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40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01
이 글은 5개월 전 (2025/10/28) 게시물이에요

이현이 유튜브에서 결혼 관련해서 고민 상담 해주는데

나온 주제 : 양가 부모님 용돈 챙겨드릴때...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인당 줘야 한다 아니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등장한 홍빠빠의 생각은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그렇게 다 따지면서 반반결혼 할 거면 왜 결혼을 하냐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용돈 주제에서 벗어나긴 했는데 큰 틀은

하나하나 다 나눠서 하는 건 아니지 않냐는 의견으로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 | 인스티즈

서로 합의하에 경제력이나 상황에 따라 맞춰서 주는 거지

저렇게 나누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나는 일단 격한 공감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FULL

대표 사진
익인1
반반 할 거면 연애 결혼 다 하지 마세요.. 뭐하는짓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맞음 그놈의 반반에휴.. 그냥 안하는게 나을거같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서로 대화로 의견조율이 가능하고 양보할건 양보할 줄 아는 사람과 결혼하세요ㅋ 당연히 반반이지 이지럴하지말구 제발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결혼의 바탕은 신뢰와 존중 배려만 있으면 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결혼은 절대 반반이 될 수 없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222 서로 배려하고 희생하려해도 어려운게 결혼생활인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3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44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는 얘기예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ㄹㅇ 결혼을 뭐로 보는건지
평생 혼자 살긴 싫으니 함께 죽어가자는 전우사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구사이도 나 너 5:5 딱딱 계산하면 오래 못가는데 부부면 훨씬 어려울거 같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진짜 결혼을 어떻게 딱 반으로 나눠요.. ㅜ 말이 안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결혼은 절대 반반이 될 수 없음...
반반결혼을 한 사람은 네 부류로 나뉨.
1. 아직 신혼이라 큰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아 행복한 사람
2. 크고작은 이벤트가 겹겹이 쌓여 서로 으르렁거리는 사람
3. 반반결혼은 불가능이라는것을 깨닫고 어느정도 서로 양보하며 행복을 찾는 사람
4. 양보 불가로 이혼한사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결국에는 돈이 없으니까 저 주제로 싸우는 거임. 우리 먹고 살기도 힘든데 한쪽에 돈이 꼬박꼬박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면 우리 부모님은 뭐 그렇게 잘 사시나? 이런 여유롭지 못한 마음이 생길 수밖에... 곳간에서 인심난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놈의 반반 결혼동아리처럼 할 거면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공감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절대 안돼, 반반. 살아보면 그게 정말 가능하질 않아. 같이 사는 게 아니라고 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맞말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결혼 절대 반반 안됨...
둘이 평생 딩크로 퇴직 안하고 살아도 반반 안되는데 만약 애를 낳는다? 반이 되겠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애 낳으면 반반 외치다가 이혼함 딩크는 가능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애 생기고도 반반 주장하면 여자보고 걍 죽으라는거임 남자한테 애 주고 떠나야 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어떻게 반반을함.. 그럼 임신도 5개월씩 나눠하던지.. 말이안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반반같은 소리할거면 그냥 결혼 안하는게 나음 결혼을 위한 결혼 절대 하지마셈...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남편이 친정에 너무 잘하니까 (오히려 시댁보다 더 못해줘서 안달!) 저도 자연스럽게 시댁에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남편없이 시댁에 몇시간 놀러갔다가 오면 고생했다고 어머님(울엄마) 심심하니까 데리고 놀러갔다 오자고 해서 모시고 카페갔다오고 ~ 그러니까 서로 잘하게 됨. 무자르듯이 반반? 결혼의 의미가 없다고 봐요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맞아요 근데 이제 배우자가 자기집만 챙기고 우리집은 안 챙기려는 거 같을 때 갈등이 생기는 듯 결혼은 서로 이득 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라면 내가 더 줘도 된다 이 생각으로 해야 하는 게 맞는 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래서 결혼은 신중히..! 배우자만 볼게 아니라 배우자의 가족 분위기가 매우매우매우매우x999 중요합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너무 공감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애초에 사랑하는 감정이 기반이 되서 결혼을 하면 반반을 따지고 그럴수가없음ㅜ 사랑이란 감정자체가 효율을 따질수가 없는건데..ㅇㅇ 그냥 그걸거면 안하는게 맞음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그래서 비슷한 사람, 비슷한 집안 바라고 노후되어있길 바라는 듯. 평생 돈 더 들어가야하고 뭔 일 있으면 밑빠진 독처럼 큰 돈 들어가야한다니..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반반은 진짜… 결혼까지 안 가도 앎. 본문같은 친구를 만나봤거든요? 자기는 먹는게 느려서 많이 못 먹었다. 치킨은 두 조각 밖에 못 먹었다. 나는 얼마만 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피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반반결혼은 모두 딩크인가요?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제에에에발 그지들은(경제, 마음)
연애 no 결혼 no!!
혼자사세요 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할꺼라면 절대 반반 성립이 안됨 몸건강 버리고 양가 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지 않는 이상 퇴직휴직 커리어단절되는 사람은 여자쪽이니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반반 결혼하면 자식들도 알 텐데 별로 좋게 안 보임 돈 서로 쓰기 싫어하거나 계산적인 집구석이라고 생각하게 됨 ... 진짜 금전적 여유 정신적 여유 둘 다 있는 사람만 새로운 역할 하나를 더 맡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저게맞지 ㅇㅇ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개인의 이익이나 손해에 모든 걸 갖다붙이는 억지를 간단히 뛰어넘는 방법: 지혜로움이나 현명함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애도 반반씩 낳지 그래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반반하다 이혼함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데이트 마약' 먹여 모텔로…'서울대 로스쿨생' 그래도 변호사 됐다 [자막뉴스]2
10.28 21:36 l 조회 2023
🚨런던베이글뮤지엄 입장문🚨159
10.28 21:21 l 조회 86801 l 추천 2
요즘 부쩍 늘어난듯한 미니 아이템32
10.28 21:12 l 조회 43181 l 추천 9
타이틀곡 포인트 안무 선공개한 여돌 챌린지
10.28 20:38 l 조회 470
진짜 미감 미친 것 같은 아일릿 리틀 미미 콜라보 포토.JPG7
10.28 20:36 l 조회 5485 l 추천 1
인생은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일이라고 느꼈어.. 삶이 고단한 사람들 이 글을 우연히 본다면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어 ..7
10.28 20:32 l 조회 17114 l 추천 19
"견주도 감당 못해" 36마리 푸들 방치…사체·쓰레기더미 속 '생존'1
10.28 20:32 l 조회 1706
나 이런거 보면 속상함 요즘 디저트가 걍 미감 싸움인거같아서.x114
10.28 20:31 l 조회 56398 l 추천 4
한전 new! (드러움주의)31
10.28 20:20 l 조회 23954
블룸하우스 신작 블랙폰2 북미 반응 ㅎㅇㅈㅇ
10.28 20:13 l 조회 597
송가인 '가인이어라', 중학교 음악 교과서 수록···'트로트' 최초 등재
10.28 20:09 l 조회 457
진짜 대한민국 모든 커뮤니티에 대자보로 붙여놔야할 것 같은 최근 논란.JPG1
10.28 19:41 l 조회 2595
결혼 13년차가 말하는 반반결혼에 대한 생각37
10.28 19:20 l 조회 20201 l 추천 3
'파업' 인천공항 변기들에 휴지 뭉텅이 투척…"고의 판단, 수사의뢰 예정"
10.28 19:19 l 조회 5414
"50살 넘으셨죠? 5억 드릴테니 나가주세요"···600명에 통보한 '이 회사'20
10.28 19:08 l 조회 23834
이런거보면 공무원들 진짜 힘들 것 같아21
10.28 19:03 l 조회 20950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제일 신박함
10.28 18:59 l 조회 1087
이번 아일릿 앨범이 감다살인 이유....1
10.28 18:58 l 조회 1690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봉준호 감독 GV 예정
10.28 18:56 l 조회 1311
중국인 집주인 들어오더니 "월세 3배 안 낼거면 나가”…'붉은 자본'에 바뀌는 이 나라 일상1
10.28 18:45 l 조회 10849 l 추천 1


처음이전7017027037047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