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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7843

12년지기 베프가 내 결혼식에서 낸 축의금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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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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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진짜 가끔 인연이란 게 뭘까 싶음.. 누군가는 이만큼 마음을 내어주었는데 돌아오는 마음은 요만큼ㅠ 사람 마음 같을 수 없고 살아오면서 돌아오지않아도 서운하지 않을만큼만 줘야하는구나를 알긴했지만 저럴땐 너무 씁쓸할듯 나에게 너무 큰 의미의 존재였던 친구에게 나란 존재는 고작 저런 의미였다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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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양심도 염치도 없네 ㅋㅋ 인생 참 저렇게 살면 약은 거 같아도 결국 다 손해될 일 생기는데 안타까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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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5만원??? 진심개에바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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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와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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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주변인들에게 소문 다 퍼뜨리고 걔 주변에 아무도 안 남을 때 정신 차리지.. 축사비 왈가왈부할거였음 쓰니 가방순이비용도 지불하는 게 맞음 고로 그 부분에 대해서 청구해야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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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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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33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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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44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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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아아 난 이래서 결혼식이 더 싫어짐ㅠㅠ
나를 왜 계산적인 사람을 만드냐..
받은만큼 좀 해라 인간들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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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베프 아니더라도 그냥 친구고 밥 얻어먹었다면 10만원은 할텐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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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적어도 저렇게 받아놓고 다시 돌려주지 못할거면 연락이라도 해서 얘기를해야지 정산하는 과정에서 확인하게하는것도 심보 고약한거임... 그냥 친구라고 생각 안한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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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저런 애들은 자기 자식한테도 저럴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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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그냥 손절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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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축사 값 줘야지, 근데 그럼 가방순이도 챙겨줘야지 게ㄷㅏ가 와인바에서 밥 얻어먹어 50만원 받아, 둘이서 뷔페 들려 손해를 보기 싫은 정도는 지났고 만만하니까 하대하는 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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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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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인생...씁쓸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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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자기는 다 받아놓고????
5만원은 진짜 너무하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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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당연하게 축사값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도 솔직히 좀 그렇고..축의금도 둘이와서 5만원도 아닌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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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와..... 내 마음이 다 미어짐
심지어 남편까지 데려와서 밥 먹어 놓고 5?????????????????????????????????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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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베프가저렇게한데는 이유가있을것같은데...베프인친구말도들어보고싶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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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같으면 주변인들에게 소문낼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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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뻔뻔하다... 솔직히 축의금 꼭 같지 않아도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사정 얘기하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오히려 당당하게 결혼하면 그런거라고ㅋㅋㅋㅋ 축사값은 무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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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5만원..?ㅠ 별로 안 친한 친구 결혼식에도 10내는데 50받고 5는 손절해달라고 떼쓰는 수준 아닌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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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전 그냥 회사 사람이나 적당히 친한 사람 결혼식가도 밥먹는값이 있으니깐 10은내요,,,
근데 둘이서 가서는 5 라니,,,
결혼도 해본사람이 진짜 야박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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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같은 마음의 크기가 아니였던 거임..... 이제라도 알았으니 앞으로는 안만나면 될 것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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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진짜 베프라고 생각하면 저렇게 못함
염치도 없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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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진짜 .. 개못됐다 돈 돌려받으시고 손절하세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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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쓴이가 그 친구 결혼식 때 가방순이 하고 얻어먹은 것도 없었던 거 언급 하시면서 돈 돌려 받으시고 꼭 손절하세요
그리고 가방순이 때 제대로 대접도 안한 친구였으면 그냥 그대로 손절하시는 게 나았을텐데.. 나한테 하대하는 인간들은 친구로 남겨두지 마세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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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돈도 돈인데 진짜 딱 저정도로밖에 쓰니를 생각 하니까 그게 너무 속상할 것 같고.. 속물은 오히려 친구가 더 속물이네요.

저도 비슷한 일 겪었는데 신혼 선물 20만원 해주고(축의금 안냄) 자기는 80만원짜리 사달라하던 친구 바로 걸렀습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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