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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여아선호사상이 가장 높은 국가
177
5개월 전
l
조회
8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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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
19
1
1
익인2
이유가...딸 입장에선 조금 씁쓸하네요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131
아들도 뭐 마찬가지였는데 일꾼 목적이였잖앜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3
에휴 sb
5개월 전
익인4
근데 남아선호사상은 여아들 낙태 많이해서 특정년도들은 성비불균도 심했는데..... 여아선호하지만 사상이라 하기엔 너무 차이나는 느낌? 선별 낙태도 문제지만 그런 사상 때문에 차별받고 자란 딸들이 너무 많았어서.... 어찌보면 조선시대부터라 역사가 길어서 비교 안되기도 하고. 아들이라고 낙태하거나 미워하는건 아니잖아 재산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5개월 전
익인96
이것도 맞는 말이네요..
5개월 전
익인4
+ 댓글 보는데 그 시절 남아선호 사상도 아들이 농경사회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낳은거 맞음ㅇㅇ 근데 그만큼 우리 아들하며 아껴주고 지원몰빵에 딸들은 살림밑천이라 여기며 공장 보내고 그돈으로 아들 대학보냈음. 어디 여자가 소리들어가며 자랐고. 근데 지금 아들들에게 누나나 여동생을 위해 희생하라는 부모가 있나? 지금은 기왕이면 딸이 좋다, 근데 아들이 생겨도 축복이고 사랑으로 키워야지~하잖아. 양심도 없지 비교하는건ㅋㅋㅋㅋㅋㅋ 그땐 다음에 아들 나오라고 딸이름에 아들자 넣어가며 지었는데ㅋㅋㅋ 지금 아들들이 그런가요? 어딜 비교함
5개월 전
익인5
뭐라는거지.. 이유 저거 아닌데 요즘 젊은 부부들이 저 생각으로 딸낳고 싶어하겠냐고요
5개월 전
익인6
전문가들이 그렇다고 하시네요 물론 저 이유와 더불어 아들보다 키울때 수월하다 편하다는 이유도 굉장히 많죠
5개월 전
익인36
잉.... 통계가 뭔지 모르시나
5개월 전
익인45
그러게요..사회과학 연구가 뭔지 모르나
5개월 전
익인128
이유에 대한 통계는 없어서 그냥 전문가들의 추측이야. 최근에 애낳는 사람들 특징을 보면 나도 부양에 대한 기대로 딸을 낳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긴해
4개월 전
익인7
저건 너무 간 것 같은데 난 그냥 요즘은 남자아이들이 '바르게' 크기는 어렵고 여자아이들은 여전히 '안전하게' 크기 어렵다고 생각함
인터넷을 포함해서 아이들을 악한 사상으로 물들일 거리가 너무 많다고 봄
그래서 이왕 낳는다면 여자 아이가 나은 거지 무슨 내 노후 때문에 딸을 바란다니ㅋㅋ 나도, 최근에 조카 낳은 우리 누나도, 주변 젊은 부부들도 다 노후 때문에 딸을 바라지 않았음 남자애들은 물리적으로 키우기 더 어렵다거나 나 같은 생각으로 겁먹는 경우가 많았지
5개월 전
익인8
과거에 아들을 선호했던 이유도, 딸을 선호했던 이유도 결국 '노후 부양' 이네요.
그러헥 보면 사람은 생각보다 굉장히 이기적이게 보입니다. 뭐 사실 실제 부모들은 훨씬 이타적이고...애초에 자식을 보게 되면 저런 계산적 논리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ㅋㅋ
5개월 전
익인9
막상 아이를 가질땐 모르겠으나 점점 부모의 나이가 들면 딸한테 돌봄에 대한 역할과 기대를 더 많이 하는 건 아주 오래 전부터 증명됐죠 본문의 저 퍼센트 차이는 정말 어마무시하게 큰겁니다
5개월 전
익인24
22돌봄의 비용이 너무 비싸요...
5개월 전
익인99
3333
5개월 전
익인10
남아선호는 뭐 아들 그 자체가 좋았나 농경사회라 노동력에 부모 부양하니까 좋아한거지 이제 그 역할이 바뀐거고
5개월 전
익인122
처음은 그 기대였겠으나 집안 다 말아먹어도 아들 아들 하던 거 보면 그냥 존재 자체를 중요시했나 본데
4개월 전
익인11
음..
5개월 전
익인12
우리집 딸만 있는데 할머니가 자꾸 뼈빠지게 쓸고닦고밥하고설거지하는 나랑 내 혈육 보면서 이래서 딸이 좋다고 하는거 너무 싫음 남자인 사촌들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연락 한 통 없고 본인 아들들은 드르렁 누워서 쿨쿨따리 자는데 손녀들만 그러고 있는 상황에서 딸이 좋다고 하면 뭐 어쩌라고요 내가 이럴려고 딸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딸이라서 이러고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안하면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내가 안하면 엄마가 힘드니까 하는건데
할머니 살아계실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냐고 하는데 맞는말인거 머리로는 알지만 그럼 지금 이렇게 지나간 내 시간들은 뭐 다시 돌아오냐고ㅠ 명절에 나도 남들처럼 여행가고싶은데 매번 나중에나중에 하다가 나도 낡고 지친다고요
5개월 전
익인54
ㅠㅠㅠㅠㅠㅠㅁ쥬ㅠㅠㅠㅍㅍ
5개월 전
익인110
내가 안하면 엄마가 힘드니까 너무 인정합니다..
나도 나가서 놀고싶은데 나까지 없음 엄만 혼자서 상차리고 손님 대접하고 설거지할거 생각하면 약속 잡기가 힘들어요
5개월 전
익인115
ㅜㅜ 공감합니다
5개월 전
익인134
에휴.. 많은 여성들은 진짜 공감할거임 ㅜㅜ
3개월 전
익인6
근데 지방은 아직도 남아선호사상 강합니다 그 시대를 배우고 자란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특히 보수적으로 유명한 지역들은 말할 것도 없음 지금 아기를 낳는 청년들 당사자들보다 그들의 부모와 조부모층이 아직 그럼
5개월 전
익인13
다른 여아선호국가들 보면 대상화 or 등골뽑아먹기 장난아닌 나라들밖에 없긴하네여
5개월 전
익인14
결국 남아선호나 여아선호나 이유는 노후 부양인게 씁쓸하네 아이 낳는데 성별이 중요하나 저런 마음으로 애를 낳는건 아니라고 봄 물론 아닌 사람들도 많겠지만
5개월 전
익인45
씁쓸할거 없을듯요. 자식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들게요? 노후보장으로 자식 낳아 기르는 부모가 얼마나될까요.
그냥 흔히들 딸들이 부모한테 섬세하게 잘한다 이런 맥락인 것 같은데
이것도 저는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5개월 전
익인15
내가 낳은 남자애가 감당이 될지 안될지 모르겟어서 딸 낳고 싶은데 이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임신 생각이 점점 없어짐,,,
5개월 전
익인16
기분나쁘다
5개월 전
익인17
여아선호라는게 내 자식이 딸이길 바라기만할 뿐이지 다른건 변한게 없다는게 씁쓸하니
5개월 전
익인18
중간이 없는 나라
5개월 전
익인19
여아선호 이러면 딸들 기분 좋을 줄 아나ㅋㅋㅋ 진짜 정털림
5개월 전
익인20
이젠 여성들도 사회진출 하는 시대가 되니까 충분히 부모 뒷바라지 해줄 수 있는데 그런 딸 놔두고 굳이 키우기도 빡세고 감정 공감도 못해주는 아들을 선호 하겠음?
아마 현재까지도 여성들은 사회진출 못하고 커서 시집이나 가야될 운명이었으면 아직도 아들 선호했을 듯
5개월 전
익인21
어느정도 맞긴한듯 노골적으로 노후를 생각해서 라고는 얘기 안 하지만 나이들면 아들은 떠나고 딸들이 아기자기하게 엄빠 챙긴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ㅎㅎ
5개월 전
익인22
이미 다 뇌리속에 박혀있잖아 하루멀다하고 올라오는
아들키우기힘들다 / 아들 병문안도 안온다 / 우리 오빠만 재산 다 줄거래~
현실에서도 도는 말인만큼 요즘 젊은부부할거없이 다들걍 뇌리에박혀있는거지뭐 부정하려해도 어쩔수가없음
5개월 전
익인28
222...
5개월 전
익인99
333 맞죠. 뇌리에 박혀있음
5개월 전
익인25
자기가 행복하려고 애 낳지 마세요
5개월 전
익인26
결국 선호하는 이유가 다 본인들 위해서임.
5개월 전
익인27
아들한테 다 퍼주고 딸한테 징징
5개월 전
익인29
ㅋ 에휴
5개월 전
익인30
ㅋㅋ 으ㅔㄱ진짜
5개월 전
익인31
선호가 아니라 차별인데 이나라는...
5개월 전
익인35
이 말이 딱 맞는 거 같음.... 정말 여아를 선호하는게 아니라... 유구한 살림밑천으로 보는.... 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43
22선호가 아니라 또 다른 차별인 듯 기분 더러워ㅋㅋㅋ
5개월 전
익인46
남아선호도 결국 같은 이유였는데 뭔 그럼 남자는 도대체 몇세기를 차별받아온거임..? 차별좀 아무데나 갖다붙이지마
5개월 전
익인48
요즘 남자애가 자는 여자애 머리위로 건너가면 그러는거 아니다 라면서 매맞나?
요즘 남자애들한테 여자애들이 먹다 남긴 제사음식 먹게 해?
요즘엔 여자애들한테 부모님 유산 몰빵해주나? 너야말로 차별 좀 아무데나 갖다붙이지마ㅋㅋ
5개월 전
익인31
같진 않지 아들은 부모 봉양한다고 재산 다 주고 혜택 다 줬지만 지금 딸들은 재산도 안주고 부려먹기만 하잖아 그리고 아들이 봉양했나 결국 며느리가 했지
5개월 전
익인46
지금 딸 선호가 아들 선호보다 우세한지가 뭐 얼마나 됐다고 그 딸들 재산안주고 부려먹기만한다는 소리가나와....? 그래 그 과도기 거쳐서 여아선호로 전환된거잖아 남아선호되던 수십세기동안 며느리만 부모봉양했대?ㅋㅋㅋ지가 생각하기에 유리한 순간들만 편집해서 떠들고있네
5개월 전
익인31
여아선호한다고 재산 딸들 주는 거 아닌데 뭔 과도기 ...항상 남아를 우대했음 유리한대로 편집한 게 아니라 현실이야 너야말로 유리한대로 생각하네 ㅋㅋㅋㅋ아들들은 여태 누리고 지금도 누리는데 도대체 무슨 차별을 받았다는거냐 부모 아프면 누가 병간호하는지 봐라 선호라는 단어에 매몰돼서 의미도 모르는 건 너 같은데
5개월 전
익인46
31에게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보니까 당연히 맥락이 안 보이는 거야. 남아선호가 무슨 태초부터 있었던 원시적 차별이라도 되는 줄 아는데 4차 산업혁명 이전까지 사회 유지에 핵심이었던 건 노동, 상속, 안보같은 가치였고 그 구조에서는 남성의 체력 노동력 생산력이 더 가치 있게 여겨졌으니까 남아선호가 생긴 거라고. 그게 오래 누적되면서 문화에 스며든 게 남녀차별이고.
근데 이제 그 구조가 완전히 뒤집히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 자체를 또 차별이라고 생각하는 게 너무 바보같아ㅋㅋㅋ남아든 여아든 사회가 필요로 하는 방향에 따라 선호가 이동하는 거지 여아를 특정 이유로 선호한다고 해서 또 그걸 차별 프레임에 끼워 맞추고 있냐고..아오..여아선호가 고착되면 더 유리해지는 쪽은 여성 쪽이라고 생각 못해? 대체 차별이 아닌 게 뭐야? 남아선호해도 여성차별이고, 여아선호해도 여성차별인데?
4개월 전
익인31
46에게
말만 선호지 결국엔 책임만 떠 넘기니까 하는 소리지 서놓면 다 긍정적인 줄 아나 ㅋㅋㅋ니가 더 맹락맹에 바보 같아 그럼 이제 아무도 차별 받는 다고 말하지 못하겠다 ㅋㅋㅋ시대 흐름 따라 변하니까 뭔 멍멍이소리를 길게도 썻어
4개월 전
익인71
이게 뭐가 같죠... 아들이면 하늘같이 떠받들여서 모셨는데 .. 당시에 학교도 못가면서 남동생/오빠 학비때문에 공장 다니는 여자들 수두룩했어요
5개월 전
익인94
22
5개월 전
익인104
3
5개월 전
익인115
44
5개월 전
익인122
너 진짜 헛소리 잘한다. 남아라고 여아들처럼 대규모 낙태가 일어난 적이 있어? 나자마자 나이 상관없이 살림 밑천이라고 남자들 보다 훨씬 집안일 많이 시키고 명절에 친가 가서 집안일 잠깐 안 하고 있으면 쟤는 엄마도 안 도와주네 이 욕 네가 들어본 적 있음? 전체 평균 따져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자애들 집안일 부려먹고 감정 쓰레기통 혹은 정서적 돌봄까지 바라잖아. 옛날에 재산은 모두 남자한테 돌아가고 지금도 그런 일 많음. 우리 집만 해도 남아라고 나 미친듯이 괴롭혀도 다 묵인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밖에 나가면 딸이 좋다고 한다? 집안일 시키고 사근사근하게 군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차별 연장선이라 그러는 거지 너나 사람들 입막음하고 다니지 좀 마. 그리고 네가 말하는 남자들 몇 세기 차별은 대부분 우대받은 거란다.. 그걸 보통 차별 당했다고 하지는 않아... 우리 집 남자애도 차별받았다더라. 어디서 똑같은 소리 듣고 온 건지. 그리고 노동력 유무를 떠나 재산 탕진을 해도, 여자 형제 샌드백 삼아도 (잘못을 해도) 내치지 않는 게 남잔데 차별? 여자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지 차별받은 거라고 피해자성까지 도둑질해가네. 이러면 또 젊은 여자애들 상황은 다르겠지 빼애액 할 것 같아서 미리 말해두지만 내가 20초임. 너야말로 네 입장 객관적으로 제대로 살펴보고 수많은 여자들 머리채 잡아가며 피해자인 척 피곤한 척 굴지마. 꼭 이런 얘기 하면 구석기 시대 얘기 끌고 나오더라. (우수한 인력 우대해주는) 그럼 그 이치에 맞춰서 집안일 도맡아하고 어릴 적부터 감정 쓰레기통으로 길러진 여자애들은 그만큼 우대 받았니? 네 말대로면 우수한 인력이 우대받아야 하는데? 근데 우대 받는 게 차별이라고? 너 차별 몰라? 말의 모순 안 느껴짐? 내 말이 그렇게 헛소리 같으면 남자로 자라오면서 차별받은 거 얘기해 봐. (군대 얘긴 빼고 ^^ 그건 윗선들이 멋대로 정한 사실인데 윗선들 탓을 안 하고 여자들 머리채만 잡길래 ^^ 나도 여자지만 필수 군입대 해야 한다는 입장이니까 ㅇㅇ + 그럼 여군 입대 어쩌고도 할 것 같아서 하는데.. 신검 얘기처럼 빠져야 할 사람까지 끌고 가는 건 무조건 잘못 됐지만 사지 멀쩡하다고 나도 데려가주면 좋겠다...; 여군 따로 들어가려면 개빡세...)
4개월 전
익인46
남자 아니고 넌 중언부언이 너무 심해서 상대할 가치가 안 느껴져
4개월 전
익인122
나도 네가 무슨 성별이건.. 그냥 네가 신문을 자주 읽지 않아서지 않을까...
4개월 전
익인46
122에게
ㅋㅋㅋ아 너 신문 자주 읽는데 문장력이 그 모양이야? 제발 쫌!!
4개월 전
익인122
46에게
....? 매체마다 문장체 달라지는 거야.......
4개월 전
익인122
122에게
그래..뭐 그럴 수도 있지!
4개월 전
익인129
122에게
뒷북이지만 122야 힘내..!
충분히 말 잘했는데 44가 몽총해서 문장력이 어쩌구 하지만 정확히 뭐가 문젠지도 못찝고 꼬투리만 잡는게 코메디다ㅋㅋㅜ
3개월 전
익인136
자기연민 & 피해망상 레전드 ㄷㄷ
2개월 전
익인46
ㅋㅋㅋ여아선호해도 차별이라는 애들한테 하는
이야기임?
2개월 전
익인33
ㅋ...
5개월 전
익인33
이래서 애 안낳음 나같이 살게 하기 싫어서
5개월 전
익인34
진짜 충격인게 아는분께 남친과 있던 일 얘기하다가 걔가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동갑이야? 하시더니 네 하니까 그래도 남친보고 걔가 가 뭐야 하시는데 당황함.. 그러고 며칠 후에 또 동갑 부부가 자기들끼리 야 너 이러는데 다른 어르신이 남편한테 야 너가 뭐야~ 이러셨는데.. 동갑인데도 남편이라고 더 높여야하나? 싶었어요
아무리 여아를 선호한다고 해도 아직 평등한 세상은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오래 자리 잡고 있었으니 어쩔 수 없구나 싶기도 했음
5개월 전
익인35
존대로 높이라는 게 아니라 호칭을 지적하신 듯해요.. 전자 남친은 모르겠지만.. 아마 후자는 남편이니까 여보같은 부부끼리 호칭으로 부르라고 하는 걸 거예요 ㅠ 애가 셋인 40대 사모님이 남편을 오빠라고 불렀다고 잡아먹듯 친정 오빠아니라고 호칭 제대로 하라고 고나리하는 사람도 봤어요 ㅠ
5개월 전
익인34
생각해보니 맞는거같아요! 서로가 괜찮으면 된거지 남 보는 눈까지 생각해야하나 싶고.. ㅠ 집에서만 예쁜 딸이라고 생각드니 좀 그렇네영..
5개월 전
익인35
저도 상스럽게 부르는 호칭만 아니면 됐다 싶은데 진짜 너무 꼰...스럽다 싶어요
5개월 전
익인37
말한사람 의도는 정확하게 알긴 어렵지만 솔직히 내가 들어도 남친한테 걔걔 그러는건 좀 그렇긴 한거같은데….
만약 내 남친이 나한테 걔라고 지칭하면 서운할거같음. 나도 남친을 걔라고 안함.
5개월 전
익인34
아 그런가요? 대화하다가 웃긴 일 있어서 그때 걔가 이렇게 해서 잘 해결 됐어요~~ 이랬었는데😂 저도 평소엔 이름으로 불러서 생각못했는데 지적당해서 그런가? 싶으면서도 이게 문제가 되나싶었거든요
5개월 전
익인37
걔가 사전적으론 그 아이 준말이라 엄격하게 쓰자면 보통 어린사람한테 쓰는 말이라 ㅎ 물론 요즘엔 친구들사이에도 많이 써서 이상하지 않은데 윗세대는 어린사람한테 주로 쓴것같음
5개월 전
익인34
아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그래도 괜한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네요!
5개월 전
익인53
서로 존중하면서 부르는게 좋긴하죠 ㅎㅎ
동갑부부들 자기들끼리 야, 너 해도 각자 집 같이가거나 어른들 앞에서는 호칭 높여서 불러주더라구요. 꼰대같다기보다는 야, 너, 걔 하는게 우리 부부의 격을 떨어트린다해야하나.. 좀 그렇긴해요 ㅋㅋㅋ
5개월 전
익인53
그리고 아이태어나면 호칭 바꾸는 부부도 많아요 ㅋㅋㅋ 아이앞에서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에게 좋은 영향이 가니까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63
저는 하나도 안 그래요 뭔데 남의 호칭에 지적질 ㅋㅋ 댓글 다 무시하세요
5개월 전
익인65
걔 야 너 이렇게 부르는 거 개인적으로 너무 예의없다고 생각해서.... 저희 부모님도 저 그렇게 절대 안 부르시고, 어릴 때부터 남도 그런 식으로 부르지 말라고 가르치셔서...남자들은 뭐라고 말해도 냅두고 여자한테만! 뭐라하면 차별 맞지만, 그게 아니면 가정교육때 배워야 할 아무 기본적인 예의 같아요 식사 예절같은...
5개월 전
익인100
모 남배우가 와이프 호칭을 걔 라고 했다가 엄청 욕먹었어요 상대에대한 존중은 그런 호칭에서부터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거라면서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5
진짜..... 역겹다
5개월 전
익인39
근데 남아선호때도 똑같았는데? 아들한테 자원몰빵해서 가족부양하라고 한거 아니었음?
5개월 전
익인55
자원몰빵해서 아들주고 가족부양은 며느리가…
5개월 전
익인74
그럼 지금 딸들도 자원 몰빵해줘야지
5개월 전
익인95
여아선호 자체가 아주 최근이라 곧 그렇게 되어갈거야
5개월 전
익인41
나는 내 베스트프렌드가 생길거 같아서
딸 하나 낳고싶어
결혼은 싫고
5개월 전
익인42
육아 난이도 자체가 다름 중2병난이도 자체가 다름...
5개월 전
익인44
많이 변하긴 했다 아이성별 못알려주게된 이유가 여자면 지워대서 그런거였는데 ㅋㅋ
5개월 전
익인47
어휴
5개월 전
익인50
요즘 부모들은 노후도 알아서 대비해야해서..딸을 선호하는 건 양육의 난이도때문이 클 거 같아요
5개월 전
익인51
나 00인데 나 태어날때만 해도 산부인과에서 성별 안 알려주고 여자애라고 하면 낙태하는 경우 많았다했는데.. 뭔가 씁쓸하네
5개월 전
익인52
우리엄마도 저럴게 말하긴함... 그것도 딸인 나한테ㅎ
부양하라는 얘기임
나가산다그러면 엄청 섭섭해하심
5개월 전
익인53
나도 딸로서 엄빠한테 남동생들과는 다르게 해드리는것들이 있고 챙겨드리는게있음 엄빠 맨날 진짜 우리 딸 없었음 어쩔뻔했어~ 이럼.. 내가 봐도 딸하나 있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생각보다 보통 아들딸은 부모에게 줄수있는게 다른거같음.. 아무리 딸같은 아들이래도 딸만큼 가까울순 없는듯 그런의미에서 나도 딸낳고싶음 나랑 우리 엄마처럼, 잘 키워서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싶음 내가 늙어서 날 보살펴줄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부모자식관계 좋으면 어떻게 무시하겠음 그게 도리이기도하고..
5개월 전
익인58
자식을 수단으로 쓰는 거지 뭐 남아선호(대 이어줌) 여아선호(노후 보장)
5개월 전
익인59
이놈의 나라는 왤케 극단적이야
5개월 전
익인60
저는 지금 딸을 임신중이지만... 아들을 선호해요
왜냐면......막 키워도 되니까요.....
전 꼼꼼하지가 않아서 딸을 제대로 못키울것같은데 흑흑 ㅜㅜ
제발 막 자랄 딸로 태어나길...
5개월 전
익인61
어휴
5개월 전
익인62
늙어서도 시시콜콜한 연락을 하잖아...
남편만 봐도 연락 안 함....
딸 낳은거 너무 좋음
5개월 전
익인63
한창 죽일 땐 언제고
5개월 전
익인64
이유 저거 맞나....? 난 딸바라긴했지만
그냥 예쁘게 머리 묶어주고, 커플룩으로 차려입고 손잡고 쇼핑하러다니고 울엄마가 나한테 해줬던 것 처럼 내딸에게 옷 리폼해서 입혀주고 그러고 싶어서 딸 바란건데
5개월 전
익인66
이유가 ㅈ같네
5개월 전
익인68
당장 우리집만 봐도 3남1녀 막내딸인 우리엄마가 할아버지할머니한테 매일 전화하고 주기적으로 찾아가고 경제적인것도 다 부담함ㅎ...삼촌들 그냥 관심도 없음 엄마도 설득하다 포기함 근데 웃긴건 할머니는 죽어도 삼촌들만 챙김
5개월 전
익인69
뭔 중간이 없네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70
노후 부양...돌봄 부담..어휴..
5개월 전
익인72
다 큰 성인 자식 생각하면 무조건 딸인데(내가 여자라 딸래미랑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아서) 근데 키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맘고생 심할 거 같음... 바깥에 내보내기 겁날 듯... 세상이 너무 험해서
5개월 전
익인73
역겨운이유
5개월 전
익인75
아들은 대 잇는다고 무지성으로 찬양해놓고 딸은 늙으면 자기들 보살펴 줄거 같고 옆에서 애교 부리고 감쓰 해줄 거 같으니까 선호하네 진짜 개역겹다 딸들이 해주겠냐고요 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76
중간이 없네 에휴
5개월 전
익인77
이유 짜증나네여
5개월 전
익인78
아들 키우기 빡셀까봐, 금쪽이 될까봐 그러는 거임
5개월 전
익인79
세상의 모든 딸들 화이팅~
5개월 전
익인80
난 진짜 미안하지만 내 아들이 크면서 엇나가서 이상한 범죄자 될까봐 아들 키우기 싫음
5개월 전
익인81
아들 생기면 그 시절마냥 낙태라도 하는줄?
5개월 전
익인82
아들 둘 낳은 사람이 딸 기대하고 임신했는데 아들이면 낙태하는 경우도 있대 이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익인81
혹시 그 시절 여아 낙태모름?
5개월 전
익인84
극소수의 사례로 비교하는건 그렇지ㅋㅋ 그 시절 여아낙태처럼 아예 남녀성비가 비정상적으로 바뀔 정도여야 유의미한 행위로 보는거지
5개월 전
익인83
세대가 얼마나 바꼈는데 아직도 모아니면 도고... ㅋㅋㅋ
5개월 전
익인85
이렇게 가도 남아 여아 이제 거의 반반인걸로 알고있음.... 에휴
5개월 전
익인86
그냥 아무래도 남자보단 여자가 더 귀엽고
또 양육 난이도 차이도 있고해서 무난한 여자를 키우고 싶은거지
뭐 젊은 부부가 아 우리 다 늙어서 케어해줄 자식 필요하니까 딸 낳자~ 이 마인드겠어..
5개월 전
익인87
이유가 참 한국스럽네
5개월 전
익인88
근데 키우기 쉬운걸로 치면 난 남아 키우기가 더 쉬울 것 같은데 뭔가 여아는 섬세한 과정이 많아야 할 것 같아서
5개월 전
익인89
1. 재산은 아들한테 몰빵 2. 부양은 무조건 딸 요즘 30대 여자들 엄마랑 여행 자주가니까 부러워서 딸이랑 효도여행등 받아먹고는 싶지만 어차피 재산은 아들이 다가져감 코인한답시고 재산 가져가서 망한 한남만 한트럭
5개월 전
익인90
음 댓글에 남아가 더 키우기 쉬울 것 같다고 하는 댓글들이 보이는데 이걸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함... 섬세한 과정이나 막 다뤄도 될 것 같다는 게 어떤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자애니까 이 정도는 봐줘도 돼, 넘어가도 돼 하면서 오냐오냐 키우면 결국 끝도 없이 엇나가있을 듯 그리고 피해는 다른 사람들이 보겠지
5개월 전
익인88
남아가 키우기 쉽다는 댓글들이 보인다는데 그런 댓글은 나 밖에 없어서 남김, 막 다뤄도 돼는 그 어디에도 댓글이 없기 때문이 뭔 소린지를 하는건지 모르겠고 봐줘도 돼 넘어가도 돼는 내 댓글에서 어떤 논리로 왜 나온건지 도통 모르겠는데, 여아의 사춘기 이후 감정 기복에 대한 섬세함의 컨트롤이 난이도가 어렵다는거임 보통 남아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가 에너지나 돌발행동 충동성 억제 등인데 난 이것보다 감정적 교류의 섬세함이 중요한 여아 난이도가 높다고 본거임 내 주관적인 기준에서
5개월 전
익인90
익인 댓글 말고도 위에도 있었음 에너지는 남아가 여아보다 월등히 높다는 거 인정하는데 돌발행동 충동성 억제 부분에 관해 말하고 싶은 거야 돌발행동의 범주에는 개인의 일탈 수준에서 끝나는 행동도 있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들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훈육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관대하게 넘어가는 부분이 많다는 거지 예를 들어 남아가 여아를 괴롭혔는데 '얘가 너 좋아하나보다' 라거나 '남자애들이 어릴 때는 다 사고 한 번씩은 치면서 크는 거지'하는 식의. 그리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유아기~아동기의 부모의 개입(이 시기는 남녀 상관없이 부모가 올바르게 훈육하고 애착을 주는 것이 중요함)인데 사춘기 여아 감정의 섬세함은 시기가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
5개월 전
익인91
키우고 나중에 보답받고 싶어서 ㅋㅋ
5개월 전
익인92
요새는 딸들도 받은 만큼만 함
5개월 전
익인92
결국 어떻게 키우느냐가 중요한데
5개월 전
익인93
솔직히 나도 아들 싫음
5개월 전
익인97
장녀이자 유일한 딸이고 본인들 인생 살기 바쁜 혈육들 대신 집안 감정노동 신체노동 뒤치닥거리는 내가 거의 도맡아 함 근데 나도 사회 초년생인...
엄마는 너라도 딸이라 다행이다 하면서 나한테 애정(?)많이 주긴 하지만 좀 힘듦 엄마한텐 미안한데 나도 이렇게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닌데요......
그래서 부모님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중 내가 다 하니까 나중에 재산분할은 내몫 절반이라고ㅋㅋ
5개월 전
익인98
자식이 기능성인가ㅋㅋㅋ 각자 자기인생 살 생각을 해야되는데 아닌 부모도 있지만 노후준비 안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5개월 전
익인99
저는 그냥 주변에서 아들키우는 분들 딸 키우는분들 보고있으면 그냥 딸 키우고 싶더라구요...
아이 키우는게 아들이든 딸이든 다 힘들지만, 아들 키우는게 그냥 한분도 빠짐없이 더 힘들어보여서..ㅠㅠㅠ
5개월 전
익인101
근데 나도 딸을 원하긴 함 아들은 키우기 힘들것 같음
5개월 전
익인102
😩
5개월 전
익인103
아니 무슨 노후부양이야..주위사람들 다 둘러봐도 그런 이유는 없더라..지금 시대에 무슨 노후부양 ㅋ
5개월 전
익인105
저레서 애들을 소유물이라고 생각하고 막 대하는건가봄 막 방 뒤지고 애물건 버리고 여기 글올라오는것만보면 부모라고 부르기도 뭐한 쓰레기들 많던데
5개월 전
익인106
안그래도 만날만한 남자 없어죽겠구만,,
5개월 전
익인107
뭔가 역겹다..
5개월 전
익인108
우리나라 진짜 극단적이네
5개월 전
익인109
참 가지가지 한다
5개월 전
익인111
걍 뭔가 징그러움.. 여아낙태 할땐언제고
5개월 전
익인112
남아선호는 여아낙태까지 하면서 하고, 여아선호는 결국 노후 부양...ㅎㅎ 참 씁쓸하네요...
5개월 전
익인114
저도 딸선호하는데 이유가 굳이 그건아니에요,, 아들은 뭔가 키우기 힘들거같아서 잘못 엇나갈까봐가 더큰듯 금쪽같은 내새끼보면 엄마 때리는 아들들 너무 많음
5개월 전
익인116
요즘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이먹으면서 부모님 세대는 딸 있는집 되게 부러워하심ㅎ..아들만 있는 이모들이 딸만 둘인 저희집 되게 부러워하다 못해 자기한테 딸처럼 살갑게 하길 원하시던 ㅋㅋ 우리가족 챙기기도 바쁜데 넘 부담스럽더라구여..
5개월 전
익인117
뭔 노후대비용으로 낳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5개월 전
익인118
이유가 참
5개월 전
익인121
근데 딸들은 하나같이 다 부모챙기고 아들색기들은 결혼 후 입싹닫지? 다른 나라도 그러는지 궁금
4개월 전
익인124
대한민국만 그럴듯? 많이 만나봤는데 보편적인 다른 나라들은 한국 남자들처럼 약지 않았음; ㅋㅋ 여기 남자가 단연코 세계 최악임 ㅋㅋㅋ
4개월 전
익인123
이유가 본인 부양할 사람 필요해서라는게 진짜 ㅋㅋ 응 안해요
4개월 전
익인124
남자 낳아봤자 아무 쓸모 없다는 거 이제 깨달은 거지 ㅋㅋ 매일같이 여자죽이고 몰카찍는데에 혈안이니까ㅇㅅㅇ 나가서 성범죄나 살인 저지르지 않을까 걱정해야 되고ㅋㅋㅋ 근데 딸 선호하는 이유조차 참 대한민국 답닼ㅋㅋㅋㅋㅋㅋ 이나라는 망해야됨 ㅇㅅㅇ 자연소멸해서 사라지는게 정답ㅋㅋ
4개월 전
익인126
아이를 사랑해서 낳고 육아도 하는 거겠지만 그 안에서 자기 부양를 위한 투자.. 가 사랑을 상쇄시킴
4개월 전
익인127
안 낳는게
답
4개월 전
익인130
근데 요즘 부모들은 부양 문제가 아니라 그냥 딸이 애교 있고 관계 유지가 오래 가서 좋아하더라구요 본인들도 결혼해서 알겠지만 요즘은 외가를 더 자주 가요 부모들도 아들보다 딸을 더 많이 만남 당장 아이 가질 때 부양 생각해 낳는 경우 드문 거 같은데.. 주로 친하게 지내려고 좋아함 딸 꾸미기 딸이랑 놀기 이런 거
3개월 전
익인132
으악 가지가지
3개월 전
익인133
애를 뭐라고 생각하고 낳는거야 진짜…
3개월 전
익인135
옛날엔 남자가 일손 때문에 무조건 좋았고
결혼시장에서도 여자쪽 재산끌어와서 유리했다면
요즘은 여자도 일 많이하고 연봉수준도 비슷하고
사회인식이 여자보다 재산많아야 결혼가능해서
오히려 재산을 물려줘야함
허리 휘니까 당연히 여아선호가 크지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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