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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05

미혼남자가 말하는 결혼해야 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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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도 결혼에 대한 깊은 생각은 한 적이 없는데 친인척 장례식 겪고 나니까 그때 가족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졌음.. 가족이자 동반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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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장례식 갔다오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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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이 사실 어찌보면 비혼 1세대라 저런 상황까지 겪어본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음. 그렇다보니 사실 비혼의 노년에 대해 평균적으로 어떨지에 대한 부분도 잘 모를수밖에 없고... 이런 글 올라오면 꼭 댓으로 달리는것들이 또는 내 주변에 행복하게 잘 사는 비혼 많다, 돈만 많으면 된다인데.. 가족이 모두 사망한 후 혈혈단신이 되었을때.. 세상에 타인밖에 남지 않았을때의 그런 정신적인 절망감은 금전으로 대체하기 어렵지않을까 생각이 듦.. 무엇보다 남에게 나 지금 고통스럽다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 없을거라 주변에선 사실 알기도 어렵고.. 비혼을 결심하는 사람들을 비판할 생각은 없음.. 다만 대다수가 안가본 길이기에 정말 고심하고 결정했으면 좋겠음..
남편 하는일이 유품정리임. 원룸 이런곳에서 고독사하는 경우만 많을것같겠지만, 부자동네 단독주택, 고급 아파트 이런데서 맡기는 경우도 많음. 부모님이 돌아가셨다해서 맡기는게 100프로인데.. 연고가 없다? 그 어느 누구도 신고할 사람도 없고 그냥 거기서 그렇게 썩는거임.. 친구나 이런 사람들이 내 연락이 안되고 그러면 나를 찾지않을까 싶겠지만 그런경우는 거의 없음. 고독사 발견자는 대체로 이웃인데 그러면 그 이후는 그냥 무연고 시신이 되는거야.. 당장 30대 40대 행복할수있음. 그러나 정말로 비혼을 결심했다면 50대 60대까지도 바라보고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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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지만 누군가와 생활 공간 공유하는 거 역시 무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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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50대 60대에 외롭다 싶으면 그때 또래끼리 만나 결혼하면 안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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