아주지말라고 말리고싶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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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이거 진짜 가족들을 한번에 본 게 커요..
저도 주변에 148 지인 한명만 딱 볼때는 와... 어떻게 저렇게 작지? 이정도 생각만 들었고 또 몇번 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가족사진 올린거 보고 엄청 충격받았어요
엄마아빠지인오빠 넷이 서있고 여자들은 140대, 남자들은 150대 였는데 나란히 주르륵 서있으니까 정말 뭐랄까 기분이 이상할 정도였음...... 다들 얼굴은 너무나 성인이고 중년인데 몸이 너무 조화가 안되고 근데 그게 여러명이 같이 있으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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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앞에 160 145 148 가족이 있다고 상상해보면..나같아도 반대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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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나 왜 샤이니 키 생각하고 들어왔지…ㅋㅋㅋ 요즘 이슈에 뇌가 잠식당했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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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저 당사자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온 가족이 저렇게 작으면 나같아도 걱정되긴할 것 같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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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덧글 보는데 사람 내면이 참 이쁘게 잘 자랐다고 느껴지는데 주기적인 검사로 병이 없다고 얘기해주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외모가 뭐라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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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150에 발사이즈가 230입니다
190이면 진짜 작은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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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에고 막짤 글보니까 마음이 아프다
자기가 노력 안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주어진거고
바꿀수도 없는거로 아픔을 겪어야하네...
게다가 2세에게까지 물려줘야하는 아픔이라 더 슬프네 ㅜㅜ

쏘대장 보니까 진짜 애기같긴하네
찾아보니까 대부분 초5-6이면 150cm 되는구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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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가족 전체가 저렇게까지 작으면 진짜 고민될만도
2세가 아들+엄마키 닮으면 인생 난이도 확 높아지는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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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흠.. 저도 키가 151 인데, 솔직히 결혼할 때 시댁에서 키가 너무 작다고 안 좋은 소리 나오기는 했습니다. 신랑도 170 정도라서, 어차피 둘 다 작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또래보다 현저히 작은 것을 보니 어른들이 괜히 하시는 말씀은 아니었구나 했어요. 대신 저는 친정 식구들 모두 그 나이대 보통 키는 되고, 아버지 47년생 169~170, 어머니 54년생 154~155, 오빠 173~4, 남동생 179~180 정도... 어릴 때부터 저만 유독 작았고, 칠삭동이로 태어나서 그런가 보다 했었습니다만... 제가 낳은 아이가 현저히 작다보니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대신 저는 키는 작지만 이차성징도 확실하고 손발이 작긴 한데 220~225 정도? 제 키가 작다보니 주변에 저 만한 사람이 있으면 유심히 보게 되는데, 아주 간혹 147~150 정도의 키 작은 여성 중에 왜소증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와 키 차이가 크지 않은데, 저는 사람들이 사실 그 정도로 키가 작은 지 몰랐다고 하거든요. 그 차이가 뭘까 고민해 보다 보니 생각보다 팔 다리 길이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키는 작아도 어깨 골격도 있는 편이고, 팔 다리가 키에 비해 긴 편이라 실제 저랑 키를 재보기 전에는 이렇게 작은 줄 몰랐다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제 생각에 글쓴이는 본인 키도 작지만, 키보다도 손발이 너무 작고, 게다가 가족들이 모두 현저히 작은 편이라 당연히 상대방에서 할 수 있는 반대 같습니다. 사족으로, 제 아이가 키가 너무 작아서 어렸을때부터 병원 가서 검사했고, 성장호르몬 결핍 판정받아서 주사 중입니다. 그런데, 주사를 몇 년을 맞아도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적 키 이상을 뛰어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고 교수님께서 그러시네요. 다행히 어릴때부터 치료해서 그런지 초6에 154 정도고 아직 성장이 남아 있으니 조금 더 기대라도 해 보는 정도입니다. 저도 제 키가 유전될 거라고 생각했으면 자녀를 안 낳았을거에요. 키작녀의 경험담 들려 드립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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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내 키 140초반인데 다들 겉으로는 말 안했어도 속으로는 다 이렇게 생각했었구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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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오 내키인데 나를 사람들이 이렇게 봤구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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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아이고 상처 많이 받으셨겠다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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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140대는 진짜 차원이 달라서 이해함..
3개월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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