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일지매에서 어린 시절 처음 만났던 어린 여진구와 김유정
몇 년 뒤 해품달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역할에도 어울려서 반응이 정말 좋았음~~
그리고 지금은 어엿한 성인인 유정이와 진구
그리고 최근 드라마에서 나온 둘의 사극 속 모습을 보면 해품달 시절이 안 떠오를 수가.....
이거 완전 연우 아닌가요
얘는 훤이잖아~~
유정이랑 진구가 벌써 그시절 해품달 김수현이랑 동년배라는거 생각하면 넘나 신기 ㅋㅋㅋㅋㅋ
그리고 훌륭한 조연이었던 다른 배우들~~
윤보경 역 김소현
허염과 민화공주였던 임시완 진지희
양명 이태리까지!!
드라마 방영된지 벌써 10년이고 아역배우들 너무 잘자라준데다
케미 보장 연기력 보장인데 어떻게 리메이크 생각은 없는지..... ㅎㅎ
배우들 부정적 언급은 삼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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