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27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67

160㎝ 남편의 폭력, 아내와 딸까지 피해 이혼한 사연 | 인스티즈

‘키 콤플렉스’ 160㎝ 남편에 맞고 산 아내 “딸까지 때려” 이혼했지만

키 콤플렉스가 있는 160㎝ 남편이 자신뿐만 아니라 어린 딸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자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어린 딸

n.news.naver.com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어린 딸을 키우고 있는 여성 A씨 사연이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남편은 키가 160㎝로 성인 남성치고는 작은 편이다.

A씨보다 겨우 2㎝ 정도 크다고 한다. 다만 남편은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다부지고, 말도 잘해서 누구도 그를 무시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콤플렉스를 참지 못하고 문제를 힘으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있었다.

문제는 A씨한테도 그랬다는 것이다. A씨가 처음으로 남편에게 맞은 건 신혼 초였다. 의견이 맞지 않자 남편은 A씨한테 손을 댔다. 남편은 곧바로 사과했지만, 이후로도 폭력은 계속됐다.

A씨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폭력을 참았지만, 남편의 폭력이 어린 딸한테까지 향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

A씨는 남편이 이혼을 안 해주겠다고 할까 봐 재산분할이나 양육비 같은 문제는 제대로 정하지 못한 채 도망치듯 결혼 생활을 끝냈고, 아이를 혼자 키우며 버텨왔지만 건강이 나빠지며 일하기 어려워졌다.

A씨는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점점 늘어나는데 경제적으로 너무 벅차다. 전남편은 이혼한 이후 단 한 번도 아이를 보러 오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양육비를 청구하려고 생각했지만, 혹시 그가 면접 교섭을 요구할까 봐 두렵다. 과거에 아이에게까지 폭력을 휘둘렀던 사람인데, 그런 전남편과 다시 마주하게 해도 괜찮냐”고 조언을 구했다.

이에 임수미 변호사는 “협의이혼 때 재산분할을 정하지 않았더라도 이혼이 확정된 날로부터 2년 안에는 청구할 수 있다. 양육비 역시 이혼할 때 정하지 않았더라도 나중에 법원을 통해 청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정한 下남자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0......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감독이 돈을 포기하고 만들었다는 영화
11.06 10:00 l 조회 2991
10월 미국 기업들 해고 인원 모음 ㄷㄷ2
11.06 09:48 l 조회 6662
엔비디아 430원 시절
11.06 09:16 l 조회 10148 l 추천 1
다시 태어나고 있는 중인 나라2
11.06 09:01 l 조회 4967 l 추천 4
임영웅, 6년 연속 AAA 인기상 '大기록'2
11.06 08:39 l 조회 340
수지 이도현 뮤비 근황 .jpg2
11.06 08:36 l 조회 3357 l 추천 2
광장시장 '바가지' 여전?…149만 유튜버 "다시 안 가도 될 듯"2
11.06 08:14 l 조회 925
뉴비트, 오늘(6일) 미니 1집 'LOUDER THAN EVER' 발매
11.06 07:40 l 조회 406
정인이 양부모가 삭제한 카톡 복원 내용들121
11.06 06:13 l 조회 80242 l 추천 4
李대통령, 몸살로 오늘 일정 취소...소방공무원 오찬에 강훈식 실장 대참1
11.06 05:50 l 조회 1569
실제 발생했던 국내 기억상실 사례.jpg56
11.06 05:49 l 조회 45315 l 추천 5
회사 사무실에서 파스 바르는거 민폐다 VS 아니다1
11.06 05:45 l 조회 978
이상한 남친 사귀는 애들한테는 오히려 걔네 남친 욕을 하지 말아야 함3
11.06 05:43 l 조회 2044 l 추천 2
알면 알수록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진실4
11.06 05:40 l 조회 12216
코스트코 18만원짜리 모둠회 논란64
11.06 05:35 l 조회 63837 l 추천 4
멕시코 유적지에 등장한 스타벅스에 개빡친 멕시코인들1
11.06 05:24 l 조회 8715
영화 석류의 빛깔 56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1
11.06 02:49 l 조회 2033 l 추천 1
사람마다 다른 진입장벽.twt1
11.06 02:20 l 조회 8712
탑골공원 근황
11.06 02:03 l 조회 1974
공항 검색대에서 신발 검사를 하게 된 이유
11.06 01:48 l 조회 4906


처음이전3013023033043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