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33
4개월 전
l
조회
30274
인스티즈앱
8
26
8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4개월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4개월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4개월 전
익인35
ㄴㄴ 그냥 진짜 암 취급을 안하는 말이나 암 중에서 별거아닌 암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3개월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4개월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4개월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4개월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4개월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4개월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4개월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4개월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4개월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4개월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4개월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4개월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4개월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4개월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4개월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4개월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4개월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4개월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4개월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4개월 전
익인27
222222222
4개월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4개월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4개월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4개월 전
익인30
몇 주전에 갑상선암 진단받은 울아빠..
착한암이라서 괜찮다,걱정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런가?했는데
이글보니까 마음이 무겁네...
3개월 전
익인31
나는 반절제했고 아직 1년도 안 지났지만 수술 전이랑 그대로임 약도 안 먹고… 젊어서 가능하다고 생각중!
3개월 전
익인32
갑상선 암 걸리고 수술한 지 일 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말 들으면 기분 개잡치긴 함 위로랍시고 뱉는 사람들은 그나마 나은데 별것도 아닌 거로 그러네 라고 뱉는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쉬운 거면 니도 걸리길 ㅋ 하는 마음으로 받아치고 싶음
3개월 전
익인34
일주일전에 수술했는데 진단 받고 나면 우울하긴함ㅠ 들어도 별생각없이 넘기긴 히는데 전이여부나 걱정이 한도 끝도 없어서 착한암이라는 말은 안하면 좋은 듯
3개월 전
익인36
ㅠㅠ 사실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될 것 같긴 함 환자 본인만 아는 고통과 외로움이 있겠지
3개월 전
익인38
같은 날 심지어 갑상선암은 오전이고 유방암은 오후였는데 유방암환자 다음날오전 퇴원 갑상선암음 그 다음날 퇴원함... 절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님.. 심지어 악성종양도 아니었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세계에서 공감받고있는 레즈비언의 생애.twt
이슈 · 4명 보는 중
"아침에 뽀송뽀송했는데, 출근 후 점점 못생겨지는 나... 느낌이 아니라 '진짜'였습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몇kg로 보여?
일상 · 1명 보는 중
칼로리 폭탄 케이크
이슈 · 1명 보는 중
커피 애호가들이 부들부들한다는 짤
이슈 · 3명 보는 중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현재 미감 밤티됐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JPG
이슈 · 4명 보는 중
학생들에게 조언했다가 사과한 중학교 교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
이슈 · 1명 보는 중
콩쥐팥쥐의 진짜 결말
이슈 · 5명 보는 중
AD
"폐가 체험하자" 유인 여중생 산속에 버리고 도주한 일당 재판에
이슈 · 2명 보는 중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한테 평생 허락된 적 없었던 것들
이슈 · 7명 보는 중
효녀익들아 집단지성이필요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오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
이슈 · 1명 보는 중
AD
톤28 이번 네고왕 이렇게 사볼까 하는데 너무 많이 담았나
일상 · 1명 보는 중
💥법원 "성소수자들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판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
331
이슈·소식
l
🚨화살로 친구 실명시킨 초6.. 교사도 공동책임 2억3천 배상🚨
277
난 솔직히 이거 불가능한 사람과 식사하면 속상함.twt
166
정보·기타
l
재산 좀 있는 집은 다 한다는 무적의 증여법
252
이슈·소식
l
광주서 길 가던 고교생 2명 흉기 피습…여학생 사망·남학생 중태
132
이슈·소식
l
(어이주의) 6살 연하와 데이트 비용 문제..JPG
127
이슈·소식
l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케미가 안 맞는 이유
124
이슈·소식
l
현재 전세계 반응 𝒥ℴ𝓃𝓃𝒶 난리난 멧 갈라..JPG
145
이슈·소식
l
🚨"사는 게 재미없어서…” 밤 12시, 지나가던 여고생을...
94
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
129
이슈·소식
l
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
81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
91
일본의 낭만문화라고 하는 것
86
이슈·소식
l
오늘자 뉴욕 멧갈라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닝닝
85
이슈·소식
l
팬들한테 역조공 해준 뉴진스 민지 최근 근황.jpg
94
시급 13000원을 받기 위한 15가지 조건
6
12.04 16:07
l
조회 4067
복싱 때문에 전문의 말도 안 믿는 환자
5
12.04 16:05
l
조회 5434
호주에서 1년 간 워홀한 여성의 외모 변화
1
12.04 16:01
l
조회 4173
월동 준비 할 때 봐야하는 김숙의 전국 김치 담기
12.04 13:10
l
조회 5897
l
추천 1
한국의 지하철
2
12.04 13:08
l
조회 4463
원룸 수도 동파방지 방법.jpg
2
12.04 12:57
l
조회 7019
참치멜트토스트 레시피
1
12.04 12:44
l
조회 5366
l
추천 3
코울슬로 양배추샐러드 jpg
2
12.04 12:18
l
조회 2653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들
180
12.04 09:25
l
조회 92319
친구가 도박 중독 된 거 같다
9
12.04 09:07
l
조회 9357
역대급으로 망해서 사진도 못 찍을 정도였다는 두피 문신
26
12.04 09:04
l
조회 25054
의외로 군면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2
12.04 08:47
l
조회 3658
가늠하기 어려운 서양 여성들의 나이
2
12.04 08:42
l
조회 4096
변호사가 본 바람피는 사람들의 공통점
12.04 08:38
l
조회 4473
HOT
더보기
2900원 삼겹살세트 호불호
16
현재 미친 안정형 연하라는 윰세 순록이..JPG
33
신고하면 돈 버는 포상금 총정리
17
🚨"사는 게 재미없어서…” 밤 12시, 지나가던 여고생을...
86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10
횡단보도 초록불에 천천히 걷는 무개념이 너무 많다는 사람
3
12.04 08:34
l
조회 4561
"쿠팡 결제 카드 삭제하고 비번 바꾸세요"…전문가가 전한 '오늘 당장 할 일'은?
1
12.04 08:22
l
조회 6814
[추억띵곡] Soulja Boy Tell'em - Kiss Me Thru The Phone (Feat. Sammie)
12.04 08:03
l
조회 25
이번 투썸 신상케이크의 비밀
4
12.04 05:36
l
조회 16081
[추억띵곡] 란 - 담배 피는 여자
12.04 05:26
l
조회 26
헤드폰 귀 닿는 부분이 가루쓰가 됐을 때.x
4
12.04 02:44
l
조회 5766
더보기
처음
이전
701
702
703
704
705
다음
끝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6
1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
8
2
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11
3
한국 재벌들의 취미 모음
4
4
입사 40일차 직원이 임신 사실 숨기고 출산휴가 쓴다네요
7
5
미국의 '진짜' 정크푸드
7
6
뇌 성능 확 끌어올리는 방법
3
7
일본에서 유행했다는 생일순위
9
8
잘못된 행동이지만 자유로워진 기분이라는 잠실 메리포핀스
5
9
면접장 떠나면 고객이란 걸 모르는 면접관
18
10
난 솔직히 옛날AI가 그려주는 그림이 더 좋았음
10
11
역사 속으로 사라진 외식 브랜드 TOP 12
2
12
T1 케리아 다큐에 박제되어버린 스트리머 망언 jpg
13
딸아 먼저 하늘나라로 간다.jpg
14
부모가 물려주는 유전적 특성
15
요즘 학생들 건드리면 안 되는 이유
1
16
자기 차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은근히 안쓰는 기능
17
중국산으로 오해받은 이유
2
18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버거킹 주문 재료 추가
11
19
장례식장에서 싸운 썰
20
장기가 손상되는 원인
3
1
주린이 올해 주식에 7700만원넣은거 9400됐거든
21
2
나의 안정성 끝판왕 주식 투자
3
우리 외삼촌 주식으로 50억 벌었는데 아직도 직장 다님. 이유가 뭘까?
16
4
짱예들은 20대초반부터 계속 연애하더라
11
5
진짜 예민한 사람들아 어떻게 살아가?
5
6
취준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최소 인서울해야하는거같아...
1
7
삼전 삼백만전자 가주면 안돼??
5
8
인티 주식 개빡치는 점
17
9
살 빠진 건 어디서 제일 티니????
10
10
지잡대 다니는데 확실히 지거국 애들은 다르더라
5
11
예쁜 사람등 부럽다
2
12
짱예+내향적은 연애 안하고 애매한애들이 많이함
2
13
이것도 번호 따인걸로 쳐야돼??
7
14
헤어지는게 나을까?
1
15
성형많이 한 사람들은
3
16
서울 원룸/오피스텔 보통 보증금2천 정도면 평균 월세가
7
17
메이크업 받는거 예약 3번이나 바꿨는데 갑자기 취소하고싶은데 어카냐ㅠㅠㅠㅠ
9
18
워홀 가면 3천은 벌수 있겠지
9
19
와 .. 사주 쎈애들 가까이하지말라잖아
5
20
이 청소기 숭하지않니...
1
1
ㅋㅅㅌㅅ 영크크가 오히려 도움된건가
29
2
소미랑 저분 ㄹㅇ 뽀뽀한거야????
3
3
관린이 대만 중학교 자퇴하고 한국온건데 고등학교도 한국에서 다니고 싶었다네
1
4
아 미친 백현 발라드부르다가 갑자기 사라지더닠ㅋㅋㅋㅋㅋㅋㅋ
2
5
백현 라방 왜 안보냐
5
6
워너원 첫둘셋째가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인게 개사기임
10
7
아 큥랄 시작됐다
5
8
ㅇㄴ 백현님
3
9
프듀때 김도연 비주얼 너무 좋아했음
6
10
워너원 형라인 사회생활 해봤거나 경력직이었던게 진짜 좋았음
7
11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백현 비와이씨한테 마이크 뺏긴 잼민미가ㅋㅋㅋㅋㅋㅋㅋㅋ
1
12
코르티스 어린이날 영상 진짜 잘 뽑았네....
9
13
워너원뽕 차니까 모아둔 단체사진 올려야지
1
14
백현 라방 어디서 해?
6
15
ㄱ
어이없는 일 발생
1
16
난 관린이가 순탄하게 잘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1
17
백현이 지금 별 님이랑 듀엣을 하시는거야?
5
18
이안 이때 너무이쁨 데뷔1일차가 이 얼굴이라니
19
코르티스는 뭔가 걍 내가 되고싶음
3
20
박지훈 엄청 성숙해졌다 생각했는데 멤버들 옆에 있으니까
7
1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이거 ㄹㅇ 미친듯...
20
2
아이유 어릴때는 잘 살았나 보구나
25
3
급상승
변우석
성수 아더에러래
8
4
대군부인
우리드 목격짤 매칭봐
3
5
허수아비 << 장르물 좋아하는 사람들 꼭봐바
8
6
구교환 어떤 작품으로 뜬거야?!
5
7
허수아비
허수아비 진범 배우 누군지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어
8
8
허수아비
범인 이 가능성은 없어보여..?
6
9
유미의세포들3
안을때 그림 진짜 좋다...
2
10
허수아비
허수아비 범인 있잖아 (ㅅㅍㅈㅇ)
10
11
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찍고 짤렸나봐...
55
12
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진짜 ㄹㅈㄷ로 안 긁히네
9
13
허수아비
이희준 다시 변한게 ㅅㅍㅇㅈ
14
넷플 지니앤조지아 아는사람?
5
15
대군부인
이안대군 낮저밤이 ㅋㅋ
18
16
윰세로 티빙 끊은 덕에 오랜만에 선업튀 정주행 중인데
17
허수아비
아 석만이ㅠ
2
18
변우석 피부 진짜 좋다
8
19
이연 너무 어둡지 않은 장르물 했으면 좋겠다
20
허수아비
이 드라마는 모티브 없었으면 범인 끝까지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