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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에 암으로 떠난 아내의 기록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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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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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음이 넘 아프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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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참..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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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맘아파서 못읽겠는데 겨우 읽었다..... 암 진짜 싫고 무섭다 내 주변도 암으로 여러명이 떠났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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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아암진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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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보는데 저까지 눈물이... 하이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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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음 아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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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암 너무 싫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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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암 정말 힘들고 싫다 밉고... 죽을만큼 싫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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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시아버님 임종 전이랑 흐름이 너무 똑같아서 눈물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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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희 새언니도 암때문에 젊은나이에 1년만에 돌아가셨어요.. 과정 너무 비슷해서 눈물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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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지금 딱 임신 17주차인데 중절수술에 암수술까지... 그걸 또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신랑생각하니 싫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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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ㅠㅠㅠㅜ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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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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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눈물이 안멈춰ㅜㅜㅜㅜㅜㅜ화장실 계속 들락날락거리는거 일부러 그러는거 아닌걸 알면서도 화가나는 남편 마음이랑 미안한 아내 마음 ㅠ 진짜 그냥 서로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너무 눈물나 ㅠ그게 남편한테는 몇십년 가는 후회일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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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무 슬프다…눈물나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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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제 3자인 나도 마음 찢어지는데 당사자는 어떨지 가늠조차 안된다.. 부디 좋은 곳 가셔서 아프지 않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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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눈물나네요... 누가 제발 암 정복좀 해줘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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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하고 싶은 말 많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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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너무 마음이 아프다ㅠㅠ 마지막 밤이 너무 슬퍼.. ㅠㅠ 모든 말들이 다 조심스러워 말이 안 나오네..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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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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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ㅠㅠ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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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무 슬프다ㅠㅠ 남편 분 힘내셨으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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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무슬퍼ㅠㅜㅠ 어떻게 아직도 치료할 방법이 없는걸까ㅜㅜㅜ 아진짜 마음이 아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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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병은 왜 생기는걸까ㅜ 너무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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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너무 슬퍼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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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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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무 슬프다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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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너무 슬퍼요.. 남편분 힘내시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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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오 쉩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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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심박수 잠깐 올라갔다가 내려간거 너무 슬프다..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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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 슬픈데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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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얼마전이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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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너무 많이 고통스러웠겠다..말도못할만큼 남은 가족들도... 가신곳에선 아프지말고 편히지내셨으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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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남편 맘이 어떨까요 정말... 헤아릴수도 없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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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아기한테 면역력을 한번에 빼았겼다는게 너무 충격적...
3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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