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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때문에 버텨"…눈물 흘린 민희진 "저는 돈보다 명예 중요"[현장EN:]
핵심요약 하이브-민희진 주주간계약 소송에서 당사자 신문 "말이 안 된다"라며 탬퍼링 의혹도 부인 하니 국감 출석 지시했다? "애들을 바보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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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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