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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659
서른넷인데 젊음이 부럽다는 느낌 오늘 세게 받았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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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김어준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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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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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3 젊어보이는 사람은 젊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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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 부럽읍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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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55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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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 아기맘도 맘씨가 고운 예쁜 분이실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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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제 저 여대생도 삼십대겠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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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4면 젊은편인데 왜 애기엄마들은 말투가 더 나이들어보일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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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그럼 보통 어떻게 씀? 심쿵함, 좋았음 같이 음슴체로 써야 젊어보이는감 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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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했네요. 문장 끝에 ㅋ, ㅎ 하나 붙이기 이런 것 땜에 그래 보이는 거 같아요 나쁘다는 건 아니고 특징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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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ㅋㅋㅋㅋ그냥 말하는 투가 그런것 같음 어쩜 저리도 이쁠까<< 우리 엄만줄 알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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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7년도에 쓰인 글인 것도 한 몫 하지 않을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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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기엄마 입장에서 말하자면 맘카페는 격하게 말하는게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임
자기자식 이름 앞에두고 ㅇㅇ맘 이러는데 짬지드립 치며 노는 인티처럼 글 쓸 순 없지
그리고 연령대도 예전 PC통신에서 님하 거리던 연배 분들부터 다양하게 계시니 좀더 말조심하고 유하게 말하게되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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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말투가 나이들어보이는게 아니라 글쓰는 곳 분위기에 맞추게 되는거임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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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짬지드립이뭐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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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오늘 짬지글 있어서 그런가 무슨 내 짬지는 강짬 약짬 이러면서 댓글 단거 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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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웃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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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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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기 기르느라 가오가 사라져서 그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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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넘나 사바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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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말투가 너무 어르신같다
나 서른넷인데 아직도 애 ㅅㅋ인데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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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서른 넷도 또 다른 이에겐 부러운 나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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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막줄 때문에 다 까먹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난이지만 나 대학 막학기인데 중학생들 보면 너무 부럽고 예쁨 거 같애… 나중이 되면 더 부럽겠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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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30대라그른가
20대 수수하게 다니는 친구들보면 너무 예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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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0대 후반인데도 20대중반까지 애들보면 부러움 예뻐보이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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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 29살인데 고등학생들만 봐도 넘 부럽더라구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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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0대부러워여..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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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전 20대후반인데 20대초보면 예뻐보여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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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ㅠ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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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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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017 에 34 하고
2025에 34하고는 적용하는 나이에 대한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서...
저때 34면 영포티세대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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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8년.. 거의 9년 전 얘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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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4도 젊다.. by 37살 애기엄마 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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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자기는 이미 누릴 거 다 누리고 난 사람이고 상대방은 이제야 누리는 사람인데 저게 부럽나? 밥 다 먹은 사람이 아직 밥 안 먹은 사람한테 너는 아직 배 안 불러서 좋겠다 먹을 수 있어서 부러워~ 하지 않고 아 잘 먹었다 너도 먹고와라 하듯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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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 모두가 누릴걸 다 누리고 살진 않으니까요ㅠ 모두가 탄탄대로로 많은 경험을 나이에 맞게 하면 좋겠지만..여러 변수로 그 밥 한수저 마져도 제대로 맛보지 않고 시간만 흐른 사람도 있어요 그 밥 한수저가 너무나 힘들었고 항상 굶주려서 배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은 이제 식사를 하는 이들이 부러울수 밖에ㅠ 제가 젊음을 정신적 환경적 사회적인 이유로 누려보지 못해서…ㅠ 제 상황과는 다르게 시간은 빛의속도로 흘러 나이만 먹어있더라구요 여전히 배고픈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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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전 환경과 돈을 말한 게 아니라 시간을 말한 거였어요 본문이 환경과 돈을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 젊음을 직관적으로 부러워하고 있길래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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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윗분말대로 누릴걸 다누리고 살았는지 그건 개개인의 삶을 모르는거고 설령 그렇다 치더라도 인간은 원래 욕심있는 존재인데 한번 겪었으니 만족. 땡. 이럴까요? 돈 많았던 사람이 돈 다써버리고도 또 돈을 원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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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전 환경과 돈을 말한 게 아니라 시간을 말한 거였어요 본문이 환경과 돈을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 젊음을 직관적으로 부러워하고 있길래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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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 아니 돈 얘기는 비유잖아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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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제 말의 요지는 돈이 아니고
가지고 누려봤어도 지나가면 또 그리워하고 욕심내는 사람의 보편적인 마음을 얘기한거에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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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제송함다... 윗분댓만 열심히 읽고 아랫분댓은 대충 읽었어요 엉엉 욕심 끝없는 거 맞는 것 같아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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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김어준때문에 앞 내용은 생각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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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 정도면 문제 있는거 아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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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정도로 임팩트 쎄단거잖아 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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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니ㅋㅋㅋㅋ왤케 진지하게 문제진단 ㅠ
웃ㄱ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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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 ㅋㅋㅋㅋㅋ 갑자기머리상상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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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김어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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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싱그러움을 예뻐하는 그 마음도 예쁜 것 같아여!! 아기도 대학생분도 글쓴분도 행복하고 있었으면 좋겠땅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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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34면안늙었는데 말투는엄마넹..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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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마음이넘이쁘시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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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말투는 원래 커뮤따라 달리하는거지ㅋㅋㅋ 다른데서는 저렇게 말 안할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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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저 20대 중반인데 지나가는 교복입은 중고등학생들 넘 이쁘더라구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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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20 중반인데 20대초반이든 중고딩들 보든 걍 아무 생각도 안들던데.

걍 님들 나이가 님인생에서 가장 젊을때다~~~
34도 젊은 나이구만 무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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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저때 34링 지금 34는 다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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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내가 저글 쓴사람보다 지금 나이가 더 많은데 글쓴거로만 보면 되게 나보다 연장자같음 아무래도 저시절 34면 지금 마흔이 넘어서 그런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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